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MOL.COM

Back

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back to menu

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back to menu

RSS 피드

워드프레스로 마이크로블로깅

한날님의 마이크로블로깅 스크린샷
한날님의 마이크로블로깅 테마 스크린샷

마이크로블로깅이라면 아시다시피 짧은 문구로 나만의 아이디어, 삶, 순간을 표현하고 나누는 약간 축소된 블로깅입니다. 대표적으로 미투나 플톡의 한국 서비스들이 있고, 트위터라는 해외 서비스가 있죠. 마이크로블로깅의 성격상 네트워킹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지라 설치형블로깅 툴 보다는 서비스형에서 서로 쉽게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는 방향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네트워킹의 잇점을 조금 손해보더래도 나만의 마이크로블로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이 좀 되셨을 겁니다. 최근 한날님께서도 그러한 고민을 하셨고 직접 워드프레스 블로깅툴을 뚝딱 하셔서 만드셨더군요. 사실 템플렛을 손보셨다 하셨지만 너무나도 멋지게 제작되었습니다. 탐이 나지만 아직 비공개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공개하시는데로 빠르고 신속하게 배달 알려드리겠습니다.

업데이트: 공개 결정 하셨습니다. ^^

중얼중얼한날 템플릿은 비공개이긴 한데 전자우편으로 요청하신 분들에게 보내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일모리님께서 소개하신 김에 공개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흐흐. ㅠㅠ

이에 이어서 백넘버 2번 후보는 워드프레스를 개발한 Matt Mullenweg 이 Joseph Scott 과 함께 만든 트위터를 모방한 워드프레스용 테마입니다. 데모 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로필 이미지들은 그라바타를 사용하였고, 워드프레스가 다중 멤버 글쓰기가 가능한 잇점을 살려서 팀이나 프로젝트 일원들만의 인터네트워킹을 살렸습니다. 나중에 CDK/스텐다드메거진이나 표준에 관심있는 분들과 한번 해보려고 북마킹만 해놓고 잊었던 링크인데 한날님 덕택에 밖으로 나왔네요. 블로깅을 모른다고 하더래도 동아리나 작은 모임 같은 곳에서 편하게 쓸수 있는거 같습니다. 어디 멋진곳 아이디어 있으시면 저도 넣어주세요 :)

각각의 파일들을 다운하셔도 되고 zip 파일로 다운 받으셔도 되겠습니다.

혹시나 이외의 설치형 마이크로블로깅이 있다면 혹은 테마나 스킨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wordpress theme

업데이트: nuzl 님께서 aside 라는 형태의 워드프레스 사이트노트식의 마이크로블로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간단히 플러그인으로도 사용가능하며 직접 코드를 손보는 형태도 있네요. 후에 더 자세한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wordpress 사용 할때 asides 라는 카테고리로 마이크로 로그 비슷한걸 사용 했었습니다

http://codex.wordpress.org/Adding_Asides
요기가보시면… 간단히 수정해서 사용 할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http://ma.tt 요기 멧 아져씨가 운영중인곳에 가면 갤러리도 끼워넣어놨어요 ~_~

-nuzl

22

Webkit Acid3통과 쓴웃음의 Opera

드디어 오늘 사파리의 엔진인 웹킷이 최근 공개된 Acid3 테스트를 통과하였습니다. 이번 통과와 함께 서로 밀고 당기고 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최근 몇일간 Webkit이 순식간에 Acid3 테스트 통과에 높은 점수를 보이며 수일안에 100%를 도달하겠다는 야망이 보이는듯 했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오페라. 어제 비공개 코어엔진이 100% 통과했다는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전달 하면서 웹킷 개발팀을 놀라게 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그에 놀란 웹킷팀은 Acid3 에 약간의 버그가 있다는 점을 지적 Ian Hicks 가 바로 수정에 착수, 완료가 되면서 웹킷이 오늘 자신들이 첫번째 100% 통과한 공개버전을 내 놓았다는 뉴스를 내보내었습니다.

오페라는 다음주중에 “최초로 Acid3를 통과했다는” WinGogi Desktop build 를 공개한다고 밝혔고, Webkit팀은 자신들의 엔진이 “최초로 Acid3를 통과한 공개버전이다” 라는 비슷하지만 다른 뉴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페라는 비공개 엔진이 통과했으므로 인증샷으로 설득하려 하며 사파리는 당당히 공개버전이 통과했다며 군중을 설득하려 하고 있습니다. 재밌죠 ^^

With r31342 WebKit has become the first publicly available rendering engine to achieve 100/100 on Acid3.

일단 어찌 판명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일단 Acid3를 통과한 오페라와 사파리 엔진들 축하합니다.

