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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리와 웹표준 &#187; 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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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웹표준</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3:23: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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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한글표기 나이키 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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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n 2006 02:40:53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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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뉴욕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뉴욕 5번가에 생긴 새로운 애플스토어도 보고 MoMa(Museum of Modern Art) 도 가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플매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그 작은 공간에 얼마나 들어갈까 했더니만 지하에 상점이 있더군요.  유리로된 정사각형 조형안으로 들어가면 유리로된 계단이 있어서 지하에 커다란 매장을 연결합니다.  사람들이 꽉꽉 차있더군요.  모든 최신 상품들을 둘러보며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이번에 뉴욕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뉴욕 5번가에 생긴 새로운 애플스토어도 보고 MoMa(Museum of Modern Art) 도 가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플매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그 작은 공간에 얼마나 들어갈까 했더니만 지하에 상점이 있더군요.  유리로된 정사각형 조형안으로 들어가면 유리로된 계단이 있어서 지하에 커다란 매장을 연결합니다.  사람들이 꽉꽉 차있더군요.  모든 최신 상품들을 둘러보며 침을 흘리고 왔습니다.  맥북프로!!  ㅡㅜ<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ilmol/163299189/"><img src="http://static.flickr.com/63/163299189_6d7a53b052_m.jpg" alt="APPLESTORE" /></a><br />
(사진참 뭐하게 나왔네요 ㅡㅡ;; 클릭해 보세요. 뒤 유리로된 정육면체건물이 애플상점입니다)<br />
<span id="more-235"></span></p>
<p>본론으로 들어가서, 뉴욕 중심에 가장오래된 백화점 MACY&#8217;S 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하에 Joga 매장이 있습니다.  Joga 요즘 유행이더군요.  선전들도 볼만하구요.  야후에 가보니 Joga 축구 리그도 있을만큼 유명한듯 합니다.  아무튼 이 매장엔 각종 유니폼들과 월드컵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눈에 띄게 한국 상품들을 모아놓은곳이 있더군요.  사진에 보이듯이 티셔츠, 폴로셔츠, 운동바지, 자켓등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아 기분 좋았습니다.  한국도 나이키 잘만나서 빛보는구나.</p>
<p>헌데 문제는 이거였습니다.  KFA 1933 으로 디자인이 되어있었는데 사진에 나와있듯이 그 옆에 한국어 표기가 잘못되어 있더군요.  아니 표기가 되다 만듯한 인쇄 였습니다.  &#8220;대하축구협회&#8221;  설마 하고 다른 티셔츠를 들어보니 다들 그렇게 인쇄가 되있는 겁니다.  ㅡㅡ;;</p>
<p>상당히 무시당하는듯한 기분.  즐거운 여행이 되고자 사진만 찍고 왔지만, 달갑지 않네요.  혹시나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아시면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img src='http://ilmo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img src="http://static.flickr.com/78/163299193_5e0ad7fca3_m.jpg" alt="nike korea section" /></p>
<p><img src="http://static.flickr.com/51/163299190_64e95ad201_m.jpg" alt="nike t shirt" /></p>
