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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리와 웹표준 &#187; 포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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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HTML5, 웹표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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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판 싸이월드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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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y 2006 06:12:11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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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ttp://us.cyworld.com 의 첫페이지가 바뀌었다. 점점 오프닝이 임박해 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듯 아름답게 코딩되어 방치되어 있는 사이트다. 싸이월드와 프래임은 어떤 인연인지 절때 빼먹지 않는 센스를 자랑하는데, 프래임 지원이 없을경우 표기하라는 페이지의 소스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을 볼수 있다. 중국어로 된 index 페이지나 아이탬 구매 사이트를 약간은 옅볼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us.cyworld.com">http://us.cyworld.com</a> 의 첫페이지가 바뀌었다.  점점 오프닝이 임박해 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듯 아름답게 코딩되어 방치되어 있는 사이트다.  싸이월드와 프래임은 어떤 인연인지 절때 빼먹지 않는 센스를 자랑하는데, 프래임 지원이 없을경우 표기하라는 페이지의 소스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을 볼수 있다.  <a href="http://us.cyworld.com/minihompy/index.html">중국어로 된 index 페이지</a>나 <a href="http://us.cyworld.com/mall/index.html">아이탬 구매 사이트</a>를 약간은 옅볼수 있으며 예상했던 대로 브라우저의 사이즈와는 상관없이 minimize 되어 테이블로 정교하게 짜여있다.  오픈시 이런 방식의 레이아웃이 아니길 바라지만 크게 기대는 안해도 된다는 쐬기로 받아 들이자.  아무튼 싸이월드는 영문사이트 오픈에다 팩토리라 불리우는 C2 의 개발까지, 이미지 개선과 함께 영역확장에 박차를 가할 한해로 보인다.  이 말고도 웹에선 <a href="http://twlog.net/wp/?p=457">여기저기서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고&#8230;</a>.  요즘 아주 즐겁다.  정신이 없긴 해도&#8230;</p>
<p><img src="http://static.flickr.com/53/149131577_cd84c5d17e_m.jpg" alt="cyworld"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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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월드 팩토리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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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y 2006 15:20:27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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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K 가 이글루스를 인수해간 뉴스도 식지 않은 이때, 새로운 블로그인 &#8216;싸이월드 팩토리&#8216; 는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오픈하였습니다. 테마는 이글루스틱 한데 기반은 워프라니 약간 의외군요. 포스팅들을 보니 구글 이야기도 하고 여러 서비스 소개도 하는것으로 봐서 공식블로그의 성향을 띄면서 약간은 개인적인 블로그의 성향도 띌듯 보입니다. 이글루스로 서비스했더라면 더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c2.cyworld.com/factory/wp-content/themes/cyfactory/images/top_btn01.gif" class="left" alt="factory image" />SK 가 이글루스를 인수해간 뉴스도 식지 않은 이때, 새로운 블로그인 &#8216;<a href="http://c2.cyworld.com/">싸이월드 팩토리</a>&#8216; 는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오픈하였습니다.  테마는 이글루스틱 한데 기반은 워프라니 약간 의외군요.  포스팅들을 보니 <a href="http://c2.cyworld.com/factory/index.php/category/hotnews/">구글 이야기도 하고</a> 여러 서비스 소개도 하는것으로 봐서 공식블로그의 성향을 띄면서 약간은 개인적인 블로그의 성향도 띌듯 보입니다.  이글루스로 서비스했더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지만 워프툴이 워낙 매력적이라.. ^^;  </p>