여담. 어제 자기전에 모질라 10주년 축하 샷을 찍었는데 영 폼이 안나는군요. 졸리긴 졸렸나 봅니다. 저건또 머라 쓴건지;;

f

“10주년 축하합니다!” 앞에다가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의” 를 넣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를 뒤에 넣는다고 css selector 넣고 멀 끄적였는지 원. 하고보니 촌스러워요. ㅡㅡ; 공개사과 합니다.;;

여담2. 요즘 시간 나는데로 일모리네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지금 한 RC1 정도밖에 안된거 같네요. 접근성 꽝, CSS는 정리도 잘 안되서 크키만 하고 꽝, 오늘중으로 guestbook 정도는 손보고 열으려 합니다. 웹표준이란? 이 글을 쓰다보니 한 글로 쓰기에 좀 무리인거 같아서 아예 위키식으로 방대하게 작업하려 합니다. 화이팅.

7

기초부터 새롭게 워드프레스2.5 미리보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워드프레스 설치형 블로깅 툴이 2.5 SNEAK PEEK 을 공개하며 저를 포함한 워드프레스 메니아들을 설래이게 하고 있습니다. 표준 책으로 유명한 Jeffery Zeldman 과 멋진 블로그로 저를 사로 잡았었던 Jason Santa Maria 등의 Happy Cog 에이전시의 쟁쟁한 멤버들이 워드프레스의 기초부터 리디자인 하는 커다란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워드프레스의 겉과 안을 새롭게 단장중이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이미 Release Candidate 1 이 출시되었고 2.5-feedback@wordpress.org 를 통하여 디자인/인터페이스의 의견들을 받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

13

Webkit, Acid3 테스트 92%

사파리 브라우저의 엔진인 Webkit 의 최근 Nightly 버전Acid 3 테스트를 92% 통과했습니다. 곧 출시될거라 믿고 있는 사파리 3.1 베타는 70% 정도 이며 오페라 9.5 베타는 65%, 그리고 인터넷익스플로러 8 베타는 17% 입니다. Webkit의 Acid3와 관련된 버그 업데이트나 각각의 브라우저들의 Acid3 통과에 대한 업데이트를 꾸준히 테이블에 올리는 곳들도 알아두면 좋을듯 합니다.

ACID3 browsers

It’s true that acid tests like this are not thorough standards compliance tests, and often enter the realm of very obscure standards details. But Acid 3 tests a lot of technologies that matter to everyday web development.

이러한 Acid 테스트가 표준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실질적인 웹 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테스트 하고있다.(그러므로 웹킷은 이것을 지키기로 한다). - Webkit Blog

여담이지만 인터넷익스플로러의 css 버그들에 관한 업데이트가 css-discussion 에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 현재 다운되었군요;;

3

IE 의 여러버전을 한꺼번에 돌리기

예전 글들을 돌아보니 ‘IE는 종양이다‘ 에서부터 ‘이번 IE7 비공개 스샷을 보니 완전 사파리더라‘ 까지 일모리네서 IE가 많이 맞기는 했더군요. 요즘 부단히 브라우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마소를 보며 가끔 참 고민 많겠구나라는 걱정의 배려모드까지 가곤 합니다. 아무튼 결론이 어찌되었든 저희에게 해야할 일들은 많습니다. IE팀, 고마우어요.

예전에 한창 IE 파해치기 모드이었을때에 IE6를 돌리며 동시에 IE 5.5를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 했었는데 이젠 링크도 깨졌고 약 3년전의 이야기라 그동안 설마 Microsoft 의 OS 를 가동시키시며 포멧을 안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을거라 생각하며 재포스팅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설치 프로그램으로 돌아가더군요. 해서 오래전 Internet Explorer 3.0 버전부터 ^^;;; IE4.01, IE5.01, IE5.5, IE6.0 까지 5개의 버전을 설치하여 최근 인증확인없이 IE7, IE8베타 설치가 가능해 지면서 7개의 버전들을 동시에 구동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5.5 이하 버전은 거의 사라졌다고 봐도 되지만 가끔 5.5 버전까지의 크로스 브라우징을 원하는 곳들이 있기에 깔아두면 좋을듯 합니다.

multiple ie

페이지가 영어이긴 하지만 용기를 내시고 TredoSoft 포스팅 마지막 부분의 “Download Multiple IE installer” (10.3MB) 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고 보니 2005년 당시에는 사파리의 윈도우 버전은 꿈도 못꾸었기 때문에 사이트가 사파리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스크린샷으로 보여주는 사이트들이 인기가 있곤 했습니다. 불여우는 대망의 1.0으로(2004 11월) 뉴욕타임즈 1면에 전면 광고를 하는 기염을 토하며 시작했었고 말이죠. Opera 는 무료이긴 했으나 작은 광고가 붙어 나왔기에 무광고 브라우저를 위해 블로거들이 오페라 베너를 달아 일정다운로드 수가 넘어가도록 했었죠 ^^;;; 기억에 lunamoth 님께서 성공하셨던거 같은… 이루마를 듣고 있으니 센티멘탈해져버렸습니다 ㅡㅡ;;;

아무튼 이제 편하게 IE7 / IE8 베타 까시고 IE6 이하 버전들까지 한 컴퓨터에서 돌리시며 즐거운(고통스러운) 크로스브라우징의 세계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물론 막히시는 부분은 일모리네 혹은 CSS Design Korea 등의 도움을 절대 받으시는 것도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담배는 몸에 해롭습니다………..

