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과 폰트 크기 - 접근성
Wednesday, June 7, 2006
폰트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12px 혹은 9pt 입니다. 그만큼 당연시 여겨지는 폰트 크기이며 맑은고딕이 퍼지기 전 까지는 그 누구도 도전할수 없는 부동의 자리이죠. 기본폰트의 문제도 그러하겠지만 디자인이 무조건 먼저 오게되는 웹계에서는 감히 그 누구도 의문을 제기할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불문율의 영역 한번 건드려 보겠습니다.
px과 em ![]()
많이들 들어보셨을만한 em 단위는 간단히 말해서 브라우저에서 담고 있는 기본폰트 사이즈 입니다. M 이 글자 한칸을 나타낸다해서 M을 기준으로 표현되는 단위이죠. 웹표준을 이야기 할 때에 이 em 단위가 자주 등장할만큼 그만이 가진 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연성 인데요, 특히 인터넷익스플로러 IE 에서 불변하는 PX 단위가 em 의 장점을 더욱 부각 시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