<p>다른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면 IE5.5 에서 여러부분이 깨지는 것과 Factory 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담았으면 하는것(첫페이지는 C2 이야기인데 블로그는 Factory 라는 토픽 중심인듯한 느낌. 둘의 연관성은?), Factory 에 대한 소식을 받아보고자 하는 유저들을 &#8216;함께하는 사람들&#8217;로 표기하며 아이디까지 공개하여 서포터 적인 경향을  주는듯한 부분, COPYRIGHT 부분에 RIGHT 을 복수로 하지 않은 것등이 그렇네요.</p>
<p>특히 &#8216;함께하는 사람들&#8217; 부분은 적어도 sign up 할때에 아이디 공개 비공개 옵션을 줄수 있다면 괜찮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sign up 을 했지만 처음엔 그곳에 나와있는 분들이 모두 서포터즈 인줄 알았었습니다.  뭐 그정도는 감수하라면 할말 없지만 말이죠.</p>
<p>아무튼, 닫힌듯한 느낌의 싸이월드가 오픈개념의 공식블로그로 출발한다는 점에서 환영합니다.</p>
<p>덧. 팩토리 블로그에 <a href="http://c2.cyworld.com/factory/index.php/2006/05/17/61/">왜 워프인가에 대한 답변이 달렸네요</a>  특별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8216;수정&#8217; 을 써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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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월드 표절사이트와 오리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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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06 03:26:52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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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ypercortex 의 이지님께서 싸이월드 표절사이트에 대한 소개를 올려주심으로 작업중에 몇분 짬내서 들어가봤습니다. 저도 싸이월드의 해외진출을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는지라 궁금하더군요. &#8216;서비스를 밴치마킹 당하면 어떤걸까?&#8217; ^^;; 이 네띠즈라는 사이트는 싸이월드와는 엄청난 질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린 깨진 링크들이나 새로운 단어들 예를들어 square 같은 부분은 &#8216;광장&#8217; 같은것으로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Hypercortex 의 <a href="http://hypercortex.net/ver2">이지님</a>께서 <a href="http://hypercortex.net/ver2/124">싸이월드 표절사이트에 대한 소개</a>를 올려주심으로 작업중에 몇분 짬내서 들어가봤습니다.  저도 싸이월드의 해외진출을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는지라 궁금하더군요.  &#8216;서비스를 밴치마킹 당하면 어떤걸까?&#8217;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48/134358678_52991ca1f0.jpg?v=0" alt="nettiez" /></p>
<p>이 네띠즈라는 사이트는 싸이월드와는 엄청난 질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린 깨진 링크들이나 새로운 단어들 예를들어 square 같은 부분은 &#8216;광장&#8217; 같은것으로 보고 있었는데 별 다른 설명도 부족하니 무슨 서비스 인지 감이 잘&#8230;  그리고 싸이월드도 같은 눈으로 주시하고 있지만 이 Nettiez는 타 브라우저들과의 호환성이 거의 최악입니다.  알파버전 공개한거 같군요. ^^  가입한 멤버수가 꽤 되길래 방문도 해 보았습니다만, 역시나 <a href="http://myspace.com">myspace</a> 족이나 <a href="http://xanga.com">xanga</a> 족이더군요.  &#8216;내 myspace 나 xanga 주소가 xxx 이니 놀러오라&#8217;는 메세지밖에는,,</p>
<p>여러가지 서비스들을 가져다 놓기는 했습니다만 준비도 부족하며   비가 매일같이 오는 워싱톤주에 소재한 회사라고 하는데 재미있는것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분이 Dong Yun Lee 라는 분이고 2004년부터 소유되고 있던 것이라는 결과입니다.  Contact 전화나 주소또한 한국으로 되어있느것이 흥미롭네요.</p>
<p>추가: 흥미로운것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Nettiez 라는 이름인데.  nettiez 의 발음이 한국식으로 네띠즈 라는 식으로 발음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작자가 의도한거 같구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ttiez 라는 표기는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사람이 사용하는거라면 잘 사용하지 않을것이라는 추측이라는것이죠.  미국사람들은 혹  네티에즈 라고 착각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br />