<p><img src="http://static.flickr.com/68/163299191_cf08a28071_m.jpg" alt="잘못표기된 티셔츠"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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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리도 몰스킨.  Molesk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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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05 06:14:06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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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너무 온라인에 집착하는 나를 봅니다.  가끔 생각 나는것들이 있으면 기억해 두었다가 노트패드로 저장해 놓는데, 내가 원하는 만큼 디지털로는 얻어내지 못하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 와중에 몰스킨(Moleskine) 의 소문을 듣고 이곳저곳을 뒤지던중 이것을 삶으로 즐기는 이의 블로그를 마주치고는 절대 해어나올수 없더군요.  정확하게 저에게 필요하던 것이라 그 매력을 머리속에서 지울수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요즘 너무 온라인에 집착하는 나를 봅니다.  가끔 생각 나는것들이 있으면 기억해 두었다가 노트패드로 저장해 놓는데, 내가 원하는 만큼 디지털로는 얻어내지 못하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 와중에 <a href="http://www.moleskine.co.kr/">몰스킨</a>(<a href="http://www.moleskine.it/eng/default.htm">Moleskine</a>) 의 소문을 듣고 이곳저곳을 뒤지던중 <a href="http://www.moleskineart.com/">이것을 삶으로 즐기는 이의 블로그를 마주치고는</a> 절대 해어나올수 없더군요.  정확하게 저에게 필요하던 것이라 그 매력을 머리속에서 지울수 없었습니다.  ^^  결정적으로 몰스킨을 어느 문구점에서 본 기억이 났거든요.  =]<span id="more-154"></span><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32/58325867_e6403a3db2_m.jpg" alt="몰스킨" /></p>
<p>다음날 밑의 사진처럼 중간사이즈 몰스킨과 포켓사이즈로 2개 구입에다 Pilot G2 을 강제 선물 받았습니다.  에,, 곧 생일인지라 선물로 이거 사라고 협박후에 얻은 땀의 결실이죠.  ㅡㅡ;;;  물론 몇개 더 받으면 좋겠지만 서도 ㅎㅎ 뭐 이걸로도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4/58162120_691fa96215.jpg?v=0" alt="몰스킨" style="width:250px;" /></p>
<h3 style="font-size: 22px; font-family: Georgia, serif;">ILMOL&#8217;s MOLESKINE</h3>
<p>몰스킨은 <a href="http://artinus.com/nowArtinus.asp?Menu=1&#038;submenu=VIEW&#038;page=1&#038;bid=NOTICE&#038;bno=65&#038;bseq=1">다이어리, 저널등의 상표로써 예상외의 깊은 역사가 많은것을 말해주긴 하지만</a> 그 값어치는 어느곳에서나 팬만 있다면 메모 가능하며 그 모든 간편함을 가능케 하는 아기자기한 여러 요소들이 아닐지.  머리에서 부터 손끝으로 손끝에서 펜으로 펜에서 아이디어의 세계로, 아카이브의 세계로 연결된는게 제가 참 많이 그리워 하던것중의 하나인것도 큰 요소일겁니다.  <a href="http://www.soandso.net/blog/archives/2004/04/20040428_000569.html">모나미 볼팬이 가져오는 향수</a>같은거죠.  ^^;  저에겐 포켓사이즈가 뒷주머니에 쏙 들어가기에 버스를 기다리다가, 혹은 잠자리에 들기 바로전, 심지어 밥을 먹다가도 꺼내어 기록할수 있는, 나의 24시간을 더욱 늘려주고 저장해 주는점도 매력적이었구요.  노트를 들고 다닐수 있다는거 참 멋지더군요.  벌써 메니아가 되어버렸나 봅니다.</p>
<h3>몰스킨 모임? 정모? 커뮤니티?</h3>
<p>메니아 이야기를 하니 떠오르는 생각이지만, 몰스킨 커뮤니티나 멋진 몰스킨을 보여주는 블로그가 시작되면 좋겠다는게 떠오르는군요.  웹사이트를 통하여 멋지게 적혀진, 꾸며진 몰스킨페이지를 소개해주고 사연도 이야기 해 주며(이 사연 부분이 대박일꺼 같은.. 첫사랑, 여행, 이별등등), 가능하면 (물론 일모리는 못하겠지만) 정모도 열어서 서로 몰스킨도 나누고 팁도 나누며 도움을 주기도 하며 더 나아가서는 겔러리를 여는 일도 하는 모임이 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하고는 싶지만 여러 열정을 한꺼번에 불사르다가는 금새 타버리더군요  ^^</p>
<p>한국 moleskine 사이트가 있긴 합니다만 커뮤니티형식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서 이렇게 한번 제안해 봅니다.</p>
<p>마지막으로 여러 참고 링크 입니다.</p>
<p>http://www.likejazz.com/29699.html<br />
http://plur.egloos.com/119110<br />
http://ilovja.com/wp/2005/03/20/178/<br />
http://doongy.net/~mlcandy//tt/index.php?pl=358</p>
<p>http://armandfrasco.typepad.com/photos/images/index.html</p>
<p>참고 사진들 입니다.  제 사진들이 전혀 아니며 몰스킨 프로모션을 위해 플릭커 사진들을 링크하였습니다.  These are not my pictures but used just for the sake of promoting &#8216;Moleskine&#8217;.</p>
<p><img src="http://photos30.flickr.com/57766685_82c71f87b3.jpg" alt="몰스킨" /><br />
