드디어 바른거미줄 행사 1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 많은 숫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은 의미를 두었던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 웹이라는 곳에서 바른 의미의 무언가를 찾기가 쉬운것이 아닌데, 이러한 이벤트를 열수 있었던건, 그리고 시작할수 있었던건 참 큰 행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여한 모든분들이 승자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신청하신 분들중에 끝내신 분들도 계시고 시작도 안하신 분들도 계셨기에 전부 스크린샷을 담지 못했습니다. 왠만큼 ‘표준’에 급접하려고 노력한듯한 곳들의 스크린샷을 담아 올렸으며 테이블 태그 보다는 의미에 맞는 여러 xhtml 태그가 사용된것을 보며 기쁜 마음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이하는 언급한데로 웹표준에 근접하려 한 사이트들이며 모두들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상자 리스트 모음

입명이

아수라

유얼

티즈

Shibata Khan

she

seokzzang

ceprix
reric
reric

tux

Privatebar

펭도 첫번째

팽도 두번째

팽도 세번째

팽도 네번째

팽도 다섯번째

Gosinga

나니

daybreaker 동아리

미디어몹

Bopy

kukie

이옹

jely

jay blog

jay

홉스

gom

eruhkim

memmaker

daybreaker

달크로즈

대류

CN

별이

alcyone

deute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특별소개

그리고 말씀드린데로 각 부문에서 한 사이트씩을 뽑아 상품을 드리기로 했는데요, 뽑히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디자인의 제이님 블로그는 ‘나도 저런 블로그를 갖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웹표준으로도 멋진 디자인이 가능하다는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이 되며, 코딩의 she님은, 물론 대부분의 신청자 분들께서 특히나 jely님 daybreaker 같으신 분들께서 웹표준을 잘 살리셨지만, 그리 웹종사의 코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의미를 많이 살려 표현하였기에 선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별이님은 이글루스라는 블로그 툴에서도 최대한의 웹표준을 살렸으며 물론 모든 이미지가 설명이 들어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blockquote 의 사용이라던지 여러 의미를 잘 살리고 있기에 뽑게 되었습니다. 상품은 주말즈음에 보내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상 세분은 주소를 저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모든 분들께서 생소한 div 라던지 li ul 등을 써가시며 제작하신 사이트, 너무나도 다들 아름다우며 특히 소스보기 클릭하기가 너무 좋습니다. 스타일을 꺼벼려도 문제가 없고 말이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제 2회 바른거미줄 행사?

2회 바른거미줄 행사는 제 블로그가 아닌 따로 이벤트를 위하여 사이트가 제작될것이며 여러 웹표준 종사자 분들께서 함께 참여하시고 심사 하시는 더욱 발전된 행사가 될것입니다. 커다란 스폰서는 아니지만 상품제공을 해주신다던지 하는 도움은 약속을 받았으며 특별히 도움을 주시고 싶으시다면 어느때던지 위의 contact 를 클릭하여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회는 끝났지만 이제 2회의 시작입니다. 더욱 준비된 모습으로 2회때 뵙겠습니다. 아마도 1월1일 부터 시작하여 2월말 혹은 3월 초까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테터툴즈 1.0 버전에서도 xhtml1.1 strict 를 준수하며 공개될 것이고 이미 이글루스는 웹표준 준수가 시작되었으며 MT, 수정, 워드프레스등의 타 표준준수 블로그 툴등 여러 여건들이 풍족하게 열려 있으니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동참하세요.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멀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또한번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