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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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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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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

@media 컨퍼런스

왜 요즘에는 이런것만 눈에 들어올까요..

@media logo

Welcome
It’s the web design event of the year. The @media 2005 conference brings together the biggest names from around the world to talk about the hottest topics in web design - web standards and accessibility.

“올해 최고의 웹디자인 이벤트입니다. @media 2005 컨퍼런스는 전세계의 유명한 분들과 함께 최고 인기의 토픽을 이야기 합니다. 바로 웹표준과 접근성 입니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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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뉴욕에서 있었던 web04 를 왜 몰랐는지 너무나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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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Our Say:
This site was listed once but I think I like it better this time around. I am growing fonder of the dark layouts. And this one is just different in general. Good work. -unmatched <style>

-”이 사이트는 예전에 한번 올라왔었지만 이번것이 더 맘에 든다. 어두운색감의 레이아웃을 좋아하는데 평범하지 않다. Goo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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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이없는… CSS-Mania 의 선정.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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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일을 할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단순한 “표” 를 만들기 위해서 제작된 테이블이 레이아웃, 즉 홈페이지 틀을 잡기위해서 쓰이고 있다니. 그리고 그것이 테이블의 맞는 용도처럼 교육되고 있다니 이제는 슬슬 멈추어야 할때라고 봅니다. 특히 XHTML이 개발되어 나오면서 계층형과 같은 구조로 레이아웃은 디자인되며 디자인이 우선이 아닌 그 안의 내용의 구성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개념 자체의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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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마이어의 Survival Kit

survival kit멋진 CD 입니다. Survival Kit. 보통 말하는 절대 필요한 물품 이라는 건데, 바로 xhtml, css 문서들이 들어있는 CD 가 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웹표준은 이제 거의 필수용품이 되어 가는데(곧 다가올 xhtml 2.0이나 익스플로러7을 보나 css3 를 보나 그리고 인텔칩을 사용한 맥을 보나) 바로 웹표준의 물결에 절대 필요한거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거겠네요.

저 CD는 CSS 사무라이, CSS 천재, CSS의 성자 라고 불리우는 Eric Meyer 가 저번주에 UK, 영국에서 워크샵, 세미나 같은것을 열면서 나누어준게 바로 저 CD 들인데 너무 군침이 도는군요. 이거 미국 안에서라 해도 서부지역이면 못갈 판인데 바다건너 UK 라니… 이번에 시드니에서 열리는 Web Essentials 05 도 바다건너고. 참 아쉽습니다. 특히 저번주에 Joi Ito, Dan Gillmor 와 한국에서 블로거들과 저녁 먹은것도 그렇고 흑.. ㅡㅜ

The CSS XHTML Survival Kit - Each attendee will receive this amazing kit, which is chock-full of Eric Meyer’s best practical examples of CSS / XHTML code. We’ll also be placing valuable tools on the disc as well!

아무튼 Survival Kit 침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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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보잉에 뜬 Joi Ito, Dan Gillmor

Boing Boing: Joi Ito, Dan Gillmor on Korea’s blogging scene

Boing Boing 이라는 블로그. 너무나도 유명해져 버렸기에 너도나도 저 포스팅에 올라가려고 난리 법썩을 떨고 있는곳이죠. ‘Oh yeah~ I got boingboinged” 보잉보잉당했다. 라는 말, 단어가 유행할 정도로 이제 조그마한 포털 같이 되어버린곳에서 한국에서 있었던 조그마한 저녁식사를 주시하는듯 해서 흥미로웠네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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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의 꽃 PAGE 기능

각각의 블로그 툴들은 그것들만의 독특한 장점들이 있습니다.
제로보드와 연동되는 조그나 간단한 설치에 깔끔한 테터나 모든 블로깅툴에는 특징들이 있는데, 바로 이 특징을 이야기 할때에 워드프레스에서 빼 놓을수 없는 기능이 바로 PAGE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워드프레스 버전 1.5부터 시작되어 정말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기능입니다. 정적인듯 하면서도 정적이 아닌 하지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MT처럼 템플릿을 사용할수 있으며 메뉴처럼 페이지안에 또다른 페이지를 연결시킬수도 있는 멋진 기능입니다. 새로운 콘셉이기 때문에 저도 처음에는 이해를 충분히 하지 못했고, 알고나서는 놀랄수 밖에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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