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싸이월드 엿보기
Friday, May 19, 2006
http://us.cyworld.com 의 첫페이지가 바뀌었다. 점점 오프닝이 임박해 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듯 아름답게 코딩되어 방치되어 있는 사이트다. 싸이월드와 프래임은 어떤 인연인지 절때 빼먹지 …
일모리와 웹표준은 웹표준에 대한 아이디어 소식들을 나누는 개인 홈페이지/블로그 입니다.
디자인이 적용 되어있지 않아 당황하셨나요. 2008/4/9일 오늘은 CSS Naked Day 로써 스타일을 꺼 놓는 날 입니다.
http://us.cyworld.com 의 첫페이지가 바뀌었다. 점점 오프닝이 임박해 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듯 아름답게 코딩되어 방치되어 있는 사이트다. 싸이월드와 프래임은 어떤 인연인지 절때 빼먹지 …
SK 가 이글루스를 인수해간 뉴스도 식지 않은 이때, 새로운 블로그인 ‘싸이월드 팩토리’ 는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오픈하였습니다. 테마는 이글루스틱 …
Hypercortex 의 이지님께서 싸이월드 표절사이트에 대한 소개를 올려주심으로 작업중에 몇분 짬내서 들어가봤습니다. 저도 싸이월드의 해외진출을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는지라 궁금하더군요. ‘서비스를 밴치마킹 당하면 어떤걸까?’ ^^;;
이 네띠즈라는 사이트는 싸이월드와는 엄청난 질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린 깨진 링크들이나 새로운 단어들 예를들어 square 같은 부분은 ‘광장’ 같은것으로 보고 있었는데 별 다른 설명도 부족하니 무슨 서비스 인지 감이 잘… 그리고 싸이월드도 같은 눈으로 주시하고 있지만 이 Nettiez는 타 브라우저들과의 호환성이 거의 최악입니다. 알파버전 공개한거 같군요. ^^ 가입한 멤버수가 꽤 되길래 방문도 해 보았습니다만, 역시나 myspace 족이나 xanga 족이더군요. ‘내 myspace 나 xanga 주소가 xxx 이니 놀러오라’는 메세지밖에는,,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가져다 놓기는 했습니다만 준비도 부족하며 비가 매일같이 오는 워싱톤주에 소재한 회사라고 하는데 재미있는것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분이 Dong Yun Lee 라는 분이고 2004년부터 소유되고 있던 것이라는 결과입니다. Contact 전화나 주소또한 한국으로 되어있느것이 흥미롭네요.
추가: 흥미로운것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Nettiez 라는 이름인데. nettiez 의 발음이 한국식으로 네띠즈 라는 식으로 발음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작자가 의도한거 같구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ttiez 라는 표기는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사람이 사용하는거라면 잘 사용하지 않을것이라는 추측이라는것이죠. 미국사람들은 혹 네티에즈 라고 착각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싸이월드 미국판 혹은 영어판 각광받는 멋진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closed 베타라고 하는군요.
어떻게 마케팅이 이루어질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기대되네요. …
‘새롭게’ 시작된 싸이월드의 페이퍼. 요즘 블로거들의 광장 올블(allblog.net)의 정 중앙에 광고가 나와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페이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링크를 따라가서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주제는 ‘블로거들이 페이퍼를 사용할만한 몇가지 이유’ 입니다. 그리 긴 글도 아니고 간단히 요약하게 되면 이유는 구독자의 수도 많으며, 발행을 할수 있는 기회가 많다 그러므로 페이퍼를 이용해달라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거부반응을 일으키셨습니다. 저또한 예외가 아니더군요..
페이퍼의 장점
반문을 하기전에 이번 페이퍼에 대한 상당한 장점을 봅니다. 물론 여태 그렇게 진행 되어왔지만 싸이에서 언급한데로 전문성을 살린다는 부분을 커다란 매리트로 보고 있습니다. 미니홈피라는 사생활의 표현공간을 이미 꾸려왔고 살려왔기 때문에 ‘페이퍼’를 개설한 유저들은 사생활 보다는 전문성을 띈 글들을 창출해 내는것이 당연할 겁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미니홈피에 담기에는 1촌기능이 역효과를 불러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매꿀만한 약간의 카페의 성향을 지닌 ‘클럽’ 이 있긴했지만 그것은 커뮤니티일뿐 개개인을 표현하기에는 좀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채워주기에는 블로그의 성향을 닮은 페이퍼가 당연시 뜰수밖에 없었을겁니다.반대로 옛날 올블에서 블로그vs미니홈피의 토론들도 있었고 “싸이의 미니홈피가 싫어서 블로그로 옮겨왔다” 라는 분들도 계셨듯이 블로그는 오히려 개개인의 일기의 용도로도 많이 씌여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외국처럼 전문성을 띈 블로그의 비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제가 외국에 사는만큼 한국 블로그 에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한 이 전문성이 페이퍼가 가진 발행 이라는 개념을 따라잡기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첫페이지에 이미 친근한 이름 ‘김중태’님의 추천 사이트 링크가 보이는군요 ^^;
아무튼,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한국의 보존되어야할 인터넷문화를 찾는 행사입니다. 네티즌들에게서 추천을 받아 진행되게 되는데 상품또한 멋지군요.
가끔 자신이 바보같은 일을 한다는걸 오늘도 느끼고 만 일모리.
일 가기 바로전에 언제나 처럼 확인하던 메일함에 네이버에서 멋진 사유와 함께 날라온 이메일을 받고 경악.
그리고,,,
iTunes 라는 에플사의 너무나도 멋진 음악프로그램을 똑.같.이. 배껴버린 드림위즈. 아이디어를 가져다가 더 멋지게 승화시키는건 좋지만 이건 단순한 ‘도용’이다. 스샷을 보나, 수많은 리플들을 보나, 놀라울 뿐이지만, 그보다도 더 놀라운건 이런 커다란 포털의 운영진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간다는게. . .
드림위즈 부사장인 박순백씨의 답변이다.
Technorati 테크노라티가 live8 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via Joi Ito)
Technorati has teamed up with Live 8 to bring you the latest conversations about the campaign to Make Poverty History. Read first-hand accounts of the concerts and events, and get all the news and opinion from the blogosphere. - 테크노라티가 Live 8 과 한팀이 되어 가난,빈곤을 사라지게 하는 켐페인을 벌입니다. 이곳에서 그와 관련된 콘서트, 이벤트등의 전세계 블로거인들의 뉴스와 의견들을 읽으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