오늘도 밤을 새시는 여러 많은 분들 힘내세요;;;;;;;;;

IE 2

14

왜 IE8은 ACID2를 통과하지 못할까

아시다시피 IE8의 엔진이 ACID2 를 통과하였다는 발표가 사방에 퍼졌던때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IE8 을 다운받으신후 ACID2 테스팅 사이트에서 깨져있는 Smily Face 를 보셨을 것이구요. 이러한 가운데 왜 IE8이 처음과는 다르게 깨져있는가를 설명하는 IE블로그를 보고 제가 설명만 하기 보다는 이미 상당한 표준인식이 자리잡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번역하고자 합니다.

자려했는데 오늘밤에 고쳐야할 친한 동생의 컴퓨터가 있는지라 포멧하면서 기다리는 동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ㅠㅠ

원문 IEblog: why isn’t ie8 passing acid2?
왜 ie8이 acid2 를 통과하지 않는걸까?

ie8 acid2

비록 IE8 베타1이 ACID2를 통과한다 했지만 몇몇분들은 위의 이미지처럼 깨져있는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해서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IE8 은 ACID2 테스트를 http://www.webstandards.org/files/acid2/test.html 사이트에서 통과하였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acid2 테스팅을 위한 인기높은 사이트입니다. 현재 접속이 힘드실수 있습니다.) 웹에는 이 acid2 테스트가 가능한 여러 사이트들이 있으며 제가 최근 본 acid2 서비스 사이트는 http://acid2.acidtests.org 입니다.

IE8 은 Active X 컨트롤의 크로스 도메인 보안 확인 기능으로 인해 ACID2의 “복사본” 사이트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IE가 Object 태그의 HTML 컨텐츠를 자체적으로 돌리지 않고 IE의 렌더링 엔진을 Active X 처럼 구동하여 HTML 컨텐츠를 보여주므로 동일한 크로스 도메인 보안 확인또한 적용(다르게 해석하면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ACIDTEST.ORG 카피(역: 카피라고 자꾸 강조하는군요) 가 OBJECT fallback 을 어떻게 이해하여 스마일얼굴의 눈을 처리하는지 보겠습니다.

<object data=”data:application/x-unknown,ERROR”>
<object data=”http://www.damowmow.com/404/” type=”text/html”>
<object data=”data:*the eyes DATAURI* …>
</object>
</object>

IE 는 위의 하이라이트된 라인 부분의 OBJECT fallback 과정을 멈추게 됩니다. 이 일에 참여했던 팀과 나는 이것이 바른 작동이라 결정내렸으며 이유는 이 크로스 도메인 컨텐트가 404 HTTP 에러코드의 실패한 리소스 인지 혹은 다른 표준의 한 부분이 실패를 알리는 부분인지 알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을 허락해야하기 때문이죠. 호환성을 유지하며 기본적으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 원래 웹저자들이 원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fallback 물러서는걸 발동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일 안전한 해결책과 함께 시작했으며 이제 앞으로 이 부분을 미래 베타를 위해 안전하게 조금 느슨하게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제 www.webstandards.org 가 제공하는 공식 ACID2 테스트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object data=”data:application/x-unknown,ERROR”>
<object data=”http://www.webstandards.org/404/” type=”text/html”>
<object data=”data:*the eyes DATAURI *>
</object>
</object>

보시다시피 (역: ACID2 를 통과했을때의) 테스트 도메인이 같으며 고로 모든것이 잘 돌아갑니다. 아시다시피 http://webstandards.org (앞에 www 가 없음을 주목) 라는 네비게이션을 허락합니다. 이것 또한 크로스 도메인 접근 이죠. www.webstandards.org != webstandards.org 처럼말입니다. 이것 또한 ACID2 테스트가 맨위의 그림처럼 깨어지게 보이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테스트 시에는 www.webstandards.org 를 타입하기 바랍니다.

Phil Nachreiner
Internet Explorer Developer

음….

번역이 잘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ie8 이 Active X 컨트롤의 크로스도메인 보안 체크를 하므로 www.webstandards.org 라는 공식적인 페이지에서만 smily face 가 완성이 된다는 해명으로 볼수 있겠네요.

이 부분에 대한 Ian Hickson(acid2와 acid3 개발) 의견입니다.

But if it’s failing — for whatever reason, cross-domain or not — you should fallback. Hence the current behaviour is still a bug. :-)

(BTW why would it be a cross-domain problem? This should be exactly the same as an iframe, which can cross domains fine.)

하지만 일단 (acid2 테스트를) 실패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크로스 도메인이든 아니든 말이다. 그러므로 현재 동작상태는 버그이다. :-)

(헌데 그것이 왜 크로스 도메인 문제인가? 이건 크로스도메인이 가능한 iframe과 동일한 것이다.)

10
Page 5 of 49« First...«34567»...Last »

    RECENT POSTS

    COMMENTS

    • Korea.net의 베너
    • 한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