<img src="http://photos25.flickr.com/55755101_b46b5dfdf0.jpg" alt="몰스킨" /><br />
<img src="http://photos32.flickr.com/53217787_fb70c52573.jpg"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32/46260887_560dbc962f.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3/25843667_5de4480d95.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8/44060797_f58da26d76.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9/44066869_77c0b35e2f.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8/43941910_0c22e94d57.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6/43508668_356d26249f.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33/42080768_f317f12c8e.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2/39651277_e1c5a3361f.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31/36773544_e175a46dd2.jpg?v=0" alt="몰스킨" /><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25/40224165_c915ad0608.jpg?v=1125898238" alt="몰스킨" /></p>
<p>마지막으로 모든걸 플래너와 같이 마구 넣은 bulky 방식의 몰스킨 사용 사진인데 참 맘에 듭니다.  형식없이 마구 쓰고 넣고 붙이고 할수 있다는게(고무줄로 잡아주니 ^^) 참 매력적인 사진이네요.<br />
<img src="http://static.flickr.com/30/58407258_bfa1de34f6.jpg?v=0" alt="bulky way" /></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journal" rel="tag">journal</a>, <a href="http://technorati.com/tag/korea" rel="tag">korea</a>, <a href="http://technorati.com/tag/몰스킨" rel="tag">몰스킨</a>, <a href="http://technorati.com/tag/한국" rel="tag">한국</a>, <a href="http://technorati.com/tag/moleskine" rel="tag">moleskine</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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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GB iPod Nano 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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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05 14:01:29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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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새롭게 iPod Video 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도 너무나도 괜찮은 아이팟 나노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래게 하고 있습니다.  그 나노가 2GB 으로 부족하다면 핵을통해 업글하라는 유혹의 손길입니다.  슬래쉬닷에서 소개하고 있네요.  방법은 uncyclopedia.org 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 (uncyclopedia 의 존재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200G 업글을 위한 준비물
(1) iPod Nano 2gb model, white. (흰색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이번에 새롭게 <a href="http://www.apple.com/ipod/ipod.html">iPod Video</a> 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도 너무나도 괜찮은 아이팟 나노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래게 하고 있습니다.  그 나노가 2GB 으로 부족하다면 핵을통해 업글하라는 유혹의 손길입니다.  <a href="http://hardware.slashdot.org/article.pl?sid=05/10/12/1336244&#038;from=rss">슬래쉬닷에서 소개</a>하고 있네요.  방법은 <a href="http://uncyclopedia.org/wiki/Ipod_Nano_200gb_Instructions">uncyclopedia.org</a> 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 (uncyclopedia 의 존재도 이번에 알았습니다.)<span id="more-139"></span></p>
<p>200G 업글을 위한 준비물</p>
<p>(1) iPod Nano 2gb model, white. (흰색 나노)<br />
(1) Soldering iron<br />
(1) Silver non rosin core solder<br />
(1) Phillips screwdriver<br />
