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슈퍼 IE hack.
Tuesday, April 25, 2006
드디어 알아버리고 말았다. 슈퍼 울트라 ie hack 을…
알려준 Indranil 야 고맙다. 이제 ie 버그로부터 해방되자. . . .
css 맨 위에 다음 코드를 삽입하면 된다.
* html {display:none;}
드디어 알아버리고 말았다. 슈퍼 울트라 ie hack 을…
알려준 Indranil 야 고맙다. 이제 ie 버그로부터 해방되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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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넬님의 ‘고향에 가면’ 을 읽고 나니 재작년에 한국을 한달간 방문했을때가 생각나더군요. 혼자 비행기에 올라 설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서 잠도 못자고 착륙시에는 또 얼마나 긴장되던지. 그래, 여기가 내 조국 한국이구나. 들뜬 마음으로 마중나온 친척들을 뵙는데 거의 8년만에 처음보는 그들이 어색했던것도 몇초 ^^ 금새 마음이 열리고 이야기 나눌수 있었습니다. 아 그때의 편안함. 입이 찟어지도록 싱글싱글 좋아 웃으시는 이모. 생각만 해도 그때로 다시 돌아간거 같네요 ㅎㅎㅎ
지금 돌아보며 한국에 있으면서 내가 왜 안했을까 하는 후회되는것들이 꽤 됩니다. 전 만나고 싶은 이들을 못만나고 올때,,, 그리고 만나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것들이 제일 아쉽더군요,,, 괜히 친구들 일하는곳에 정장입고 갑자기 대낮에 찾아가본다던지, 밤새 이야기를 나눠본다던지,,,
물론 언제나 생각이 드는거지만 내가 왜 그때는 더 대담하지 못했을까 입니다 ㅎ… 어차피 미국으로 와서 살아야 하는데 뭐가 아쉽다고,, ^^ 그래서 다음번에 가면 엉뚱한 짓도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나는 이런 감각있는 아이디어가 고프다.
꿈뻑 꿈뻑. 오예……
그래 바로 이런 신선함이지….”
호주에 살고 있는 Rob Morris 의 포트폴리오/작업 사이트입니다. 처음 접하고는 반해버렸네요. 이런 감각있는 디자인이.. 눈을 땔수 없게 하는군요. 지금 제 블로그에도 있는 ‘눈만있는 이미지’는 꽤나 시선을 자극합니다. 왠지 모르게 시선이 가게되는데… 눈과 눈. 특히나 에니메이션이 가미되어 꿈뻑거리는 눈은 그 시선을 피하기 힘들죠.
괜히 semkim.net 을 뒤집고 싶은 생각이 마구드는 요즘인데. 아 마구 자극합니다..
오래보고 있으면 파리도 날라와서 이마에 앉습니다. ㅎ
이번에 옛날 곰님께서 부탁하셨던 작업을 마무리 지어보려고 노력중인데 쉽지 않군요. 한번 대충 시도했다 퇴짜 맞은적도 있고,,, ^^;; 곰님께 아직 다시 작업 들어간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이 포스팅보고 놀라실라,,,, 직접 메일을 먼저 날려야 할듯하네요.
ps. ilmol.com 페이지를 조금씩 손보고있습니다. “It’s still on” 에서 줄서있는 사람들과 아이, 그리고 “Stop CSS” 라는 사진으로 바꾸었는데요, 의미하는 바는,,, 비공개입니다 ^^;(혹시나 맞추시는 분이 계실지) 어쨌든 앞으로 그 부분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접목시킬 생각입니다. 예전에 3칼럼으로 리뉴얼을 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좀더 정붙이고 키워나간후에 차후에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코멘트 부분이나 더 괜찮게 꾸며야겠네요.
정신차리고 다시 힘차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온라인뿐만 아니고 오프라인또한 말이죠.
지난 웹표준 이벤트를 연 후에 아직도 상품을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3개월의 무지한 공백도 한몫 했습니다만 재정의 문제도… oTL
아무튼 고민중에 책도 좋긴 하지만 영어로 된 책이 그다지 유용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 책보다는 무언가 기념할수 있는 화려한것이 없을까 생각이 들다가 웹디자인 잡지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놓고 방치해 놓았으니 February 2월판, January 1월판 등입니다. ㅡㅜ 벌써 3월도 지나 4월이…
(계속 읽기…)
일모리도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이글루스. 조그에서 테터로, 테터에서 이글루스로 옮긴후 서비스형 블로깅 툴로는 최고 라는 자부심과 함께 선전까지 하고 다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죠… 저 디자인도 웹표준으로 제작한다고 아마도 xhtml1.0 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당시에 validator에 넣으면 아예 시작도 안했었는데 말입니다. ^^
아무튼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떡하고 버티고 있는건 쌩뚱맞는 이글루스 공지.
앞으로 어찌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DB 를 비워야할지 아니면 그냥 알아서 하도록 놔둬야 할지. 일모리의 많은 추억들이 담겨있긴 한데 말입니다. 약간 개인적인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그냥 SK 에서 알아서 하라고 놔두기는 꺼림찍 하군요. 조만간 SK 의 블로그 =/= 페이퍼 (블로그와 페이퍼는 틀리다) 의 공식을 나누어 보려 했는데 주말에 해결을 보렵니다.
오프라인을 마음껏 누렸던 3개월.
그리고 누리는것 보다 더 생각하며 느끼며 배웠다.
그리고… 절실히 필요했었다.
온라인에선 3개월간 수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따라가려면 아직 많은 것들이 남았지만, 열정은 있다.
곧 커다란 인생의 전환점 앞.
두려움과 떨림으로 맞이 한다.
.
한창 유행이었다는 사이트 점수도 한번 받아보고,,,
| Marketing | How well marketed, and popular the website is. | 7.1 |
|
Design | How well designed and built the website is. | 9.8 |
| Accessibility | How accessible the website is, particularly to those with disabilities. | 10.0 |
| Experience | How satisfying the website is likely to be. | 9.0 |
| Visitor rating | Average user rating for this site’s design (website needs more votes) | No votes (Vote for this site) |
| Overall | Summary score for this website. | 8.0 |
3개월의 공백동안 마케팅이 7.1 이라면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