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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리와 웹표준 &#187;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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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웹표준</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3:23: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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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패러독스 (Dr. Bob Mooreh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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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04:13:42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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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년전 어둑해져가는 저녁에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다 우연찮게 이 시대의 패러독스, 역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George Carlin 의 글을 듣게 되었습니다.  George Carlin 은 시대를 비판하는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도 유명하고 책도쓰고 배우도 했던 엔터테이너입니다.  저질개그도 하곤해서 늙은 할아버지 대단하네 했었지만 이 메세지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8230;  멍한 시간후에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몇년전 어둑해져가는 저녁에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다 우연찮게 이 시대의 패러독스, 역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George Carlin 의 글을 듣게 되었습니다.  George Carlin 은 시대를 비판하는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도 유명하고 책도쓰고 배우도 했던 엔터테이너입니다.  저질개그도 하곤해서 늙은 할아버지 대단하네 했었지만 이 메세지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8230;  멍한 시간후에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George Carlin이 <a href="http://www.trans4mind.com/counterpoint/moorehead.shtml">Dr. Bob Moorehead의 글</a>을 인용한것이었더군요.  인터넷에 George Carlin의 글인냥 퍼지고 있는지라 올바른 글쓴이를 알리는 <a href="http://www.truthorfiction.com/rumors/c/carlin.htm">사이트들</a>이 좀 있었습니다.  저 또한 올바른 글쓴이를 찾지 못한 것에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a href="http://zizukabi.blogspot.com/2008/04/paradox-of-our-age_20.html">지저깨비님</a>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글이 저에게 전달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George Carlin 에게도 감사를&#8230;</p>
<p>이 글은 인간이 최선의 선택을 하였지만 과연 정말 더 나아진 것인가 라는 생각과 인생의 본질이 얼마나 잊혀져 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메세지입니다.  이에 9/11 이나 총기사건후에 많이 인용되어 사용되었고 좋은글인 만큼 인터넷에 혹시나 번역글이 있나 <a href="http://www.sungyack.com/sy/bbs/board.php?bo_table=z5_2&#038;wr_id=19">찾아보았지만</a> George Carlin 의 글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 번역이 없는듯 하여 제가 직접 해버렸습니다.  그냥 잠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 나눕니다.  요즘 누군가를 &#8220;판단&#8221;하는데에 급급한 제 자신을 보며 &#8220;사랑&#8221;의 시각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8230;</p>
<p>문법이나 어색한 표현은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p>
<h2>A Message by George Carlin</h2>
<p>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패러독스이다.<br />
빌딩들은 높아졌지만  참을성은 짧아졌고 길은 더 넓어졌으나 시야는 더욱 좁아졌다.  소비하는 것은 늘었으나 소유한것은 줄어들었으며 구입하는 것은 많아졌으나 즐기는 것은 줄어들었다.  집은 더욱 커졌지만 가정은 줄어들었고 더욱 편리해진 반면 시간은 더욱 짧아졌다.</p>
<p>우리는 학위는 높아졌지만 지성은 떨어졌으며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고 전문가들이 늘어났지만 문제들도 늘어났으며 의학은 발달했지만 건강은 줄어들었다.</p>