(1) RAIDMAX IDE interface controller, model 323RS-0<br />
(1) Maxtor Diamond Plus 9 200gb IDE 3.5&#8243; HD<br />
(1) Rounded IDE Cable<br />
(1) Chain Saw<br />
(1) Brass Monkey<br />
(1) Bottle of Bawls<br />
(1) Some Brains to figure out power consumption</p>
<p>Maxtor Diamond Plus 9 200gb IDE3.5 HD 하드구입이 필요하니 잘 참고 하시구요.</p>
<p>제가 첨으로 구입한 MP3 플래이어 <a href="http://www.studio2f.com/misc/2004/03/22hitachi_microdrive_removal_creative_nomad_muvo2.php">NOMAD MuVo2 4GB 을 핵</a>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뜯어서 안에있는 컴팩플래쉬 메모리를 바꾸던 기억이 생생히 ^^;<br />
핵에 성공하면 정말 기분 좋더군요.  나노가 없는지라 어찌할지는 모르지만..  ^^;</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200gb" rel="tag">200gb</a>, <a href="http://technorati.com/tag/hack" rel="tag">hack</a>, <a href="http://technorati.com/tag/ipod" rel="tag">ipod</a>, <a href="http://technorati.com/tag/나노" rel="tag">나노</a>, <a href="http://technorati.com/tag/아이팟" rel="tag">아이팟</a>, <a href="http://technorati.com/tag/해킹" rel="tag">해킹</a>, <a href="http://technorati.com/tag/핵" rel="tag">핵</a>, <a href="http://technorati.com/tag/nano" rel="tag">nano</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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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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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맥이 아닙니다 맥인텔 MacIntel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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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05 03:29:44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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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애플과 인텔의 만남.  모르고 있는 사이에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던 그들의 만남은 앞으로 IT 계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와버렸습니다.  이미 출시 되지도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x86 (386 486 586) 컴퓨터들에 OS X Tiger 가 설치가 되어지고, 이미 당나귀같은 P2P 에서는  인기다운로드 품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올블에서도 이미 토론글로 떠올랐지만 Mac + Intel 의 합친단어가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애플과 인텔의 만남.  모르고 있는 사이에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던 그들의 만남은 앞으로 IT 계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와버렸습니다.  이미 출시 되지도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x86 (386 486 586) 컴퓨터들에 <a href="http://www.allblog.net/Subject/SubjectView.aspx?idx=205">OS X Tiger 가 설치가 되어지고</a>, 이미 당나귀같은 P2P 에서는  인기다운로드 품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올블에서도 이미 토론글로 떠올랐지만 Mac + Intel 의 합친단어가 인텔맥으로 인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 인텔맥은 이미 회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INTELMAC.COM">INTELMAC.COM</a>   지윤님 왈 &#8220;이 회사 상당히 방문자수가 올라갔겠군요~&#8221;<span id="more-117"></span></p>
<p>이미 <a href="http://news.com.com/5208-1016-0.html?forumID=1&#038;threadID=8525&#038;messageID=60171&#038;start=-1">CNET 에서도 토론</a>에의해 한차례 확인이 되었고, 사실상 Business 쪽으로도 Mac 이 Intel 앞으로 오는것이 맞겠네요.  매킨토시와 비슷한 발음이 되는 맥킨텔도 꽤나 매력적이구요.  ^^</p>