<span id="more-204"></span><br />
이 사이트를 보면서 여러가지 교훈을 볼수 있습니다.  xanga 나 myspace 에 견줄만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되지 못한다면 오히려 역이용당하게 된다는것과, 이미 많은 이용자들, 특히 &#8216;비전문 부류&#8217; 혹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까지도 자신의 집을 틀어잡고 있다는 것.  그러므로 그 &#8216;집&#8217; 에서 나와 새로운 싸이월드라는 혹은 다른 SNS 에 정착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잘 섞이고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p>
<p>지금까지의 SNS 의 성장을 잠깐 보면,<br />
<a href="http://xanga.com">XANGA</a> 라는 사이트는 2000년즈음을 기준으로 폭팔적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현재는 영어사이트중 23번째로 인기가 높으며 전세계적으로는 48위로 올해1월에 측정이 되었습니다.  그당시 홈페이지 라는것이 제작/관리가 어려웠던 시점이었고 Angelfire 나 여러 무료 홈페이지 서비스들이 있긴했지만 쟁가가 제공하는 쏘셜네트워킹은 엄청난 매력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당시에는 &#8216;블로그&#8217; 라는 개념이 많이 퍼진것도 아니였기에 개개인의 쟁가들은 연결이 되어있고 서로 코멘트를 달아주며 온라인 친구를 삼는다던지, 오프라인 친구들과도 나누는 큰 쏘셜사이트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자심의 쟁가를 꾸미는데에도 그리 어렵지 않았으니 여자들에게 꽤나 큰 어필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p>
<p>이러한 쏘셜네트워킹 사이트의 성장과 함께 여러 사이트들이 그 물결을 잡아보려했지만 오랜기간동안 침묵해 오다 블로그 라는 개념이 public 에 알려지고 인식이 되어가면서 <a href="http://spaces.msn.com/">msn space</a> 나(올해 2006년에 windows live pace 로 바뀜) <a href="http://360.yahoo.com/">야후의 360</a>, <a href="http://www.blogger.com/">구글의 blogger </a>등이 성장을 해왔습니다.  이곳에 현재 지존으로 자리잡고 있는 <a href="http://www.myspace.com/">myspace</a> 는 2006년 3월 5번째로 인기높은 영어 사이트, 전세계적으로 8번째로 인기높은 사이트로 측정이 되었는데, 250명의 직원으로 $20million 의 수익을 올린다고 하죠.</p>
<p>myspace 는 싸이월드와 약간은 비슷한 부분이있습니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공유의 필요가 높아지면서 사진공유의 부분도 컸으며 현재는 음악, 비디오등을 공유하는 부분들이 꽤 크다고 볼수 있겠죠.  워낙 시작자체가 파일공유의 목적이었으니 장점이 살아난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젊은 Musician 음악가들이나 필름감독등이 myspace 를 만듬으로 약간의 전문성 또한 커졌습니다.  싸이월드는 지극히 개인적인데에 반해 myspace는 전문성+개인성을 잘 조합되어있는 SNS 인 것이죠.  </p>
<p>이번달 아니면 다음달에 시작한다고 하는 싸이월드는 과연 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수 있느냐.<br />
어려운 부분일수도 있지만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됩니다.  타 SNS 과는 다르게 아바타와 함께 제공될 (아마도 사진, 음악, 비디오 공유에 강하게 서비스를 들고 나올거 같습니다) 여러 서비스들의 조합이 큰 장점이 되겠죠.  이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지라 이미 첫번째의 마케팅 부분은 통과한거 같습니다.  오픈시에 여러 비평가들의 분석들이 더욱 그 힘을 나타내어주겠죠.  서비스의 차별화 그리고 지금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꾸준히 살린다면 빛을 볼꺼라고 생각이됩니다.</p>
<h3>일모리의 해외진출판 아이디어 무료공개</h3>
<p>괜히 크게 소제목을 붙여봤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엑스트라로 씁니다. ㅎㅎ<br />
이러한 부분들이 충족되는 SNS 라면 대박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p>
<ol>
<li>이미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모바일과의 연결이 큰 부분이 될수도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이미 크게 자리잡아 가고있는 모바일 폰과의 연동은 정말 200%-300%의 보장을 가지고 올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코멘트가 왔다고 notify 해주거나 1촌을 맺고 싶다는 notify 가 온다면, 더 나아가서 간단히 자신의 미니홈이 모바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더욱 크게 성장할수 있겠죠.
