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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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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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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리눅스용 구글 크롬의 진화시작

목욜밤 구글이 개발자전용 맥, 리눅스용 크롬을 공개했습니다. 완전 처음단계라 개발자 외엔 아예 다운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해놨지만 무시하고 다운하고 설치했습니다. 맥에서 불여우 사파리 오페라등을 몇일씩 켜놓고 브라우징을 하지만, 불여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작업이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사파리는 의외로 메모리와 싸움을 좀 많이 하더군요. 해서 나름 크롬을 기대하고 있는데 개발에 심히 오래걸린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윈도우에서도 UI가 깔끔하기로 유명하지만 맥에서도 다를바 없군요. 속도 면에서도 이미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크롬

In order to get more feedback from developers, we have early developer channel versions of Google Chrome for Mac OS X and Linux, but whatever you do, please DON’T DOWNLOAD THEM! Unless of course you are a developer or take great pleasure in incomplete, unpredictable, and potentially crashing software. - Google Chrome

구글 크롬은 지난달 0.4% 성장을 보이면서 1.8% 점유율[1] 을 보였고 마소의 최근 브라우저 IE8는 3.7% 성장과 함께 7.6%점유율을 보였습니다. IE7의 몰락은 점유율에서 한달간 3.7%하락을 보였고… 빠르게 버려야할 브라우저로 보이지만 IE8사용자중 1/5 정도가 Compatibility View 를 사용[2] 하고 있다니 IE7의 여파가 어느정도 간다는건 충분히 예측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익스플로러 전체적으로 0.6% 하락이네요.

구글은 브라우저 공개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지금, 언급한데로 약 2% 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면서 오페라와 넷스케이프외 기타 마이너 브라우저들을 합친량을 넘어셨습니다. 구글이 말하던 “The web gets better with more options and innovation. Google Chrome is another option, and we hope it contributes to making the web even better.” 더 많은 옵션, 이노베이션을 웹에 안겨주었는데요. 몇년전부터 불이 붙은 IE, Safari, Firefox, 음.. maybe Opera 그리고 최근 Chrome 의 브라우저 전쟁은 한치도 양보하지 않는 이노베이션, 개발 그리고 성장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웹이 급성장하며 변화하는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혀 속도가 줄어들지 않을것으로 보이네요. 새로 성장한 크롬과 IE8은 아주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곧 불여우 3.5가 공개되죠? 오페라도 몇일전 오페라 10 베타를 보여줬구요.

크롬의 맥용 베타가 빨리 공개되기를 바라면서. :) html5여 어서오라…

P.S. 역시 여름은 각종 컨퍼런스들 때문에 새소식들이 넘쳐나네요.
P.P.S 졸릴땐 주절주절…

  1. Net Application 의 2009년 5월 통계 []
  2. Net Application 이 5월 중순부터 IE8과 compatibility 데이터를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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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보다 Web2MB

web2mb

웹 2.0(Web 2.0)은 단순한 웹사이트의 집합체를 웹 1.0으로 보고,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하나의 완전한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웹 2.0이라고 지칭한다 - 위키피디아

웹 2MB(Web 2MB)은 자유체제의 웹사이트 집합체를 웹1MB 으로 보고, 웹 필터링을 제공하는 하나의 완전한 정부 제제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웹 2MB이라고 지칭한다 - 일몰

구글도 수용한 웹2.0과 웹2MB 의 만남.

NOTE: 일모리네는 10만명 회원이 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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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의 새 디자인

Adaptive Path 의 유명인사 Jeffrey Veen이 AP를 나와 구글에서 은밀히 작업하던 Google Analytics 통계 서비스 리디자인이 오늘 공개된다. Urchin 을 오래전에 인수하고 나서 무료로 전환하여 사이트 통계 서비스에 큰 획을 그은 구글의 서비스가 접근성을 높인 더욱 편리한 디자인으로 나올듯 하다.

Google Analytics

맘에드는 부분은 Custom Dashboard 기능이다. 많은 메뉴를 다 뒤적이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드래그 하여 살펴보게 된다. 웹브라우저 종류, 방문자 상위 검색어등을 한꺼번에 살펴보는 편리함이다. 2005년 11월에 공개된후 오랜만의 업데이트인 만큼 기대가 된다. Jeffrey 가 한것만 해도 물론 믿을만 하지만..

reinvigorate 서비스가 더 편리해서 Analytics 를 자주 사용하지 않았는데 한번 지켜볼만 하겠다.
이미 결정났다. GA V2 승리. 단순 업데이트가 아니었다…

p.s. Avinash Kaushik은 이번 업데이트를 Google Analytics Version 2 (GA V2)로 DigitalWeb은 Google Analytics 2.0 으로 부르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이정도로 불릴만 하다. 위젯, 메일 리포트, 실제 페이지 리뷰는 기대 이상이다.

GAV2 preivew
from Kaushik

클릭해보면 약간 더 큰 이미지로 볼수 있는데, 새창에서 실제 서핑을 하는듯 페이지에 마우스를 오버했을때 리포트가 출력되고 있다. 앞으로 방문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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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켈린더. 공유의 즐거움~

지금 막 집에 돌아와서 새 beta 서비스중인 구글의 켈린더? 칼렌다? 달력을 보고있습니다. (beta 가 웹2.0 트랜드라죠^^) 처음엔 뭐 달력. 넘어가야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쓰고 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구글이라는 이미지가 큰 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영원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른 서비스들 보다는 오래갈만한 저장공간 이기에 저의 켈린더 모두를 고스란히 오랫동안 남길수 있다는게 첫번째로 보이네요. 이 유효성이 가장 큰 매력이구요. 핸드폰에 넣어도, PDA 에 넣어도 혹시나 잃어버린다면 거기서 끝 이고, 컴퓨터에 저장해도 하드 날라가면 끝 입니다. 수첩에 적어도 수첩이 필요할때에 안보이면 낭패죠 ㅡㅜ; 타 칼렌더 서비스들도 웹상이긴 하지만 혹시나 망하면,,, 또한 얼마나 나의 사생활이 들어간 개인정보가 안전한지의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이러한 이유들로 제가 친구들의 생일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미안하다 친구들아… 까먹는것도 있지만 적어놓으면 사라지더군요 ㅡㅡ;; 이러한 저에게도 이제 광명이… ^^ 한번만 열심을 내어서 입력해 놓으면 적어도 구글이 망할때 까지는 기록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남길수 있으니 적어도 저에겐 큰 장점입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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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OS 의 염원, 일상

구글 OS 의 염원 스크린샷 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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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 무선인터넷을 모두에게 무료로

Slashdot 에 기절할만한 기사가 떴군요. CSS3이후, Mac OS X 의 x86에 설치를 능가하는 뉴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구글이 4월에 구글에서 지원하는 무선인터넷 제공 지역들을 선보이면서 Web 2.0의 출발 기반을 위한 무선 인터넷이 미국전역에 무료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꿈인가 생시인가 바라보고 또 바라보는 기사군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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