<p>우리는 과하게 술을 마시며, 과도히 담배를 피우고, 과도하게 소비하지만 과소하게 웃는다.  너무 과속을 하며, 너무나 심하게 화를 내고, 너무 늦게 자며, 너무 피곤하며, 너무 적게 읽으며, 너무나도 TV를 많이 보지만 너무나도 적게 기도한다.</p>
<p>우리의 소유는 늘어났지만 우리의 가치는 떨어졌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드물며 남을 쉽게 미워한다.</p>
<p>우리는 먹고 사는 법은 배웠지만 인생을 사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  인생의 명은 늘어났으나 삶의 가치가 늘어나지는 않았다.  달까지도 왕복하였으나 길건너의 이웃에게는 가지 못하고 있다.  우주를 정복해 가면서도 정작 우리 안의 우주, 내면은 정복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일을 해가고 있으나 더 나은일을 하고 있지는 않다.</p>
<p>우리는 공기는 정화했지만 영혼은 오염시켰다.  분자를 정복했다고 하지만 차별은 여전하다.  글 쓰는것은 늘어났지만 배우는 것은 줄어들었다.  계획하는 것은 늘어났으나 이루는 것은 줄어들었다.  서두르는 것은 배웠으나 기다리는 것은 배우지 못했다.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한다고 더 많은 컴퓨터를 만들어 복제는 늘어가지만 정작 대화와 소통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p>
<p>이 시대는<br />
페스트푸드와 느린 다이제스트,<br />
큰 체격과 작은 인성,<br />
높아진 이윤과 낮아진 관계의 시대이며</p>
<p>맞벌이 부부가 늘어났지만 이혼은 늘어났으며<br />
집은 더 멋져가지만 가정은 깨지고 있는 날들이고</p>
<p>고속 여행과 일회용 기저귀, 버려진 도덕성, 하룻밤 관계, 비만된 육체와 흥분케 하기도 하고 진정케도 그리고 죽음까지 가능한 약들의  날들이며 </p>
<p>쇼윈도우엔 넘쳐나지만 정작 제고는 없는 시간들이다.</p>
<p>또한 당신에게 이 글을 전달케 하는 테크놀로지가 가능한 그런 시간이며 이 글을 나눌수도 혹은 delete 키를 눌러버릴수 있는 그런 시간이다. </p>
<p>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라.  그들이 영원히 당신의 주위에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br />
당신을 위대하게 바라보는 이에게 선한말 하는 것을 잊지마라.  그 작은 존재가 자라나서 당신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br />
당신 옆에 있는 이에게 따뜻한 포옹을 전하는 것을 잊지마라.  당신이 유일하게 마음을 담아 줄수 있는 보물이지만 동전한푼 들지 않기 때문이다.<br />
당신의 동반자와 사랑하는 이들에게 &#8220;사랑해&#8221;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말되 진실되게 하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입맞춤과 포옹은 상처를 치유할것이다.<br />
그곳에 다시는 오지 않을 그 사람과 손을 잡고 그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라.<br />
사랑하는 시간을 갖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갖으라!  그리고 당신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을 갖으라.</p>
<p>그리고 언제나 기억하라.<br />
삶의 가치는 우리가 숨을 쉰 숫자가 아닌 숨을 멎게할 정도의 값진 순간들로 결정된다는 것을 말이다.</p>
<p>Dr. Bob Moorehead.  번역 by 일몰.</p>
<blockquote><p>The Paradox of Our Age:</p>
<p>The paradox of our time in history is that we have taller buildings but shorter tempers, wider Freeways, but narrower viewpoints. We spend more, but have less, we buy more, but enjoy less. We have bigger houses and smaller families, more conveniences, but less time. We have more degrees but less sense, more knowledge, but less judgment, more experts, yet more problems, more medicine, but less wellness.</p>
<p>We drink too much, smoke too much, spend too recklessly, laugh too little, drive too fast, get too angry, stay up too late, get up too tired, read too little, watch TV too much, and pray too seldom.</p>
<p>We have multiplied our possessions, but reduced our values. We talk too much, love too seldom, and hate too often.</p>
<p>We&#8217;ve learned how to make a living, but not a life. We&#8217;ve added years to life not life to years. We&#8217;ve been all the way to the moon and back, but have trouble crossing the street to meet a new neighbor. We conquered outer space but not inner space. We&#8217;ve done larger things, but not better things.<br />
We&#8217;ve cleaned up the air, but polluted the soul. We&#8217;ve conquered the atom, but not our prejudice. We write more, but learn less. We plan more, but accomplish less. We&#8217;ve learned to rush, but not to wait. We build more computers to hold more information, to produce more copies than ever, but we communicate less and less.</p>