<p>아이디어를 더 크게 부풀려 본다면 Sprint/Nextel, Verizon 의 두 대형산맥의 모바일 시장에 함께 첨가하여 광고를 내는것입니다.  예를들면, &#8220;이제 Nextel 폰으로 싸이월드를 컨트롤하세요&#8221; 이런것이죠.  ESPN 은 이미 그부분에 크게 잡입하여 ESPN 폰 이라고 소개하며 크게 광고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ESPN 이 시작했다면 그만큼 시장은 넓다는것이겠죠.  </li>
<li>각종 기능들을 심플하고 사용이 쉽도록 개량하여 부모님들, 어른들 세대에까지도 파고들어가는 것입니다.  2002, 2003 부터 급격히 정착되고 있는 인터넷 전용선이 각 가정에 배치되면서 시장은 더욱 커지겠죠.  미국에서 부모들의 입김, 특히 어머니들의 입김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다면 미국의 큰 부분을 이해하는것입니다. </li>
<li>메인스트림 미디어를 타는것입니다.  TV 광고가 나올수 있다면.  뭐 다 아는 사실이죠.</li>
<li>한국과는 약간 다른 문화인 만큼, 스포츠를 빼 놓을수 없습니다.  슈퍼볼이나 여러 스포츠의 동향은 미국 전체를 흔들만큼, 남녀노소 상관 없이 큰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돕자면 우리나라의 범국민적인 서포터즈인 붉은악마 가 각각의 스포츠 구단에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슈퍼볼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보다도 더 인기가 있으니&#8230;</li>
<li>옛날 AOL 이 엄청난 파급을 일으키며 퍼져나갔던 온라인 채팅의 성공요인을 잘 살펴보면 성공의 열쇠가 있습니다.</li>
</ol>
<p>뭐 더 있는거 같긴한데 더 이상 풀면 제가 먹고살게 없어질듯해서 여기까지만 합니다.  ^^ 해야할 일도 있고 말이죠..  아무튼 밴치마킹한 사이트잘 봤습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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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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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판 싸이월드 성공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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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pr 2006 02:02:49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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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싸이월드 미국판 혹은 영어판 각광받는 멋진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closed 베타라고 하는군요. 어떻게 마케팅이 이루어질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기대되네요. 예전에 큰 바람을 일으켰던 xanga.com 쟁가나 최근 크게 성장하여 TV 선전에도 나오는 e-Harmony.com 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기를. . . 예전에는 현재 죽어가고 있는 AOL 과 손을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title="싸이월드" alt="싸이월드" src="http://static.flickr.com/43/123492281_b653ee642b.jpg?v=0" /></p>
<p><a href="http://us.cyworld.com/">싸이월드 미국판 혹은 영어판</a> 각광받는 멋진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closed 베타라고 하는군요.</p>
<p>어떻게 마케팅이 이루어질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기대되네요.  예전에 큰 바람을 일으켰던 xanga.com 쟁가나 최근 크게 성장하여 TV 선전에도 나오는 e-Harmony.com 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기를. . .  예전에는 현재 죽어가고 있는 AOL 과 손을 잡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뭐 독자적으로도 잘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p>
<p style="margin-left: 40px">웹2.0시대에 개방을 하고자 난리인데, 그와 반대로 닫힌 플랫폼으로 아이템을 팔수 있을 것인가가 최대의 관심사가 아닐까합니다. &#8211; ologist</p>
<p>타이밍은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창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이 꽤 높은데다 이제 인터넷 전용선으로 많이들 교체되고 있는 시점이니 타이밍은 좋네요.  좋은일들 있으시길&#8230;</p>
