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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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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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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역시 감동의 물결

한창 와우를 즐길때에도 와우 이야기를 올리지 않은 이곳에 왠 또다른 블리자드의 게임, 디아블로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디아블로3 의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게임플레이 시연 동영상을 보니 이야기를 안꺼낼수 없겠더군요.

각종 사이트들에 짧게짧게 영상들이 올라왔지만 공식홈페이지의 꽤 긴 영상을 보고 나시면 감동이 몰려오실겁니다.

지난번 우연히 디아블로3 생각에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몇달전 diablo3.com의 도메인을 블리자드가 구입했다는 소식밖에는 건질 것이 없었는데 설마했던 순간 터져나오는 이 기쁜 소식이 믿겨지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예전 디아블로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것, 속도감과 리얼리즘이 잘 표현된 것에 대해 대환영입니다. 스토리도 그 어느때보다도 방대하고 탄탄하다고 하니 상당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군요. 요즘은 게임에서 멀티플레이가 상당한 중요성을 갖는만큼 베넷으로의 플레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왔으면 했지만 아무튼 이번 공개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3에 대한 전율을 이기지 못하고 예전의 감동을 느껴볼까 해서 곧바로 이베이에서 디아블로2를 $5에 주문했습니다.

디아블로3 출시전에 디아블로1 부터 2, 확장팩 까지의 스토리를 읽고 싶으시면 이하의 사이트들을 방문하시면 될듯 합니다. 물론 검색엔진에서 검색하셔서 직접 찾아 보셔도 되겠죠.

디아블로2의 권장 시스탬 조건을 보니 놀라울 뿐입니다. :)
물론… 이제 디아블로3를 위해서 아이맥을 장만해야겠죠?

Single-Player PC System Requirements:
Windows® 2000*, 95, 98, or NT 4.0 Service Pack 5
Pentium® 233 or equivalent
32 MB RAM
650 MB available hard drive space
4X CD-ROM drive
DirectX™ compatible video card

Multiplayer PC System Requirements and Options:
64 MB RAM
Open Battle.net game Creators and TCP/IP game Hosts: 128MB RAM recommended (256MB RAM in games with over 4 players)
950 MB available hard drive space
28.8 Kbps or faster modem
Up to 8 Players over TCP/IP Network or Battle.net® (Requires low-latency Internet connection with support for 32-bit applications)

Optional PC 3D Acceleration:
Supports Glide™ and Direct 3D™ compatible video cards with at least 8MB of video RAM. Direct 3D™ requires 64 MB of system 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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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ks 리뉴얼

Firefox Logo 와 함께 널리 알려진 Hicks 사이트가 얼마전 새롭게 단장을 했습니다.

벡터 패턴으로 지난 디자인 리뉴얼때 디자인이 그게 뭐냐 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그는 꿋꿋히 디자인을 고수했고 이번 리뉴얼은 그의 디자인이 그당시 미래를 예측한 디자인 트랜드였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도 비슷한 패턴을 즐기시는 분이 계시죠. Jay. ^^
그러고보니 제이님께서 선구자!?

최근 맘에 들었던 디자인이 케나다 웹디자이너 Jeff Sarmiento 의 새 집입니다. 약간의 빈티지 느낌이 나면서 색상조절이 잘된 사이트 같죠.
anti-aliasing 이 잘먹힌 영어폰트를 보면 부러운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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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한국에 들어오길 바랬지만..

2주가 지난 지금 뒷북중의 뒷북입니다만..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IE 의존도가 상당한 한국에서 풀브라우징의 사파리 브라우저로 한바탕 한국웹을 흔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없잖아 있었습니다. IE뿐만이 아닌 플래쉬와 함께하는 한국웹에 한바탕 소리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정말 한국 IE/플래쉬 협회에서 막은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아무튼 불여우 모바일, 오페라 모바일등이 풀브라우징의 대세에 맞추어 한국 모바일에도 살금살금 들어오고 있다고 하니 기대하고 지켜볼 부분인거 같군요 :)

/

PS. 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2008년의 반이 지나갔다니요… 도망가는 시간을 잡아본다고 부랴부랴 다 끝내지도 못한 사이트를 출품해서 웹표준대회도 참가도 해보고(심사위원님들께서 실망하셨을 겁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마감시간이..) 미친듯이 일에도 전념해보고 주말에는 열심히 여가도 즐겨보고 했습니다만, 돌아보면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았더군요. :) 제가 그나마 조금 컨트롤 할수 있는건 앞으로 다가올 시간들. 어차피 지가나가는 시간 또 열심히 보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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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웹표준 경진대회!