<p>애플보다는 인텔이 더욱 지배적이고 더 많이 들어봤을듯 해서 인텔맥 이라고 불리울듯 합니다만, 맥인텔, 매킨텔 MacIntel, <strong>맥텔</strong> 이 더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p>
<p>구글한국 검색에는 인텔맥도 꽤나 되며 매킨텔은 0건.  맥인텔은 주요 전문 사이트들에 많이 사용되고 있군요.  혹 올블에서 토론 토픽 제목을 고쳐 주시려나요? ^^</p>
<p>덧: ceprix</p>
<blockquote><p>MacIntel보단 Mactel이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요? 컴퓨터 신조어 추가에 무척이나 발빠른 Wikipedia에도 Mactel이라고 나오네요. 또한 x86 하드웨어용 Mac OS X Tiger를 일컫는 OSx86도 수록되어 있습니다.</p></blockquote>
<p>초반에 Jobs 형님께서도 맥인텔 매킨텔 이라고 하던것들이 맥텔로 많이 불려진건 알았지만 공식적으로 맥텔로 되어가는쪽은 몰랐군요.  하긴 윈텔이라고도 하니 맥텔이 맞겠네요.  맥텔은 그냥 저희 사이에서 줄여서 쓰는 쪽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intelmac" rel="tag">intelmac</a>, <a href="http://technorati.com/tag/korea" rel="tag">korea</a>, <a href="http://technorati.com/tag/macintel" rel="tag">macintel</a>, <a href="http://technorati.com/tag/매킨텔" rel="tag">매킨텔</a>, <a href="http://technorati.com/tag/맥인텔" rel="tag">맥인텔</a>, <a href="http://technorati.com/tag/맥텔" rel="tag">맥텔</a>, <a href="http://technorati.com/tag/인텔맥" rel="tag">인텔맥</a>, <a href="http://technorati.com/tag/mactel" rel="tag">mactel</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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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애플스토어에서 신마우스 체험 마이티마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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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05 21:15:04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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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에플에서 새로운 마우스를 내 놓았습니다.
Mighty Mouse 마이티마우스 라는 이름으로 정말 바람처럼 공개가 되었는데요, 정말 소리없이 공개된 이 마우스는 혁명이라고 까지 할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바람은 확실하네요.

직접 써보기는 해야겠다 해서 근처에 있는 애플스토어에 갔습니다.  점원에게 물어보니 일단 오늘 아침에 들어와서 모두 매진된 상태이고, 앞으로 계속 들어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체험할수 있는 마우스 한개가 남아있었습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이번에 에플에서 새로운 마우스를 내 놓았습니다.<br />
<a href="http://www.apple.com/mightymouse/">Mighty Mouse 마이티마우스</a> 라는 이름으로 정말 바람처럼 공개가 되었는데요, 정말 소리없이 공개된 이 마우스는 혁명이라고 까지 할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바람은 확실하네요.<span id="more-103"></span></p>
<p><img src="http://ilmol.com/wp/wp-content/uploads/mightymouse.jpg" width="400" height="300" alt="mightymouse" /></p>
<p>직접 써보기는 해야겠다 해서 근처에 있는 애플스토어에 갔습니다.  점원에게 물어보니 일단 오늘 아침에 들어와서 모두 매진된 상태이고, 앞으로 계속 들어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체험할수 있는 마우스 한개가 남아있었습니다.   *-* 마구 가서 잡고 써보았죠.  </p>
<h3>획기적인 기능들</h3>
<ul>
<li>일단 기능들의 놀라움들은 이렇습니다.  언제나 고집해 오던 원버튼에서 원버튼안에 Two 버튼이 사용되도록 되었네요.  무슨 말이냐 하면, 기존 에플마우스 처럼 클릭, 느낌, 외형은 원버튼 같지만, 어느부분을 눌러 클릭하는지에 따라서 센서가 감지하고 그 차이점으로 오른쪽 윈쪽의 버튼인지를 가려내게 됩니다.  </li>
<li>스크롤 부분은 360도를 모두 가능케 하는 스크롤이며, 약간은 가볍다는 느낌이 나는 스크롤 입니다.  고무 처럼의 무게는 아니었습니다만 문제없이 잘 사용 가능했습니다.  물론 얼만큼 스크롤되는지의 양은 직접 정해줄수 있으며 3번째 버튼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떤분은 여성의 &#8216;유두&#8217; 와 같다는 말씀도 하시더군요, 쿨럭;;  아무튼 이 블로그를 13세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이정도까지만.</li>
<li>그리고 아직까지도 애매한 부분이 이 sqeeze 부분입니다.  좌우를 누르는 방식인데, 특별히 버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그냥 기존의 마우스 옆과 같습니다.  버튼처럼 눌렀을때 들어가거나 말랑말랑하지도 않더군요.  압력센서가 달려 있다고 표기되어 있으니 아마도 누르는 정도의 압력을 감지하나 봅니다.  나중에 더 보충설명을 해야하는 부분이네요.  </li>