<p>These are the times of fast foods and slow digestion, big men and small character, steep profits and shallow relationships. These are the days of two incomes but more divorce, fancier houses, but broken homes. These are days of quick trips, disposable diapers, throwaway morality, one night stands, overweight bodies, and pills that do everything from cheer, to quiet, to kill. It is a time when there is much in the showroom window and nothing in the stockroom. A time when technology can bring this letter to you, and a time when you can choose either to share this insight, or to just hit delete&#8230;</p>
<p>Remember; spend some time with your loved ones, because they are not going to be around forever.<br />
Remember, say a kind word to someone who looks up to you in awe, because that little person soon will grow up and leave your side.<br />
Remember, to give a warm hug to the one next to you, because that is the only treasure you can give with your heart and it doesn&#8217;t cost a cent.<br />
Remember, to say, &#8220;I love you&#8221; to your partner and your loved ones, but most of all mean it. A kiss and an embrace will mend hurt when it comes from deep inside of you.<br />
Remember to hold hands and cherish the moment for someday that person will not be there again.<br />
Give time to love, give time to speak! And give time to share the precious thoughts in your mind.<br />
AND ALWAYS REMEMBER:<br />
Life is not measured by the number of breaths we take, but by the moments that take our breath away.</p>
<p>Dr. Bob Moorehead</p></blockquote>
<p>이 시대의 패러독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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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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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13:57:48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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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신없이 한주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말에 바자회가 있다고 해서 매일 저녁시간에 가서 도와주는 것도 큰 몫을 하고 있죠.  집에와서 씻고 보면 11시라 오자마자 잠자리로 가게됩니다.  가끔 미투데이때문에 오바한적도 있긴 합니다만. ^^ 빠르게 한주가 가고 있네요.
바자회 준비를 도우면서 좋은것이 있다면 정리중 맘에 드는 것들이 있을때 먼저 살수 있다는것!  맘에드는 책들이 몇권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정신없이 한주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말에 바자회가 있다고 해서 매일 저녁시간에 가서 도와주는 것도 큰 몫을 하고 있죠.  집에와서 씻고 보면 11시라 오자마자 잠자리로 가게됩니다.  가끔 미투데이때문에 오바한적도 있긴 합니다만. ^^ 빠르게 한주가 가고 있네요.</p>
<p>바자회 준비를 도우면서 좋은것이 있다면 정리중 맘에 드는 것들이 있을때 먼저 살수 있다는것!  맘에드는 책들이 몇권 있길래 입양해왔습니다.  Google Story, <a href="http://www.amazon.com/Code-Other-Cyberspace-Lawrence-Lessig/dp/0465039138/ref=sr_1_2?ie=UTF8&#038;s=books&#038;qid=1207918437&#038;sr=1-2">CODE</a>, <a href="http://www.amazon.com/Mere-Christianity-C-S-Lewis/dp/0684823780/ref=pd_bbs_sr_3?ie=UTF8&#038;s=books&#038;qid=1207920358&#038;sr=1-3">Mere Christianity</a>, 그리고 <a href="http://www.amazon.com/Cliches-Over-Phrases-Explored-Explained/dp/0312198442/ref=sr_1_1?ie=UTF8&#038;s=books&#038;qid=1207920394&#038;sr=1-1">Cliches</a>.  다들 시간날때마다 읽을수 있는 평균사이즈의 책들이고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책들이라 빠르게 입양 절차없이 찜해버렸습니다.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61/2404885956_1f45ff8e1d.jpg?v=0" alt="" /></p>
