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불을 끌수 없습니다.
Thursday, November 2, 2006
몇번이고 제목을 지웠던거 같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어색함도… ^^
여러분은 가슴속에 불타는 것이 무었인지요? 잠자다가도 생각만 하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이를 악물고 미소 짓게 되는 여러분만 담고있는 열정이 무었인지요?
아주 천천히 컴백하려 합니다. 지난 4개월의 공백을 한꺼번에 매울수 없는걸 잘 알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조금조금씩 써 나아가려 합니다. 제 자신은 4개월 동안 발전해 왔다고 생각 되지만 과연 웹표준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직도
이런 분들이 있기에 블로그를 멈출수 없나 봅니다. :)
아직은 불을 끌수 없습니다.

작업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