요즘 웹표준이 부각되면서 사내에서 표준 세미나도 하시고 어렵게 어렵게 표준에 대해 노력을 힘쓰시는 분들에게 멋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일 같지만 지금까지 변화되어 온걸 보면 그다지 먼 미래 같지는 않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면서, 이번에 웹표준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누군가가 시켜서 만드는 웹, 누구를 위해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없었던 웹은 이제 우리 자신과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개선되어 나가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방법을 이용하여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시대가 이런 점을 이미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보다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 표준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규칙과 창조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처럼 웹 표준이라는 규칙을 지킴으로써 사이트가 얼마나 창조적으로 유연하게,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CSS Design Korea에서 주최하고, Hosting.kr, 에이콘출판사, 디지털미디어리서치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8년 5 월 1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되며 2008년 6월 예정인 세번째 웹 표준의 날에 그 대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두를 위한 웹을 만들어가려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번 웹표준 경진대회는 웹표준을 널리 알리고 웹표준의 멋진 프로젝트들이 여기저기 튀어나올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참여가 있으면 좋겠고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하는 짐작을 해봅니다. 실무에서 뛰시는 분들은 시간내기가 쉽지 않겠죠? (를 뛰어넘어 밤새 제작하시는 분들이 머리속에 상상이 됩니다만…)

질문은 언제나처럼 CSS Design Korea 에 그리고 더 자세한 정보는 웹표준 경진대회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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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Day 2008 (4/22) 지구의날

요즘 지구가 많이 아프긴 아프구나라는걸 자주 느낍니다. 겨울이 온듯 만듯 사라지고 눈도 온건지 안온건지.. 특히 요즘 TV를 통해 중국 올림픽에 매연이 너무 심해서 게임을 진행하기 힘들지 않겠느냐는 우려를 자주 보기에 그냥 지나갈 일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요즘따라 더욱 그러네요. 친환경을 위해서래도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사야 하나 고민도 되고 말입니다.

이번 4월 22일은 바로 이러한 고민들을 직접 행동으로 옮기거나 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지구의 날”입니다. 친환경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또한 말로만이 아닌 법적으로, 행동으로 옮기자는 목소리를 담는 날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각자가 참여할수 있는 여러가지 단체나 기관들이 소개되어 있고 전구를 바꾸는 작은 일들 또한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또한 이번 2008년 지구의 날에 진행되는 많은 행사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구글도 적극 참여하여 “이번 지구의 날에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라는 페이지로 전 세계적으로 목소리를 모으는 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살펴보니 아직 한국에는 목소리가 없군요 :) 단순히 내가 그날이라도 전기를 꺼놓겠다던지 운전을 하지 않고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겠다던지, 세탁기를 돌리기 보다는 손빨래를 해보겠다던지 등등의 지구살리기 운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넣으시면 됩니다. 방법은 오른쪽의 “Submit Your Message”를 클릭하셔서 이름, 이메일, 우편번호, 국가, 메세지, 유튜브로 제작한 메세지(옵션) 을 적어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전 그날 하루만이래도 모든 집의 불을 끄고 노트북 빼고는 컴퓨터들, TV, 오디오, 프린터 각종 가전제품은 다 꺼놓을 생각입니다. 손빨래는 좀 고민을 해 봐야겠고, 환경에 좋지 않다는 샴푸 대신 비누로 머리도 감고 분리수거도 해보고 말이죠.