<p>특히 CODE는 상당한 호응을 받았었던데 2006년에 <a href="http://www.amazon.com/Code-Version-2-0-Lawrence-Lessig/dp/B000WCNW4C/ref=sr_1_1?ie=UTF8&#038;s=books&#038;qid=1207920318&#038;sr=1-1">CODE 2.0 에디션</a>이 나왔더라구요.  이번꺼 읽고 맘에들면 다음 버전을 사보려 합니다.  Mere Christianity 는 C.S. Lewis 가 쓴 책이라 무작정 입양했고 가장 맘에 드는 Cliches (클리쉐s) 는 미국에서 사용되는 속뜻이 담겨져 있는 문구들을 설명하고 어디서 비롯되었나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가끔 맘에 드는것들은 소개해볼수 있을꺼 같습니다.</p>
<p>P.S.<br />
앞으로 결혼식들이 많습니다.  4월은 이번주 빼고 다 있고 5월도 그렇고 말이죠.  즐겁고 부담되는 행복한 결혼달들 입니다.  다들 행복하기만을!</p>
<p>P.P.S.<br />
요즘 기름값이 무지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어디 나가기 무섭습니다. 후..</p>
<p>P.P.P.S.<br />
이제 <a href="http://zine.standardmag.org/200802/21"><del datetime="2008-04-11T15:46:26+00:00">장자법</del> 장차법</a>이 시행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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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미운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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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07 04:04:29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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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집에 삼성 ML-1710 레이저 프린터가 있습니다.  맥에 연결 하지않고 있다가 프린트를 쓸일이 있어서 맥용드라이버를 찾아 맥도 지원하는 삼성에 놀라며 파일을 받았습니다.  언집을 한 후에 설치를 하려니,, 설치후에 맥을 재시작 해야 파일이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더군요..  그때 알아볼껄&#8230;  오케이를 눌렀더니 파일을 설치후에 컴터를 끌것이냐의 옵션이 뜨지않고 갑자기 프로그램들이 강제 종료되면서 알아서 맥을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집에 삼성 <a href="http://www.samsung.com/Products/PrinterandMultifunction/DiscontinuedProducts/ML_1710XAA.asp">ML-1710 레이저 프린터</a>가 있습니다.  맥에 연결 하지않고 있다가 프린트를 쓸일이 있어서 맥용드라이버를 찾아 맥도 지원하는 삼성에 놀라며 파일을 받았습니다.  언집을 한 후에 설치를 하려니,, 설치후에 맥을 재시작 해야 파일이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더군요..  그때 알아볼껄&#8230;  오케이를 눌렀더니 파일을 설치후에 컴터를 끌것이냐의 옵션이 뜨지않고 갑자기 프로그램들이 강제 종료되면서 알아서 맥을 종료를 해버리고,,,  왠지 찝찝한 기분에 트랙패드로 마우스를 움직이니 리셋이 되있어서 천천히 움직이는겁니다..  한글 입력도 어느정도로 영향을 미친지 몰라도 [ㄹㅏㄷ] 식의 표현과 함께 &#8216;튜닝&#8217; 이라고 북마크 되어 있던 이름이  튜ㄴㅣㅇ 으로 변해있고&#8230;  이거 또 어디가 변한건지 영 찝찝하네요.  아 스트래스의 밤입니다&#8230;  도대체 멀 한건지&#8230; ㅡㅡ;;;;;;;;  후회막심..</p>
<p>ps. 불여우를 장난쳐놨군요..  강제종료되면서 리셋된건지.. 뷁</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ml-1710" rel="tag">ml-1710</a>, <a href="http://technorati.com/tag/드라이버" rel="tag">드라이버</a>, <a href="http://technorati.com/tag/맥" rel="tag">맥</a>, <a href="http://technorati.com/tag/프린터" rel="tag">프린터</a>, <a href="http://technorati.com/tag/삼성" rel="tag">삼성</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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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가기가 무서워 지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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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07 03:48:35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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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차 기름값이 치솓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 비교해서 싼거지만 갑자기 쑥쑥 오르니 대책없군요.  앞으로 더 오를거라니,, 차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 미국에서 참 걱정입니다.  안그래도 약간 밖으로 이사해서 운전을 더 해야하는 요즘인데 말입니다.
