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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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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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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싸이월드 엿보기

http://us.cyworld.com 의 첫페이지가 바뀌었다. 점점 오프닝이 임박해 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듯 아름답게 코딩되어 방치되어 있는 사이트다. 싸이월드와 프래임은 어떤 인연인지 절때 빼먹지 않는 센스를 자랑하는데, 프래임 지원이 없을경우 표기하라는 페이지의 소스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을 볼수 있다. 중국어로 된 index 페이지아이탬 구매 사이트를 약간은 옅볼수 있으며 예상했던 대로 브라우저의 사이즈와는 상관없이 minimize 되어 테이블로 정교하게 짜여있다. 오픈시 이런 방식의 레이아웃이 아니길 바라지만 크게 기대는 안해도 된다는 쐬기로 받아 들이자. 아무튼 싸이월드는 영문사이트 오픈에다 팩토리라 불리우는 C2 의 개발까지, 이미지 개선과 함께 영역확장에 박차를 가할 한해로 보인다. 이 말고도 웹에선 여기저기서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고…. 요즘 아주 즐겁다. 정신이 없긴 해도…

cy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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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팩토리 블로그

factory imageSK 가 이글루스를 인수해간 뉴스도 식지 않은 이때, 새로운 블로그인 ‘싸이월드 팩토리‘ 는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오픈하였습니다. 테마는 이글루스틱 한데 기반은 워프라니 약간 의외군요. 포스팅들을 보니 구글 이야기도 하고 여러 서비스 소개도 하는것으로 봐서 공식블로그의 성향을 띄면서 약간은 개인적인 블로그의 성향도 띌듯 보입니다. 이글루스로 서비스했더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지만 워프툴이 워낙 매력적이라.. ^^;

다른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면 IE5.5 에서 여러부분이 깨지는 것과 Factory 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담았으면 하는것(첫페이지는 C2 이야기인데 블로그는 Factory 라는 토픽 중심인듯한 느낌. 둘의 연관성은?), Factory 에 대한 소식을 받아보고자 하는 유저들을 ‘함께하는 사람들’로 표기하며 아이디까지 공개하여 서포터 적인 경향을 주는듯한 부분, COPYRIGHT 부분에 RIGHT 을 복수로 하지 않은 것등이 그렇네요.

특히 ‘함께하는 사람들’ 부분은 적어도 sign up 할때에 아이디 공개 비공개 옵션을 줄수 있다면 괜찮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sign up 을 했지만 처음엔 그곳에 나와있는 분들이 모두 서포터즈 인줄 알았었습니다. 뭐 그정도는 감수하라면 할말 없지만 말이죠.

아무튼, 닫힌듯한 느낌의 싸이월드가 오픈개념의 공식블로그로 출발한다는 점에서 환영합니다.

덧. 팩토리 블로그에 왜 워프인가에 대한 답변이 달렸네요 특별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수정’ 을 써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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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표절사이트와 오리지널

Hypercortex 의 이지님께서 싸이월드 표절사이트에 대한 소개를 올려주심으로 작업중에 몇분 짬내서 들어가봤습니다. 저도 싸이월드의 해외진출을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는지라 궁금하더군요. ‘서비스를 밴치마킹 당하면 어떤걸까?’ ^^;;
nettiez

이 네띠즈라는 사이트는 싸이월드와는 엄청난 질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린 깨진 링크들이나 새로운 단어들 예를들어 square 같은 부분은 ‘광장’ 같은것으로 보고 있었는데 별 다른 설명도 부족하니 무슨 서비스 인지 감이 잘… 그리고 싸이월드도 같은 눈으로 주시하고 있지만 이 Nettiez는 타 브라우저들과의 호환성이 거의 최악입니다. 알파버전 공개한거 같군요. ^^ 가입한 멤버수가 꽤 되길래 방문도 해 보았습니다만, 역시나 myspace 족이나 xanga 족이더군요. ‘내 myspace 나 xanga 주소가 xxx 이니 놀러오라’는 메세지밖에는,,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가져다 놓기는 했습니다만 준비도 부족하며 비가 매일같이 오는 워싱톤주에 소재한 회사라고 하는데 재미있는것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분이 Dong Yun Lee 라는 분이고 2004년부터 소유되고 있던 것이라는 결과입니다. Contact 전화나 주소또한 한국으로 되어있느것이 흥미롭네요.

