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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O’REILLY 책을 출판?

O’REILLY 의 전문서적들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번역되고 정평이 나있는 책들입니다. Web 2.0으로 잘 알려진 Tim O’Reilly 아저씨가 설립한 O’Reilly 미디어의 책들은 동물책으로도 잘 알려져 …

D-War 미국판 트레일러

드래곤워~ Dragon Wars 가 공식 이름으로 나와있군요. 무지하게 말이 많은 영화던데 미국에서 개봉을 하긴 하나봅니다. 날짜가 9월 …

Youtube으로 정치 캠페인 활용

오는 7월 23일 Youtube이 정치인과 시민을 잇는다. 유세때의 TV에서만 진행되던 선거 후보들의 문답형식의 미디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질문을 던지는 시민 참여의 획을 긋는 …

iPhone 개발관련

iPhoney. Mac용 프로그램이며 iphone 디자인을 갖춘 브라우저이다. 사이트 미리보기정도?

iPhone Application List. …

이제 곧 6월9일 블로그의 날이군요

작년에 첨으로 시작했던 6lo9의 날, 네이버, 엠파스, 올블로그 등이 앞장서서 나누어 주셨던 좋은 날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광고성 블로그가 많아지긴 …

POSH

POSH. Plain Old Semantic HTML.

저도 POSH 를 추구합니다. I LOVE POSH.

마이크로소프트 + 야후 ?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에게 들이밀기 시작. 야후쪽에선 한창 회의와 회의를 거듭하고 있을것이다. 과연 움직임은? 성립되다면 IT역사상 가장큰 움직임중 하나가 될것이다. 물론 이때문에 …

링크한줄에 제 컨텐츠 가져가세요

불펌. 쌓아두었던 말도안되는 분위기와 문화에 대해 질러보고자 한다. 최근 likejazz님께서 원칙을 어기셨다고 하셨지만 ^^ 일모리 또한 평상시의 일모리를 벗어나 직설적으로 다가서고자 한다. 먼저 일모리네 구독자 분들께 무뚝뚝한 어투에 대해 사과를 먼저 드리고 싶다.

불펌의 영향
불펌. 불법으로 퍼오는(펌질) 행위의 줄임말로 말그대로 타인의 글을 자신이 쓴 양 출처를 밝히지 않고 올려놓는 것이다. 이미 수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지금 이순간에도 일어나고 있을꺼라 짐작한다. 리뷰, 강좌, 뉴스 하다못해 비평글까지 불펌이 난리를 친다. 헌데 이 불펌피해가 심각한 만큼 우리에게 좋지 않은 문화가 생겨나 버렸다. 이름하여 “Paid-with-a-link content” 출처를 밝히는 펌질, 링크한줄에 자신의 컨텐츠들이 통체로 넘어가도 된다는 아이디어가, 문화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펴져버렸고 인식되어 버렸다.

맑은 고딕 적용

CDK 분들과 ‘롱혼’ 이야기를 하던때,

“이번에는 정말 폰트가 한개라도 들어있다면”

이라는 바람으로 MSN 에서 한숨을 푹푹 쉬었던 때가 있었는데, “비스타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은 ‘폰트’일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맘에드는 한글폰트가 첨가되어 나온다는건 환영할만한 일이 아닐수 없겠죠. ‘맑은 고딕체’. 새롭게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비스타 OS 에 첨가되어 나올 폰트가 그나마 썰렁했던 웹2.0에 맞는 한글 폰트의 구세주로 사용될꺼 같습니다.

현재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의 장점이나, 사이트의 구조적인 관리를 위한 문서와 스타일의 분리등의 트랜드로 폰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맑은고딕은 꽤나 중요한 시기에 들어오는 폰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미지로 대쳐가 되는 많은 ‘제목’ 들이 text-indent 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는것은 큰 수학이겠죠. 글자대쳐 이미지가 감소하니 접근성이 향상되는건 당연하겠습니다. 물론 그 종류의 다양성이 아직 많이 부족(Serif 체라도 하나 더 더해진다면… 좋긴 하겠습니다만)하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게 어딥니까~

블로그 버튼들. 꼬랑지. 블로그 소음?

2002-2003 년에 한창 이었다고 Web-Graphics 는 소개했지만 한국에선 좀더 오래갔던듯. 서비스형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적어도 설치형에서는 꽤나 많이들 써왔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건 몰라도 오랜지색의 RSS 버튼. 그리고 불여우 사용자들의 ‘get firefox’ 버튼 은 크게 불이붙듯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 퍼졌었네요. 적어도 2004년까지 인기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w3c 의 xhtml1.0 버튼도 꽤 많이 가지고 계셨었습니다.

제 지인들만 그러셨는지 몰라도 이런 버튼들을 달수 있다는게 참 재미도 있었고 성취감, 소속감등등이 겸여되어서 이런것들 하나하나가 소중했었습니다. ‘크,,, 지나간지 얼마 됬다고,,’ 솔직히 지나가진 않았습니다만 사용이 대폭 줄었죠. 아직도 사용하시는분들 유행에 뒤쳐진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ㅡㅜ 계속 사용하시길,,,

그후에 해외에선 Feedburner 들을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http://feeds.feedburner.com/ilmol 의 오른쪽 상단의 버튼들처럼 RSS 서비스나 여러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들에서 구독을 가능케 하는것들이 주욱 나왔습니다. 왼쪽에 + 가 들어가있는것들이 유행아닌 유행이었을겁니다. 저는 bloglines 것을 지금도 달고 있습니다. +는 없지만. 국내에서는 그리 크게 유행을 타지는 않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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