그와중에도 버지니아택 졸업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참 안타깝더군요.  총사건이 난  Norris  건물은 초록색 칸막이로 뺑 둘러져 있었고 경찰이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요즘 차 기름값이 치솓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 비교해서 싼거지만 <a href="http://www.dailyfueleconomytip.com/?p=363">갑자기 쑥쑥 오르니</a> 대책없군요.  앞으로 더 오를거라니,, 차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 미국에서 참 걱정입니다.  안그래도 약간 밖으로 이사해서 운전을 더 해야하는 요즘인데 말입니다.</p>
<p>그와중에도 버지니아택 졸업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참 안타깝더군요.  총사건이 난  Norris  건물은 초록색 칸막이로 뺑 둘러져 있었고 경찰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조승희군을 제외한 32명의 희생자를 위한 추모의 촛불이 놔져 있었고 수많은 꽃다발들과 편지들, 글들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잠시나마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한창 회복의 시간이 진행되는 중이더군요.  빨리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래봅니다.</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virginia+tech" rel="tag">virginia tech</a>, <a href="http://technorati.com/tag/미국" rel="tag">미국</a>, <a href="http://technorati.com/tag/버지니아택" rel="tag">버지니아택</a>, <a href="http://technorati.com/tag/졸업식" rel="tag">졸업식</a>, <a href="http://technorati.com/tag/기름값" rel="tag">기름값</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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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8217;m @ Chica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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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07 15:52:47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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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hicago!
황홀하다&#8230;
tags: travel, trip, united states, chicago, ilmo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farm1.static.flickr.com/185/437665396_6c07b46c4b.jpg?v=0" alt="chicago" style="width: 200px;" /></p>
<p><span style="font-size: 30px;font-family:Georgia, serif;">Chicago!</span></p>
<p>황홀하다&#8230;</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travel" rel="tag">travel</a>, <a href="http://technorati.com/tag/trip" rel="tag">trip</a>, <a href="http://technorati.com/tag/united+states" rel="tag">united states</a>, <a href="http://technorati.com/tag/chicago" rel="tag">chicago</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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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riginality 와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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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07 16:37:24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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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Firefox vs IE 의 사건이 기억난다.  그리고 올블과 하늘님을 죽여버리겠다던 고딩의 메타사이트의 사건도 기억난다.(^^ 찾아보려 해도 힘들다) 최근엔 에드센스가 이렇네 저렇네 하던 기억도 있고&#8230;  그 바톤을 이어받아 이제는 예상했던데로 플톡과 미투데이다.  보시다시피 일모리네는 그다지 블로그 세상에서 일어나는 분쟁들에 몸담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비록 올블의 매일매일의 글은 그렇게 돌아가는것 처럼 보이긴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예전에 Firefox vs IE 의 사건이 기억난다.  그리고 올블과 하늘님을 죽여버리겠다던 고딩의 메타사이트의 사건도 기억난다.(^^ 찾아보려 해도 힘들다) 최근엔 에드센스가 이렇네 저렇네 하던 기억도 있고&#8230;  그 바톤을 이어받아 이제는 예상했던데로 플톡과 미투데이다.  보시다시피 일모리네는 그다지 블로그 세상에서 일어나는 분쟁들에 몸담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비록 올블의 매일매일의 글은 그렇게 돌아가는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span id="more-269"></span></p>