<p>서명덕기자 &#8211; <a href="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331">싸이월드 미국판 정식공개 임박했나</a><br />
ologist &#8211; <a href="http://www.ologist.co.kr/69">USA 싸이월드</a>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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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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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의 페이퍼. web1.0 에 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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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06 02:35:28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포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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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16;새롭게&#8217; 시작된 싸이월드의 페이퍼. 요즘 블로거들의 광장 올블(allblog.net)의 정 중앙에 광고가 나와있습니다. &#8216;블로거들은 페이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8216; 링크를 따라가서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주제는 &#8216;블로거들이 페이퍼를 사용할만한 몇가지 이유&#8217; 입니다. 그리 긴 글도 아니고 간단히 요약하게 되면 이유는 구독자의 수도 많으며, 발행을 할수 있는 기회가 많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8216;새롭게&#8217; 시작된 <a href="http://cyworld.com">싸이월드</a>의 <a href="http://paper.cyworld.com">페이퍼</a>.  요즘 블로거들의 광장 올블(<a href="http://allblog.net">allblog.net</a>)의 정 중앙에 광고가 나와있습니다.   &#8216;<a href="http://paper.cyworld.com/thepaper/">블로거들은 페이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a>&#8216;  링크를 따라가서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주제는 &#8216;블로거들이 페이퍼를 사용할만한 몇가지 이유&#8217; 입니다.  그리 긴 글도 아니고 간단히 요약하게 되면 이유는 구독자의 수도 많으며, 발행을 할수 있는 기회가 많다 그러므로 페이퍼를 이용해달라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거부반응을 일으키셨습니다.  저또한 예외가 아니더군요..</p>
<h3>페이퍼의 장점</h3>
<p>반문을 하기전에 이번 페이퍼에 대한 상당한 장점을 봅니다.  물론 여태 그렇게 진행 되어왔지만 싸이에서 언급한데로 전문성을 살린다는 부분을 커다란 매리트로 보고 있습니다.  미니홈피라는 사생활의 표현공간을 이미 꾸려왔고 살려왔기 때문에 &#8216;페이퍼&#8217;를 개설한 유저들은 사생활 보다는 전문성을 띈 글들을 창출해 내는것이 당연할 겁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미니홈피에 담기에는 1촌기능이 역효과를 불러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매꿀만한 약간의 카페의 성향을 지닌 &#8216;<a href="http://cyworld.nate.com/club/clubsection/clubSection4_main.asp">클럽</a>&#8216; 이 있긴했지만 그것은 커뮤니티일뿐 개개인을 표현하기에는 좀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채워주기에는 블로그의 성향을 닮은 페이퍼가 당연시 뜰수밖에 없었을겁니다.반대로 옛날 올블에서 블로그vs미니홈피의 토론들도 있었고 &#8220;싸이의 미니홈피가 싫어서 블로그로 옮겨왔다&#8221; 라는 분들도 계셨듯이 블로그는 오히려 개개인의 일기의 용도로도 많이 씌여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외국처럼 전문성을 띈 블로그의 비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제가 외국에 사는만큼 한국 블로그 에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한 이 전문성이 페이퍼가 가진 발행 이라는 개념을 따라잡기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p>
<p><span id="more-183"></span></p>
<h3>장점이 불러오는 커다란 불안요소</h3>