지금까지 못하신 분들 혹은 모르셨던 분들 (저를 포함하여 ㅠㅠ)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아끼며 지구를 살려갑시다. 지구야 힘내라!

P.S. 대구에서 멋진 이벤트가 있군요. 지구의날의 행사중 하나인 차없는 거리인데 멋진 이벤트라고 생각되네요.

4월 20일(일) 0시부터 24시까지 중앙네거리에서 반월당네거리까지 차량의 출입을 통제해 차없는 거리로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자전거 대행진” 행사도 있고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으니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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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패러독스 (Dr. Bob Moorehead)

몇년전 어둑해져가는 저녁에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다 우연찮게 이 시대의 패러독스, 역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George Carlin 의 글을 듣게 되었습니다. George Carlin 은 시대를 비판하는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도 유명하고 책도쓰고 배우도 했던 엔터테이너입니다. 저질개그도 하곤해서 늙은 할아버지 대단하네 했었지만 이 메세지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 멍한 시간후에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George Carlin이 Dr. Bob Moorehead의 글을 인용한것이었더군요. 인터넷에 George Carlin의 글인냥 퍼지고 있는지라 올바른 글쓴이를 알리는 사이트들이 좀 있었습니다. 저 또한 올바른 글쓴이를 찾지 못한 것에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지저깨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글이 저에게 전달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George Carlin 에게도 감사를…

이 글은 인간이 최선의 선택을 하였지만 과연 정말 더 나아진 것인가 라는 생각과 인생의 본질이 얼마나 잊혀져 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메세지입니다. 이에 9/11 이나 총기사건후에 많이 인용되어 사용되었고 좋은글인 만큼 인터넷에 혹시나 번역글이 있나 찾아보았지만 George Carlin 의 글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 번역이 없는듯 하여 제가 직접 해버렸습니다. 그냥 잠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 나눕니다. 요즘 누군가를 “판단”하는데에 급급한 제 자신을 보며 “사랑”의 시각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문법이나 어색한 표현은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A Message by George Carlin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패러독스이다.
빌딩들은 높아졌지만 참을성은 짧아졌고 길은 더 넓어졌으나 시야는 더욱 좁아졌다. 소비하는 것은 늘었으나 소유한것은 줄어들었으며 구입하는 것은 많아졌으나 즐기는 것은 줄어들었다. 집은 더욱 커졌지만 가정은 줄어들었고 더욱 편리해진 반면 시간은 더욱 짧아졌다.

우리는 학위는 높아졌지만 지성은 떨어졌으며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고 전문가들이 늘어났지만 문제들도 늘어났으며 의학은 발달했지만 건강은 줄어들었다.

우리는 과하게 술을 마시며, 과도히 담배를 피우고, 과도하게 소비하지만 과소하게 웃는다. 너무 과속을 하며, 너무나 심하게 화를 내고, 너무 늦게 자며, 너무 피곤하며, 너무 적게 읽으며, 너무나도 TV를 많이 보지만 너무나도 적게 기도한다.

우리의 소유는 늘어났지만 우리의 가치는 떨어졌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드물며 남을 쉽게 미워한다.

우리는 먹고 사는 법은 배웠지만 인생을 사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 인생의 명은 늘어났으나 삶의 가치가 늘어나지는 않았다. 달까지도 왕복하였으나 길건너의 이웃에게는 가지 못하고 있다. 우주를 정복해 가면서도 정작 우리 안의 우주, 내면은 정복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일을 해가고 있으나 더 나은일을 하고 있지는 않다.