<p>작년 여름이다.  오랬동안 생각해 오던 잉크11 이라는 서비스를 실행에 옮기기로 했고, 많은 일들을 진행하다 잠시 보류 되었다.  어찌보면 커다란 실수이기도 하지만 지금이나마 다시 여러 부분을 수정하여 오픈하려 하고 있다.  시간적으로도 꽤 지났고 이제 여러 Web2.0 형태의 서비스에 대한 안목들도 꽤나 높아진지라 유저가 어디에 정착하느냐 어디에 관심을 두느냐가 커다란 이슈인데 왜 여태 이렇게 미루었나 하는 후회가 가끔 찾아든다.  이러한 1분 1초가 아까운 시대에서 논란을 불어오고 있는 플톡과 미투데이가 나에게 많은걸 보여주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다.</p>
<p>플톡이 미투데이를 카피했다는 의혹이나 여러 다른 의견들이 다 일리가 있겠냐 마는 나에겐 Originality 독창성과 그에 비례하는 만큼 타이밍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 것이냐 하는 것이다.  골빈해커님께서 이번달 초, &#8221;<a href="http://hacker.golbin.net/wp/archives/668/">누가 먼저 생각했든</a>&#8221; 이라는 글을 쓰셨고 그당시 나의 입에서 &#8216;빙고!&#8217; 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플톡과 미투데이의 빅뱅으로 실현될줄 누가 알았겠는가.  제닉스님에 따르면 이미 플톡개발자 분은 미투데이의 진행상황을 이멜로 받으시면서 알고 계셨으니 그분만이 알고 있었겠다.  그리고 그 부분이 가장 나에게 떱떨음 하게 다가오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다.</p>
<p>나의 플톡과 미투데이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 요점이 되게 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그것을 토대로 나에게 말하고 싶다.  일은 언제나 은밀하게 그리고 최대한 빨리 크게 터트리자.  이런말을 하는 내 자신도 이미 잉크11에 대한 언급을 해버렸지만서도, 일을 진행하려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말을 다시 또 하고 또 해본다.  가끔 <a href="http://ceo.blogcocktail.com/wp/archives/547/">하늘이님과 유사한 일</a>들이 일어 나기도 하고,  가끔은 이게 맞는건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저지르자.  몇년전 몇몇 웹표준과 웹 권고안에 관심을 갖고 계셨던, 테이블 디자인이 편하고 버리기 힘들다 그리고 문제 없다 라는 분들에 꿋꿋히 맞서가며 공부하시고 연구하시던 분들, 앞으로 달리셨던 분들은 이제 고급인력으로 여기저기서 앞서가고 계시다.  맞다고 생각 되면 밀고 나가자.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건 사랑의 아품이 싫다고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ink11" rel="tag">ink11</a>, <a href="http://technorati.com/tag/열정" rel="tag">열정</a>, <a href="http://technorati.com/tag/잉크11" rel="tag">잉크11</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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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registerfly.com 의 몰락 - 도메인 괜찮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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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07 22:33:54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그외]]></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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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일 잘나가는 domain reseller 중의 하나인 registerfly.com 이 여러 불법행위와 함께 ICANN 의 제제를 받아 registrar 로서의 권한을 잃게 되었습니다.  ICANN에서 15일의 기간과 함께 등록자들의 도멘인을 transfer 할수 있도록 Auth Code 를 오픈하라고 지시한 상태이지만 문제는 ilmol.com 이 RF(registerfly.com 줄인말) 아래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는 겁니다.  ㅠㅠ  곧 도메인이 만료되는지라 다른곳으로 transfer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제일 잘나가는 domain reseller 중의 하나인 <a href="http://registerfly.com">registerfly.com</a> 이 여러 불법행위와 함께 ICANN 의 제제를 받아 registrar 로서의 권한을 잃게 되었습니다.  <a href="http://icann.org/announcements/announcement-2-16mar07.htm">ICANN에서 15일의 기간과 함께</a> 등록자들의 도멘인을 transfer 할수 있도록 Auth Code 를 오픈하라고 지시한 상태이지만 문제는 ilmol.com 이 RF(registerfly.com 줄인말) 아래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는 겁니다.  ㅠㅠ  곧 도메인이 만료되는지라 다른곳으로 transfer 를 하려고 시도 중이지만 역시나 authorization code 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transfer 가 불가한거죠.<br />
