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nalytics의 새 디자인
Wednesday, May 9, 2007
Adaptive Path 의 유명인사 Jeffrey Veen이 AP를 나와 구글에서 은밀히 작업하던 Google Analytics 통계 서비스 리디자인이 오늘 공개된다. Urchin …
일모리와 웹표준은 웹표준에 대한 아이디어 소식들을 나누는 개인 홈페이지/블로그 입니다.
디자인이 적용 되어있지 않아 당황하셨나요. 2008/4/9일 오늘은 CSS Naked Day 로써 스타일을 꺼 놓는 날 입니다.
Adaptive Path 의 유명인사 Jeffrey Veen이 AP를 나와 구글에서 은밀히 작업하던 Google Analytics 통계 서비스 리디자인이 오늘 공개된다. Urchin …
지금 막 집에 돌아와서 새 beta 서비스중인 구글의 켈린더? 칼렌다? 달력을 보고있습니다. (beta 가 웹2.0 트랜드라죠^^) 처음엔 뭐 달력. 넘어가야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쓰고 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구글이라는 이미지가 큰 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영원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른 서비스들 보다는 오래갈만한 저장공간 이기에 저의 켈린더 모두를 고스란히 오랫동안 남길수 있다는게 첫번째로 보이네요. 이 유효성이 가장 큰 매력이구요. 핸드폰에 넣어도, PDA 에 넣어도 혹시나 잃어버린다면 거기서 끝 이고, 컴퓨터에 저장해도 하드 날라가면 끝 입니다. 수첩에 적어도 수첩이 필요할때에 안보이면 낭패죠 ㅡㅜ; 타 칼렌더 서비스들도 웹상이긴 하지만 혹시나 망하면,,, 또한 얼마나 나의 사생활이 들어간 개인정보가 안전한지의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이러한 이유들로 제가 친구들의 생일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미안하다 친구들아… 까먹는것도 있지만 적어놓으면 사라지더군요 ㅡㅡ;; 이러한 저에게도 이제 광명이… ^^ 한번만 열심을 내어서 입력해 놓으면 적어도 구글이 망할때 까지는 기록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남길수 있으니 적어도 저에겐 큰 장점입니다.
Slashdot 에 기절할만한 기사가 떴군요. CSS3이후, Mac OS X 의 x86에 설치를 능가하는 뉴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구글이 4월에 구글에서 지원하는 무선인터넷 제공 지역들을 선보이면서 Web 2.0의 출발 기반을 위한 무선 인터넷이 미국전역에 무료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꿈인가 생시인가 바라보고 또 바라보는 기사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