<p>하지만 그만큼 &#8216;페이퍼&#8217;에는 발행 이라는 아이디어 안에서 오는 제약이 생각보다 큽니다.  블로그가 페이퍼를 뛰어넘게 될만한 커다란 가치는 &#8216;토론&#8217;의 가치로 보고 있는데요.  블로그의 트랙백을 통한 주제안에서의 토론의 개념은 &#8216;발행&#8217; 이라는 개념을 특성삼아 발전하고 있는 &#8216;페이퍼&#8217;에서는 채우기 힘든 사항입니다. 블로거들간의 유대관계, 블로그만이 불러오는 자유안에 이루어지는 토론은 상상할수 없는 가치를 창조해 내며 인터넷상의 익명성을  오히려 장점으로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8216;누가&#8217; 이야기 하느냐 보다는 얼마나 정보의 &#8216;가치&#8217;가 있느냐에 따라서 나뉘어 지는것을 블로거 분들이라면 잘 아실겁니다.  저도 많은 경험을 합니다만 제가 발언한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다면 타 블로거분들께서 정정해주시게 됩니다.  혹은 다른 의견, 관점이 있다면 활기찬 토론의 장이 열리는것이구요.  오히려 <strong>익명성 때문에 정보가 순수해 질수 있는 아이러니</strong>가 숨겨져 있죠.  이것을 페이퍼는 &#8216;발행&#8217; 이라는 개념이기에 정보를 주고받는 식의 two, three, or more way 보다는 one way, 즉 발행자가 전달하는 정보를 방문자가 받아들이기만 하는 web1.0 의 개념이 부각되버리는 불안요소를 숨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발행되고 있는 인기 페이퍼를 방문해 보시면 간단히 느끼실수 있습니다.  답글을 막아놓은 페이퍼도 태반이며 답글들은, &#8216;좋은정보 감사합니다&#8217;.  &#8216;좋네요&#8217;, &#8216;계속 좋은 정보들 부탁드립니다&#8217; 등등 이상을 벗어나지 못합니다.이것이 꽤나 커다란 불안요소인데요, 정보의  일차원적인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web2.0 에서 바라보는 정보의 진화에서 실패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정리를 하자면, 페이퍼에서 발행되는 정보들이 블로그와 같이 토론과 유저들간의 공유로 성장되고 채워지고 발전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검색엔진의 한 컨텐츠로 밖에 성장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치명타겠죠.</p>
<h3>올블에 떠있는 광고에 대한 생각</h3>
<p>위의 전제를 바탕으로 싸이월드의 &#8216;블로거들은 페이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8217;의 글을 분석하게 되면, 몇만명의 구독자와 출판의 기회가 있을지라도 그것은 지극히 <strong>web1.0 세대의 전문성을 띈 개인홈피일뿐</strong> 서로나누며 토론으로 주제와 지식을 극대화 할수 있는 web2.0 아이디어의 블로그에는 못미친다고 할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기에 그다지 &#8216;블로거&#8217; 들에게는 어필(appeal)할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p>
<blockquote><p>어쩌면 이렇게 이미 포스팅한 글을 다시금 페이퍼에 쓰도록(Cross Posting) 권유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중복된 컨텐트를 늘려 웹 엔트로피를 증가시킨다는 지적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깊은 숲 속에서 나무 한 그루가 쓰러졌는데 아무도 그것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면 그것은 실재로 발생한 사건인가? 좋은 컨텐트는 널리 퍼져 작가에게 최대한의 Reputation을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p></blockquote>
<p>이 부분도 그리 별 다를바 없이 블로거들에게는 근거없는 부분일 뿐이겠죠.  오히려 싸이월드의 페이퍼가 쓰러져있는 나무를 알아보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부익부빈익빈이 크게 나타나버리는 가능성이 높아서 한개의 나무가 쓰러졌는데 10개가 쓰러져 있다고 정보를 전달할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각각의 &#8216;페이퍼&#8217;의 홍보 방식은 예전 web1.0의 &#8216;검색엔진에 홈페이지 등록하기&#8217; 와 별 다를바 없기 때문에 페이퍼를 나무들로 본다면 도중에 쓰러지는 나무들이 많을 것입니다.  반대로 블로그는 정원과 같습니다.  네트워크 중심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물을주어 함께 자라나게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web2.0의 힘 이라고도 이야기할수 있겠네요.</p>
<p>많은 분들께서 블로그의 정의와 함께 개인미디어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소셜네트워크라는것이며 그것의 핵심은 링크 입니다.  인터넷의 꽃 이라고도 하구요.  이 네트워크를 확실히 성립치 않은 상태에서 &#8216;페이퍼&#8217;와 블로그를 연관 혹은 따라잡으려 하는것은 도박 일수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올블 메인에 떠있는 <strong>&#8216;블로거들은 페이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8217; 의 광고는 이르다고 생각되며</strong> 오히려 방문수와 정보공유를 가장한 인기도에 초첨을 맞추게 하려는 잘못된 web1.0의 문화방식을 블로그계에 가지고 올수 있는 썩 좋지 않은 광고라고 생각이 됩니다.</p>