<span id="more-268"></span><br />
오늘 아침 <a href="http://digg.com">digg.com</a> 을 보다가 &#8216;<a href="http://www.businessweek.com/magazine/content/07_13/b4027077.htm?chan=top+news_top+news+index_technology">과연 당신의 도메인은 안전한가</a>&#8216; 라는 글을 읽고, 1월부터 문제가 있었다는걸 안 후 RF 계정을 살펴보니 여러 제약과 함께 $20 의 제 계정돈도 없어졌더군요;;  <a href="http://digg.com/tech_news/ICANN_has_terminated_Registerfly">그 글을 제시한 digg.com 에서는</a> 수많은 덧글들이 달리며 &#8216;어떻게 해야 하느냐&#8217; &#8216;RF 사장 잡아라&#8217; 등등의 난리가 났고 말입니다.  RF 의 서비스 전화를 해 보았지만 1시간이 넘도록 받지않는 친절함과 함께 이미 도망갔다는 말도 나돌고 있는 상태입니다. ㅋ</p>
<p>현재 방법은 원래 registerar 인 <a href="http://www.enom.com">enom</a> 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registerfly.com 의 계정이 있으셨다면(해외라 거의 없으시겠지만) 최대한 빨리 도메인을 이전하셔야 하겠습니다.  더 정확하게 하자면 이전이라기 보다는 도메인이 만료되어 다른곳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게 해 놓으셔야 겠습니다.</p>
<p>지금 제가 밟고 있는 방법은,</p>
<ol>
<li>자신의 registerfly.com 계정의 여러 스샷과 함께 도메인들의 스샷을 담으시고,</li>
<li>자신이 그 사람이라는 ID(주민등록증이나 여권, Driver&#8217;s license등) 를 스켄하시거나 사진을 찍으신 후 이미지에디팅 툴(예: 포토샵) 로 중요한 부분을 blur 하신후에</li>
<li>각각의 도메인의 whois 정보를 txt 에다 넣으신후,</li>
<li>Elida Flores (elida @ enom.com) 에게 자초지종을 말 하고 auth code 를 달라고 하거나 enom자체로 이전하고 싶다는 이메일을 적는 겁니다.</li>
<li>enom의 서비스를 사용하시고 싶다면 enom 계정을 새로 만드신후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li>
</ol>
<p><a href="http://www.theregister.co.uk/2007/02/22/registerfly_ceo_lawsuit/">이 글을 보니</a> CEO Kevin Medina 가 회사돈 가지고 Miami 해변가 집 돈도내고 그로인해 1월에만 75,000 개의 도메인을 RENEW 하지못하여(사용자는 RENEW한다고 돈을 냈지만&#8230; ㅡㅡ) 잃어버린 상태라군요?  ㅋ</p>
<p>요즘 바쁜시기에 상당히 머리가 아프네요 ^^  꼭 RF 사용자가 아니라고 하셔도 자신의 도메인 정보를 확인 하셔서 확실한 권한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ilmol.com 을 문제없이 이전하기를 바라면서&#8230;&#8230;..</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domain" rel="tag">domain</a>, <a href="http://technorati.com/tag/icann" rel="tag">icann</a>, <a href="http://technorati.com/tag/problem" rel="tag">problem</a>, <a href="http://technorati.com/tag/registerar" rel="tag">registerar</a>, <a href="http://technorati.com/tag/transfer" rel="tag">transfer</a>, <a href="http://technorati.com/tag/도메인" rel="tag">도메인</a>, <a href="http://technorati.com/tag/문제" rel="tag">문제</a>, <a href="http://technorati.com/tag/registerfly" rel="tag">registerfly</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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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ead bod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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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07 17:47:12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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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his is B.E.A.U.tiful.
그리 문신을 좋아하진 않지만   pretty good!