추가: 흥미로운것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Nettiez 라는 이름인데. nettiez 의 발음이 한국식으로 네띠즈 라는 식으로 발음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작자가 의도한거 같구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ttiez 라는 표기는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사람이 사용하는거라면 잘 사용하지 않을것이라는 추측이라는것이죠. 미국사람들은 혹 네티에즈 라고 착각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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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싸이월드 성공하길

싸이월드

싸이월드 미국판 혹은 영어판 각광받는 멋진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closed 베타라고 하는군요.

어떻게 마케팅이 이루어질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기대되네요. 예전에 큰 바람을 일으켰던 xanga.com 쟁가나 최근 크게 성장하여 TV 선전에도 나오는 e-Harmony.com 과 함께 역사를 만들어 가기를. . . 예전에는 현재 죽어가고 있는 AOL 과 손을 잡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뭐 독자적으로도 잘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웹2.0시대에 개방을 하고자 난리인데, 그와 반대로 닫힌 플랫폼으로 아이템을 팔수 있을 것인가가 최대의 관심사가 아닐까합니다. - ologist

타이밍은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창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이 꽤 높은데다 이제 인터넷 전용선으로 많이들 교체되고 있는 시점이니 타이밍은 좋네요. 좋은일들 있으시길…

서명덕기자 - 싸이월드 미국판 정식공개 임박했나
ologist - USA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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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페이퍼. web1.0 에 가깝다

‘새롭게’ 시작된 싸이월드페이퍼. 요즘 블로거들의 광장 올블(allblog.net)의 정 중앙에 광고가 나와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페이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링크를 따라가서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주제는 ‘블로거들이 페이퍼를 사용할만한 몇가지 이유’ 입니다. 그리 긴 글도 아니고 간단히 요약하게 되면 이유는 구독자의 수도 많으며, 발행을 할수 있는 기회가 많다 그러므로 페이퍼를 이용해달라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거부반응을 일으키셨습니다. 저또한 예외가 아니더군요..

페이퍼의 장점

반문을 하기전에 이번 페이퍼에 대한 상당한 장점을 봅니다. 물론 여태 그렇게 진행 되어왔지만 싸이에서 언급한데로 전문성을 살린다는 부분을 커다란 매리트로 보고 있습니다. 미니홈피라는 사생활의 표현공간을 이미 꾸려왔고 살려왔기 때문에 ‘페이퍼’를 개설한 유저들은 사생활 보다는 전문성을 띈 글들을 창출해 내는것이 당연할 겁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미니홈피에 담기에는 1촌기능이 역효과를 불러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매꿀만한 약간의 카페의 성향을 지닌 ‘클럽‘ 이 있긴했지만 그것은 커뮤니티일뿐 개개인을 표현하기에는 좀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채워주기에는 블로그의 성향을 닮은 페이퍼가 당연시 뜰수밖에 없었을겁니다.반대로 옛날 올블에서 블로그vs미니홈피의 토론들도 있었고 “싸이의 미니홈피가 싫어서 블로그로 옮겨왔다” 라는 분들도 계셨듯이 블로그는 오히려 개개인의 일기의 용도로도 많이 씌여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외국처럼 전문성을 띈 블로그의 비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제가 외국에 사는만큼 한국 블로그 에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한 이 전문성이 페이퍼가 가진 발행 이라는 개념을 따라잡기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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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터넷 정보를 보존합시다.

첫페이지에 이미 친근한 이름 ‘김중태’님의 추천 사이트 링크가 보이는군요 ^^;
아무튼,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한국의 보존되어야할 인터넷문화를 찾는 행사입니다. 네티즌들에게서 추천을 받아 진행되게 되는데 상품또한 멋지군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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