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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Smith의 CSS 필터차트
Thursday, December 1, 2005
Kevin Smith가 정리해 놓은 css 필터 차트. 이것들을 잘 참고 하시면 어느 브라우저에 이 부분이 먹히고 먹히지 않는지 알수 있습니다. 프린트 해 놓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 차트보기

Kevin Smith가 정리해 놓은 css 필터 차트. 이것들을 잘 참고 하시면 어느 브라우저에 이 부분이 먹히고 먹히지 않는지 알수 있습니다. 프린트 해 놓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 차트보기
CSS 를 쓰는데에 대한 절대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문제가 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떠한 일관된 방식으로나 어떠한 규칙을 정해서 쓴다면 한마디로 구조적인 CSS 를 쓸수 있다면 여러모로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후니님께서도 이러한 고민을 하셨듯이 내가 만들지 않은 CSS를 수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
slashdot 에서 출시를 알려주고 있네요. 완벽 공식출시는 아니지만 모질라 FTP 를 통해서 배포가 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윈도우즈용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영어버전을 받으실수 있으며 맥이나 리눅스용 또한 다운가능합니다. 릴리스노트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돌아보면 파란이었더군요. 브라우저는 원하는대로 고를수 있다는것이 참 엄청난 스텝이 아니였을지. 마소는 허겁지겁 IE7 준비에 [...]
Virginia DeBolt 이 쓴 “The Early Bird Catches the CSS: Planning Structural HTML” 이라는 글을 Lindsey 님께서 번역하셨네요. 멋진글에다가 번역도 자연스럽게 잘 흘러가도록 해 놓으셔서 읽기 편하네요. 새롭게 시작하시려는 분들께는 약간 어려울수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그리 머리가 아플정도는 아닙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CSS를 잡는다: [...]
달삼님께서 CSS3 옅보기를 시리즈로 올리고 계시는군요. CSS 3는 처음부터 모듈을 기반으로 설계가 되었으며 아예 모듈별로 별도의 표준화가 진행 중이다. (모두 CSS 3지만 일부는 Recommendation, 일부는 Draft 등 상태가 다르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능 추가가 이루어 졌다. 앞으로 CSS 3 미리보기 시리즈는 이러한 추가기능들을 [...]
가끔은 ‘접근성’, ‘사용성’ user-friendly, 친근성 등이 저 테이블 안에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성(20) 은 과연 어떤점을 보는지도 궁금도 하구요…
영어 영어 영어 그것이 문제로다. 그것은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미적감각의 선택이었을까? 클라이언트의 강력한 요청이었을까? 아, 디자이너가 미국사람이었구나!?
Firefox 를 기반으로한 Flock 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Web2.0 에 가장 가까운 브라우저라는 슬로건으로 나서고 있는중이죠. 웹을 기반으로 한 많은 기능들을 물론 웹2.0 을 잘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은 특별히 Bart Decrem 이 말한한큼 아직은 불여우와 차별화, 혁신 등의 단어를 붙이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발전 가능성은 [...]
새로 개발되고 디자인 되는 사이트들을 언제나 주시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오호’ 라는 말을 안해본지 너무 오래된듯 하지만.. ㅡㅜ 아무튼 오늘도 여김없이 여러 사이트들을 둘러보던중 특이하게도 대형 회사의 제품소개 웹사이트가 아름답게도 제 창을 마음대로 리사이즈를 하는 ‘불의’를 보았습니다. 특히나 ‘전체화면’으로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고 사이즈를 줄여쓰는 저에게, 말도 [...]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재미있는 개발툴이 (오래전에) 나왔습니다. 이미 여기저기서 돌고 있으며 저같은 그리고 타 웹개발자 분들에게는 오랜만에 마소에서 주는 즐거운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멋진 기능들로 처음으로 IE 툴바중에 만족스러운 것이 있네요 =]
검색엔진 최적화 하기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 가 최근 큰 토픽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한국은,,, 예외같군요. oTL) 예전처럼 토픽에 맞는 몇 안되는 사이트들을 보는것이 아니라 이제 수천 수만개의 사이트가 하나의 토픽을 가지고 혹은 그 토픽 안에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이제 유저가 사이트에 가는것이 아니라 사이트가 [...]
“웹표준과 한국의 플래쉬 part 1″ 에서는 한국에서 악용되는 플래쉬를 잠깐 살펴 보았습니다. 플래쉬의 남용으로 얼마나 정보공유가 약한지 보았는데요, 이러한 남용에서 보이는 검색엔진과의 이별은 그 사이트를 찾기 뿐만 아니라 그 사이트의 정보를 찾는데에도 문제점을 들어내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가끔 재미있게 보는 사이트가 최근 리뉴얼된 사이트 혹은 제작된 사이트를 모아놓은 웹트랜드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사이트들이 리뉴얼되고 제작되고 있습니다. 물론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꾸준히 한국 웹사이트의 특이점으로 보여지는 ‘어느곳이건’ 플래쉬의 존재와 악용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바로 이 플래쉬를 [...]
IE7 의 시작은 불여우의 압박이었든 아니었든,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코드네임 롱혼) 의 출시와 함께 이루어질거라고 못박았었지만, 그 고집또한 대세 앞에선 어쩔수 없었던가,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출시를 예고하고 말았다. IE7 의 이러한 출시는 앞으로 웹의 발전에 대한 두려움의 한 단면이요, 유저들의 RSS, 텝기능등의 요구에 무릅을 꿇는, [...]
웹표준으로 제작된 사이트는 별로 아름답지 않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더러 됩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거짓’ 인 정보입니다. 수많은 아름다운 사이트들이 웹표준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presentation) 과 문서(documentation) 를 최대한 살리는 멋진 곳들로 태어나고 있습니다.
Hi~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이번주는 끝이나야 여유가 생길듯 하군요 :) 물론 그 기간동안에도 준비한 프로젝트 혹은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 포스팅 밑 즈음에 어떻게 이벤트를 알수 있는지 약간 팁이 나와 있죠 ^^? Code Name: Deer Park. Version: Alpha 2 불여우 라고 불리우는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가 다음 버전을 준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