tags: body, html, head, ilmo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This is <a href="http://gaygamer.net/2007/03/worlds_dorkiest_and_worst_tatt_1.html">B.E.A.U.tiful.</a></p>
<p>그리 문신을 좋아하진 않지만   pretty good!</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body" rel="tag">body</a>, <a href="http://technorati.com/tag/html" rel="tag">html</a>, <a href="http://technorati.com/tag/head" rel="tag">head</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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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회 홈페이지도 웹표준을 따라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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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Feb 2007 05:05:36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category><![CDATA[일상]]></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사용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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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집사님: &#8220;교회 홈페이지 개선이 좀 필요합니다&#8221;
일몰: &#8220;제가 혹시 도움이 좀 될까요?&#8221;
집사님: &#8220;아 그럼 플래쉬 같은걸 사용해서 여기에 물결좀 넣을수 있습니까?&#8221;
일몰: &#8220;아 네 가능하죠&#8221;
집사님: &#8220;그리고 이 메뉴 부분을 이미지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게(글자크기 조절을 막 하시며) 이렇게 글자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니까 영&#8230;&#8221;
일몰: &#8220;. . . &#8221;
몇주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찾아갔습니다. 물론..  저 대화를 하고는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집사님: &#8220;교회 홈페이지 개선이 좀 필요합니다&#8221;</p>
<p>일몰: &#8220;제가 혹시 도움이 좀 될까요?&#8221;</p>
<p>집사님: &#8220;아 그럼 플래쉬 같은걸 사용해서 여기에 물결좀 넣을수 있습니까?&#8221;</p>
<p>일몰: &#8220;아 네 가능하죠&#8221;</p>
<p>집사님: &#8220;그리고 이 메뉴 부분을 이미지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게(글자크기 조절을 막 하시며) 이렇게 글자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니까 영&#8230;&#8221;</p>
<p>일몰: &#8220;. . . &#8221;</p>
<p>몇주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찾아갔습니다. 물론..  저 대화를 하고는 할말을 잃고 머뭇대다 나이드신분께 아는체 하는게 그리 좋을꺼 같지 않아서 그냥 이런 저런 부분에 대해 도와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접근성을 필요로 하는 웹사이트중의 하나가 교회 홈페이지 일텐데 아쉬운 부분이 많군요.  어느 사이트이던 개발 전에 가장 중요한 체크업포인트는 사이트 존재의 목적 입니다.  그에 맞추어서 개발을 하겠죠.  개인 플래쉬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텍스트로 제작되기를 기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 웹사이트가 플래쉬로 범벅이길 기대하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누구에게나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사이트들이 많아 지길 ^^</p>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웹표준" rel="tag">웹표준</a>, <a href="http://technorati.com/tag/교회" rel="tag">교회</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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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심은 쉽지 않지만&#8230;</title>
		<link>http://ilmol.com/wp/2007/02/10/258/</link>
		<comments>http://ilmol.com/wp/2007/02/10/2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Feb 2007 05:07:31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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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여기 저기서 초심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초심을 다시 찾기란 참 쉽지가 않은거 같습니다.  참 순수한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바라본다는게 그리 말처럼 쉽지 않은듯 하네요.
오랜만에 제가 쓴 2005년 워드프래스로 처음 이사간날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 막 시작되는 그 패기와 열정이 마구 느껴지더군요.  ^^  조그와 함께 시작한 블로깅과의 동행은 참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요즘 여기 저기서 초심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초심을 다시 찾기란 참 쉽지가 않은거 같습니다.  참 순수한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바라본다는게 그리 말처럼 쉽지 않은듯 하네요.</p>
<p>오랜만에 제가 쓴 2005년 워드프래스로 처음 이사간날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 막 시작되는 그 패기와 열정이 마구 느껴지더군요.  ^^  조그와 함께 시작한 블로깅과의 동행은 참 많은걸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열정처럼 할수 있을까 라고 제 자신에게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용기가 없네요.  밤새 공부하고 공부한걸 나누고, 열정을 토해내고 토론하고, 또 다시 공부하고, 엄청난 힘이었던거 같습니다. </p>
<p><img src="http://pds.egloos.com/pds/1/200504/13/37/b0045637_1631535.gif" alt="일모리의 얼굴" /><br />
* 하하하 그당시에 올렸던&#8230; 사진.  계속보고 계시면 잼씁니다. ^^ </p>
<p>저에겐 아직은 그 불씨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조금이나마 남아있을때, 하고싶은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한동안 어려움도 많았고 실수도 많았지만 앞으로의 할일들을 바라보며 전진하려 합니다.</p>
<p>이제 2007년의 2월도 중순에 접어들으려 합니다.  초심을 잃지 마세요.  2007년 새로 새우셨던 기억들, 다시 시작해보세요.  일모리도 더 힘내서 싸워보렵니다</p>
<p>덧.  참 요즘 올블을 보면 여기저기 남을 비방하는 식의 글들이 꽤나 많이 늘어난걸 볼수 있는데, 블로그 안에서의 토론은 멋지지만 그냥 비하하고 깍아내리는건 별로 보기 안좋네요.  그냥 자기가 즐겁게 즐기는 것들 나누고, 의견이 있으면 토론하고 그러는 문화를 계속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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