<li>이 놀라운 마우스가 <strong>WINDOWS 윈도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strong>  예전에도 가능은 했지만, 일단은 2버튼이 제공되니 이거 사용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을듯합니다.   드디어 조금씩 조금씩 애플이 파고 들어가고 있군요 ^^;;</li>
<li>마지막으로 타이거에 한에서 마우스의 customize 가 가능합니다.   에플에 따르면 다른 타 마우스들과 달리 이 마이티마우스는 Mac OS X 타이거 에 맞추어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타이거에서 여러가지 기능을 마우스에 맞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정한 프로그램을 한번에 간단히 연다던지, Dashboard 를 연다던지 말이죠.  완전 새로운 부분은 아닙니다만 타이거 사용하시는 분들은 환호를 지르실만 합니다.  가히 최고 이군요.  물론 유저마다의 마이티마우스 세팅을 기억하고 저장합니다.</li>
</ul>
<p>직접 체험하고 온 MightyMouse + iMac 20인치는 한마디로 B.E.A.U. tiful 이었습니다.  <a href="http://www.microsoft.com/hardware/mouseandkeyboard/productdetails.aspx?pid=040">마이크로소프트에서 새로운 키보드를 제작</a>한다고 방정떨던것과는 딴판으로 최고의 마우스를 조용히 내놓는 애플의 여유가 부럽기도 합니다.  아무튼, 애플에서 일하는건 아니지만, 절대구입 아이탬입니다.  지금쯤 마소분들 놀랬을겁니다.  그리고 하나씩 구입하러 온라인 주문 했겠죠.  <img src='http://ilmo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php?id=1216">이미 산 분들의 사진들 구경하세요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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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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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전화기 iPhone 은 사실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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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05 04:22:10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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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냥 루머로만 돌던 애플의 전화기 iPhone 이 사실임이 거의 입증이 되었군요.  Patric Weber 씨가 이번에 새롭게 릴리스된 iTunes 4.9 안에서 iPhone 소스 스크립트들을 해킹을 통해 찾아내면서 더 사실을 보태줍니다.  
Gizmodo 에서는 사진까지 ^^;;
iPhone 은 iTunes 핸펀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iPod 핸펀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것이 없는 전화기입니다.
누가 스티브잡스님의 머리속을 알겠습니까만은&#8230;  과연?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그냥 루머로만 돌던 애플의 전화기 iPhone 이 사실임이 거의 입증이 되었군요.  Patric Weber 씨가 이번에 새롭게 릴리스된 <a href="http://www.patrickweber.com/index.php/2005/06/28/ipod-phone-essentially-confirmed-but-how-bout-a-red-ipod-mini/">iTunes 4.9 안에서 iPhone 소스 스크립트들을 해킹을 통해 찾아내면서 더 사실을 보태줍니다</a>.  </p>
<p><a href="http://www.gizmodo.com/gadgets/cellphones/motorola/motorola-itunes-phone-first-look-again-perhaps-maybe-110576.php">Gizmodo 에서는 사진</a>까지 ^^;;</p>
<p>iPhone 은 iTunes 핸펀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iPod 핸펀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것이 없는 전화기입니다.</p>
<p>누가 스티브잡스님의 머리속을 알겠습니까만은&#8230;  과연? ^^</p>
<p><a href="http://www.macobserver.com/article/2005/06/28.5.shtml">the MAC observer</a></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apple" rel="tag">apple</a>, <a href="http://technorati.com/tag/iphone" rel="tag">iphone</a>, <a href="http://technorati.com/tag/itunes" rel="tag">itunes</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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