우리는 공기는 정화했지만 영혼은 오염시켰다. 분자를 정복했다고 하지만 차별은 여전하다. 글 쓰는것은 늘어났지만 배우는 것은 줄어들었다. 계획하는 것은 늘어났으나 이루는 것은 줄어들었다. 서두르는 것은 배웠으나 기다리는 것은 배우지 못했다.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한다고 더 많은 컴퓨터를 만들어 복제는 늘어가지만 정작 대화와 소통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시대는
페스트푸드와 느린 다이제스트,
큰 체격과 작은 인성,
높아진 이윤과 낮아진 관계의 시대이며

맞벌이 부부가 늘어났지만 이혼은 늘어났으며
집은 더 멋져가지만 가정은 깨지고 있는 날들이고

고속 여행과 일회용 기저귀, 버려진 도덕성, 하룻밤 관계, 비만된 육체와 흥분케 하기도 하고 진정케도 그리고 죽음까지 가능한 약들의 날들이며

쇼윈도우엔 넘쳐나지만 정작 제고는 없는 시간들이다.

또한 당신에게 이 글을 전달케 하는 테크놀로지가 가능한 그런 시간이며 이 글을 나눌수도 혹은 delete 키를 눌러버릴수 있는 그런 시간이다.

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라. 그들이 영원히 당신의 주위에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을 위대하게 바라보는 이에게 선한말 하는 것을 잊지마라. 그 작은 존재가 자라나서 당신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 옆에 있는 이에게 따뜻한 포옹을 전하는 것을 잊지마라. 당신이 유일하게 마음을 담아 줄수 있는 보물이지만 동전한푼 들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의 동반자와 사랑하는 이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말되 진실되게 하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입맞춤과 포옹은 상처를 치유할것이다.
그곳에 다시는 오지 않을 그 사람과 손을 잡고 그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라.
사랑하는 시간을 갖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갖으라! 그리고 당신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을 갖으라.

그리고 언제나 기억하라.
삶의 가치는 우리가 숨을 쉰 숫자가 아닌 숨을 멎게할 정도의 값진 순간들로 결정된다는 것을 말이다.

Dr. Bob Moorehead. 번역 by 일몰.

The Paradox of Our Age:

The paradox of our time in history is that we have taller buildings but shorter tempers, wider Freeways, but narrower viewpoints. We spend more, but have less, we buy more, but enjoy less. We have bigger houses and smaller families, more conveniences, but less time. We have more degrees but less sense, more knowledge, but less judgment, more experts, yet more problems, more medicine, but less wellness.

We drink too much, smoke too much, spend too recklessly, laugh too little, drive too fast, get too angry, stay up too late, get up too tired, read too little, watch TV too much, and pray too seldom.

We have multiplied our possessions, but reduced our values. We talk too much, love too seldom, and hate too often.

We’ve learned how to make a living, but not a life. We’ve added years to life not life to years. We’ve been all the way to the moon and back, but have trouble crossing the street to meet a new neighbor. We conquered outer space but not inner space. We’ve done larger things, but not better things.
We’ve cleaned up the air, but polluted the soul. We’ve conquered the atom, but not our prejudice. We write more, but learn less. We plan more, but accomplish less. We’ve learned to rush, but not to wait. We build more computers to hold more information, to produce more copies than ever, but we communicate less and less.

These are the times of fast foods and slow digestion, big men and small character, steep profits and shallow relationships. These are the days of two incomes but more divorce, fancier houses, but broken homes. These are days of quick trips, disposable diapers, throwaway morality, one night stands, overweight bodies, and pills that do everything from cheer, to quiet, to kill. It is a time when there is much in the showroom window and nothing in the stockroom. A time when technology can bring this letter to you, and a time when you can choose either to share this insight, or to just hit delete…

Remember; spend some time with your loved ones, because they are not going to be around forever.
Remember, say a kind word to someone who looks up to you in awe, because that little person soon will grow up and leave your side.
Remember, to give a warm hug to the one next to you, because that is the only treasure you can give with your heart and it doesn’t cost a cent.
Remember, to say, “I love you” to your partner and your loved ones, but most of all mean it. A kiss and an embrace will mend hurt when it comes from deep inside of you.
Remember to hold hands and cherish the moment for someday that person will not be there again.
Give time to love, give time to speak! And give time to share the precious thoughts in your mind.
AND ALWAYS REMEMBER:
Life is not measured by the number of breaths we take, but by the moments that take our breath away.

Dr. Bob Moorehead

이 시대의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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