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 지지서명
Monday, June 30, 2008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서 지지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케나다 아이폰 전화 플렌의 개선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으로 스티브잡스에게 반대서명을 보낸일이 있었지만 아무튼 개개인의 서명과 함께 목소리를 높이는 좋은 시도 같습니다. 저는 미국인지라 어떻게 동참할수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서 지지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케나다 아이폰 전화 플렌의 개선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으로 스티브잡스에게 반대서명을 보낸일이 있었지만 아무튼 개개인의 서명과 함께 목소리를 높이는 좋은 시도 같습니다. 저는 미국인지라 어떻게 동참할수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요즘 웹표준이 부각되면서 사내에서 표준 세미나도 하시고 어렵게 어렵게 표준에 대해 노력을 힘쓰시는 분들에게 멋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일 같지만 지금까지 변화되어 온걸 보면 그다지 먼 미래 같지는 않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면서, 이번에 웹표준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누군가가 시켜서 만드는 웹, 누구를 위해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없었던 웹은 이제 우리 자신과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개선되어 나가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방법을 이용하여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시대가 이런 점을 이미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보다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 표준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규칙과 창조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처럼 웹 표준이라는 규칙을 지킴으로써 사이트가 얼마나 창조적으로 유연하게,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CSS Design Korea에서 주최하고, Hosting.kr, 에이콘출판사, 디지털미디어리서치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8년 5 월 1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되며 2008년 6월 예정인 세번째 웹 표준의 날에 그 대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두를 위한 웹을 만들어가려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번 웹표준 경진대회는 웹표준을 널리 알리고 웹표준의 멋진 프로젝트들이 여기저기 튀어나올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참여가 있으면 좋겠고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하는 짐작을 해봅니다. 실무에서 뛰시는 분들은 시간내기가 쉽지 않겠죠? (를 뛰어넘어 밤새 제작하시는 분들이 머리속에 상상이 됩니다만…)
질문은 언제나처럼 CSS Design Korea 에 그리고 더 자세한 정보는 웹표준 경진대회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화이팅!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2008년 4월 9일, 사이트의 스타일시트를 꺼놓는 CSS Naked Day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CSS Naked Day의 제목을 CSS 옷벗기기로 정해놓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옷벗기기’ 단어로 상당한 트래픽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해서 올해는 더 자극적인 제목을 정하려다… 참았습니다. :)
CSS Naked Day는 표준이 의도하고 있는 문서와 스타일의 분리를 선전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하룻동안 스타일을 꺼 놓는 날” 입니다. 문서와 스타일이 이렇게 분리될수도 있다는걸 보여주기도 하고 스타일 없이도 문서적인 의미로도 페이지가 작동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물론 “전 테이블로 레이아웃이 짜여져 있지 않아요” 라고 외칠수도 있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스타일을 꺼 놓으므로서 배경 이미지가 로딩되는 요청과 트래픽이 줄면서 서버의 전기 소요가 줄게되고 전기를 절약함으로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의미심장한 Green 의 의미도 억지지만 적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데로 특정 키워드를 통한 트래픽 상승효과도 본의 아니게 (혹은 의도대로) 얻을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번 4월 9일에 스타일시트를 꺼놓으셔도 되지만 기왕이면 CSS Naked 사이트에서 하단에 폼을 적으시고 등록을 하신후 동참의 기분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참여하는 분들을 위한 특정 사이트가 없으므로 참여하는 타 블로거들에게 서로서로 트랙백을 나누는 네트워크 방법을 사용하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또한 그저 스타일만 없어지면 방문자들이 놀랄수도 있으니 상단에 왜 스타일이 입혀지지 않았는지 설명하는 문구를 삽입하거나 미리 블로그에 공지하셔서 사전에 혼란을 방지 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 올해 확실히 벗습니다. 같이 _ _ 보아요.
덧: 현재 약 100명정도가 참여의사를 밝혔는데 (물론 꾸준히 엄청난 속도로 늘어나겠습니다만) 여섯분이 한국분들이십니다. 6%군요! 과연 마의 10%를 넘을수 있을까요 ;)

작년에 첨으로 시작했던 6lo9의 날, 네이버, 엠파스, 올블로그 등이 앞장서서 나누어 주셨던 좋은 날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광고성 블로그가 많아지긴 했어도 그만큼 열정적인 블로그도 많아진거 같아 너무 좋습니다. 그때보다도 더욱 달아오른 블로그스피어가 활짝 피기를 바래봅니다. 물론 다시 읽고 읽어도 도전이 되는 likejazz님의 사명감 이야기는 언제나 추천입니다.
이번 블로그의 날에 일모리네는 계속 미루어 왔던 토픽(카테고리) 들을 정리좀 하고 올릴까 합니다. 약간 애매모호 한것들이 있어서 이것저것 정리가 필요한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 일모리네 스킨이 무지하게 오래가고 있군요 ^^;;; 기록입니다 기록.
CSS off 콘테스트는 웹사이트에서 당일날 .psd 포토샵파일을 받아 24시간안에 웹표준을 준수하여 마크업 의미를 최대한 살린 1등 html/css 제작자에게 적은 액수지만 $30(기부할경우 $50) 를 상금으로 주는 행사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한달에 한번 이라고 하네요. html, css (js 가능) 그리고 이미지 파일과 그외(설명파일?)를 zip으로 압축하여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cssoff@gmail.com 이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번 2007년 6월1일이 첫 콘테스트 날입니다. CST 로 정오 12PM 이라고 했으니 한국 시간으로 6월2일 새벽 2AM 이 되겠군요.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모두 참가하여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 참가합니다. :)
ITOOKIT
The information you’ve so generously shared with A List Apart will help us form a picture of the ways web design is practiced around the globe. We hope that making this data available will have a positive effect on best practices and employment, and will enhance public understanding of, and respect for, our profession.

i just took it.
A List Apart 에서 설문조사를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