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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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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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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Resizing of Images

이미지의 크기 조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뉴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컨텐츠의 리사이징과 같이 이미지의 리사이징 Continuous Resizing 을 가능케 하는 기술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Dr. Ariel Shamir 와 Dr. Shai Avidan 의 새 이미지 기술입니다. 정말 동영상 대로라면 극히 많은 가능성을 갖고있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그 가능성을 보고 Adobe에서 Shai Avidan 을 대려간듯 싶습니다 (via Ajaxian).

상당한 기대를 모으게 하는 기술이네요. 웹디자이너 분들에게도 상당한 뉴스가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브라우저에서 어떤식의 지원을 해야 하는건지가 문제이긴 하겠지만 말이죠. Dynamic Resizing of Images라고 불리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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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iPhone과 사파리. Windows는 헬로

safari

Hello Windows

오늘 드디어 사파리가 윈도우와 선을 봤다. 윈도우가 맨날 침만 흘리며 바라보던 미모의 사파리. 요즘 잘나간다는 Webkit 대학 출신이다. 맥이랑만 노는게 가끔 슬펐지만 그래도 요즘은 불여우랑 잘 놀고 있었다. 오랜만에 넷스케이프 형도 왔다가고. 그래도 윈도우는 사파리와 선을 본다는 사실에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대한만큼 실망도 큰걸까 그녀는 영어밖에 못하더라. 윈도우는 포기하지 않았다 금방 외국어를 배워 올꺼라는 사실에 윈도우는 기대가 부풀어 있다. 야호~!

하지만 사파리의 아빠 스티브잡스는 그것만이 목적이 아니었다. 윈도우와 사파리가 친해지게 한후 iPhone이라는 장난감을 윈도우에게 넘기려는 속샘도 뒤에 담겨져 있었다. 과연 다음편 드라마는? 윈도우는?

아이폰과 사파리.

썰렁한 이야기를 뒤로하고 사파리 이야기를 하자면 이번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에서 스티브 잡스에 엄청난 기대를 걸었던 모든 개발자들, 약간은 얼어버린 듯한 인상을 준다. 사파리 윈도우버전 때문이 아닌, 아이폰에 들어갈 여러 application 개발에 귀를 귀울이던 그들에게 Web Application using Safari Only ‘사파리를 통한 웹어플리케이션’ 만을 던저 주는 잡스에게 불만아닌 불만이다. iPhone에 들어갈 자신들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큰 기대를 걸었지만 돌아오는건 웹기반의 Application 뿐이니 몇몇은 BS 를 외치고 있다.

인터넷이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Web2.0를 명확하게 찝어주는 잡스와 애플의 움직임 이지만 Offline 사이드는? Locally 돌릴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지 않는다니 너무 일찍 그 줄을 끊어 버린것이 아닐까? 아이폰을 통해 “Not yet” vs “Finally” 의 승자를 볼수 있을듯 하다.

사파리와 윈도우.

여기저기서 Safari가 Windows 버전으로 출시된 데에 대한 여러가지 분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흥미를 갖고 바라보아햐 할 부분은 사파리 뒤에 서있는 오픈소스의 Webkit 엔진이다. 구글 개발자 Waylonis 가 언급했듯이 애플과 노키아가 웹킷 뒤에서 밀어주고 있는 기술력은 모질라가 모자란 바로 ‘그것’ 이기 때문이다. 모질라는 개발자와 프로그래머들은 뒷받치고 있지만 Technology를 푸쉬해 주는 큰 기업이 없으니 그 사이에 서있는 Webkit 의 가능성은 어느정도 예상해 볼만 하다. Webkit 이 필요에 의한 다양한 종류의 브라우저의 기반이 되는것을 예상하는것 그리 어렵지 않다. Welcome to the ‘other half’ of the world.

정식버전 공개는 10월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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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코다 CODA

codaPANIC 사의 CODA 때문에 오늘 내내 실실 웃었다. 몇일전 미루어 오던 iTunes 7.1 로의 업데이트 후에도 이랬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애플 메니아가 되어가고 있다. 맥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런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들이면 윈도우건 리눅스건 프로그램의 필요로 인해 OS 를 깔아버릴것이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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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오피스 2.2 OpenOffice

오픈오피스는 아시다시피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오픈소스로 오랜시간 꾸준히 개발되어 왔습니다. 제가 2.0 버전을 소개했던때가 벌써 2005년 이군요. 언제나처럼 버전 업 때마다 최신 MS 오피스 파일 호환에 최신 OS 버전에 잘 돌아가도록 출시됩니다. 물론 비스타 Vista 에서 잘 돌아가도록 업글 되었네요.

MS Office 의 거의 모든 기능들을 구현하면서 오피스, 엑셀, 파워포인트 같은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장점과 함께 ms office 파일의 호환은 아주 매력적이죠. pdf 파일로의 export 기능, 리눅스 OS X Solaris windows 프랫폼 지원, 한글 97 파일도 호환이 잘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구입하려니 총알때문에 아직 잘 못쓰고 있네요;;

글이 지워지는 바람에… 아무튼 OOo 다운 받으실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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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jpeg(jpg) 포멧은 대체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JPEG 과 비교할때에 화질은 같거나 더 나으며 압출률이 약2배나 뛰어난 새로운 Windows Media Photo 포멧을 광고하기 시작했다 (압축률12:1, jpg는 6:1). WindowsHEC 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절할만한 소리를 한것이다. 내년즈음에 출시될 윈도우 비스타에 탑제하게 될 이 포멧으로 뭐 사실상 JPEG 을 대체한다는 발표라고 볼수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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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의 SharePoint® Designer 2007

제닉스님덕에 마이크로소프트 베타를 다운받았습니다. 일찌감치 인스톨한것이 SharePoint® Designer 2007 인데요, 웹사이트 위지윅 에디터 Frontpage 와 아주 흡사하군요. 정말 한심하게 생긴 아이콘 말고는 꽤나 맘에 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왠만한 요즘 나와있는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은 다 소화해 내고 있으며 css 속성들도 잘 나열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office 2007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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