<p>블로그의 정의인, &#8220;A frequent, chronological publication of personal thoughts and Web links.&#8221; 에는  &#8220;within social networking&#8221;이 숨겨져 있습니다..</p>
<p>ps. 싸이월드에서 설명하는 &#8216;페이퍼&#8217;의 정의 입니다.</p>
<blockquote><p>페이퍼 서비스는 미니홈피, 클럽에서 구독, 발행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디지털 인터랙티브 뉴스, 매거진 서비스입니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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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인터넷 정보를 보존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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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05 14:55:15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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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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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첫페이지에 이미 친근한 이름 &#8216;김중태&#8217;님의 추천 사이트 링크가 보이는군요 ^^; 아무튼, &#8220;정보트러스트 어워드&#8220;는한국의 보존되어야할 인터넷문화를 찾는 행사입니다. 네티즌들에게서 추천을 받아 진행되게 되는데 상품또한 멋지군요. hypercortex.net 의 이지님께서 이미 살짝 저에게 알리셨었지만 너무나도 멋진 행사라고 생각되네요. 웹아카이브에 많은 멋진 사이트들, 그리고 &#8216;잃어버린사이트&#8217;들 조차도 알려지고 보존될수 있는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첫페이지에 이미 친근한 이름 &#8216;김중태&#8217;님의 추천 사이트 링크가 보이는군요 ^^;<br />
아무튼, &#8220;<a href="http://trust.daum.net/daum/main.htm">정보트러스트 어워드</a>&#8220;는한국의 보존되어야할 인터넷문화를 찾는 행사입니다.  네티즌들에게서 추천을 받아 진행되게 되는데 상품또한 멋지군요.<span id="more-140"></span></p>
<p><a href="http://hypercortex.net/ver2/index.php?pl=19">hypercortex.net</a> 의 이지님께서 이미 살짝 저에게 알리셨었지만 너무나도 멋진 행사라고 생각되네요.  웹아카이브에 많은 멋진 사이트들, 그리고 &#8216;잃어버린사이트&#8217;들 조차도 알려지고 보존될수 있는 좋은 기회같습니다. </p>
<blockquote><p>정보트러스트 어워드<br />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 사라져가는 정보들 중에서 우리가 보존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인터넷 유산을 선정하기 위해 정보트러스트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주최하는 어워드입니다.</p>
<p>현재 크게는 기술, 인터넷문화, 정치사회/시민운동의 3분야, 세부적으로는 18개 분야에 국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다양한 범위의 주제와 웹 이외에도 동영상, 이미지를 비롯한 다양한 범주로 선정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p></blockquote>
<p><a href="http://trust.daum.net/daum/join/join_main.htm">이벤트 참여하기</a></p>
<p>정보공유에 많은 기여를 한 사이트들이 추천을 받겠습니다만 이번기회에 많은 블로거들이 각광받는 기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왜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다른지 확연하게 들어날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p>
<p>앞으로 대세를 이룬, 그리고 이루고 있는 블로그로 오세요 ^^ (flickr 사진)<br />
환영합니다~<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1/32156842_72d0d67b72.jpg?v=0" alt="웰컴" /><br />
ㅡㅡ;;  오.세.요.</p>
<p>어찌할지 모르신다면 <a href="http://egloos.com">이글루스</a>를 추천해드립니다.  가입형 중에선 아직까지 가장멋진 블로깅 사이트 입니다.</p>
<p>ps.  불여우로는 신청 에러가 나는군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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