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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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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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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익스플로러 패밀리, MIX06

컴퓨터 포멧후 잊고있었던 IE5.5 엔진과 IE6 엔진을 다시 깔아 IE7 베타2, ie6, ie5.5 를 동시에 가동중이다. 특히나 IE 5.5로 요즘은 서핑중인데 최근 제작되는곳들중 layout이 깨지는곳이 꽤 되어 조금은 안타깝다. 보통 padding 의 잘못된 사용으로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경우 이런 현상이 많다. 폰트크기도 조절이 안된경우도 비일비재 하다. IE6에서 퀄크모드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최대한 사이트 제작자에게 이 부분을 알리려고 하지만 가끔 contact 정보를 찾기 쉽지가 않는경우 그저 지나쳐버린다. 앞으로 점점 잊혀질 5.5 이라해도 꽤 많은 숫자가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기에 돌봐줄 필요는 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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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IE는 사라지고 잠재력을 키우는 MS

요즘 포스팅도 뜸하고 느리적 거리는 거나 번역이나 이런저런 일들이나 참 많은것들이 제가 아직 부족하다는걸 많이 보여줍니다. 일상의 삶에서의 나, 그런 내 자신이 여유를 가져야 포스팅에도 생각을 쏟을수 있다는걸 많이 배우네요. ^^

ie logo아시다시피 이번에 Microsoft 에서 맥의 ie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2005년을 마지막으로 개발을 중단하며 2006년 1월을 마지막으로 배포를 중단한다고 발표가 되었죠. 꽤나 커다란 스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아직 복구중인지라 링크는 후에 걸겠습니다. 이번주 중에 복구가 된다고 하네요 ^^) 마소의 움직임을 살펴보면서 흐름을 알수 있습니다. 이번 흐름이 의미하는것이 무엇인가, 과연 단순히 돈이 없다던가 스티브잡스에게 경계를 보내는 메세지일 뿐이냐 라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 이미 예전에 해외파워유저들 사이에서 이러한 부분에 관한 토론이 이어지긴하였지만 그래도 꽤나 웹표준을 잘 지원하던 브라우저 였기에 제가 첨에 이 소식을 접했을때엔 놀랐었죠. Dock에서 e 를 클릭하면 통통튀던 모습을 이제 볼수 없다니 참 아쉽거든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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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1.5 출시

firefox 1.5
slashdot 에서 출시를 알려주고 있네요.
완벽 공식출시는 아니지만 모질라 FTP 를 통해서 배포가 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윈도우즈용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영어버전을 받으실수 있으며 이나 리눅스용 또한 다운가능합니다. 릴리스노트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돌아보면 파란이었더군요. 브라우저는 원하는대로 고를수 있다는것이 참 엄청난 스텝이 아니였을지. 마소는 허겁지겁 IE7 준비에 들어가며 그에따라 오페라또한 크게 성장을 하며 무료로 전환까지 하는 일도. 웹에서는 유저가 최고다 라는 놀라운 부분이었고, 오픈소스의 파워와 유저참여정신의 승리가 많은것을 이루어낸 일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소하던 웹표준의 대세도 이끌며,,, 올블의 논쟁의 주제가 되기도 하며,,,,하하 참 놀랍네요. 아직도 1.0발표날 나온 제 이름이 프린트된 포스터를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1.0에 이어 1억다운로드에 이어 1.5출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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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락 Flock 브라우저와 일모리 단상.

Flickr PhotoFirefox 를 기반으로한 Flock 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Web2.0 에 가장 가까운 브라우저라는 슬로건으로 나서고 있는중이죠. 웹을 기반으로 한 많은 기능들을 물론 웹2.0 을 잘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은 특별히 Bart Decrem 이 말한한큼 아직은 불여우와 차별화, 혁신 등의 단어를 붙이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발전 가능성은 ^^ 지켜볼만 하군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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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에서도 이제 인터넷을 컨트롤 하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재미있는 개발툴이 (오래전에) 나왔습니다. 이미 여기저기서 돌고 있으며 저같은 그리고 타 웹개발자 분들에게는 오랜만에 마소에서 주는 즐거운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멋진 기능들로 처음으로 IE 툴바중에 만족스러운 것이 있네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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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도 변하고 있다. 당신은? 웹종사자는?

IE7 의 시작은 불여우의 압박이었든 아니었든,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코드네임 롱혼) 의 출시와 함께 이루어질거라고 못박았었지만, 그 고집또한 대세 앞에선 어쩔수 없었던가,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출시를 예고하고 말았다. IE7 의 이러한 출시는 앞으로 웹의 발전에 대한 두려움의 한 단면이요, 유저들의 RSS, 텝기능등의 요구에 무릅을 꿇는, 웹2.0의 무게에 압박의 한 예 이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물론 요즘에도 지만) 유저는 마이크로 소프트 같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 안에서만의 선택권을 가지고 혹은 아예 선택권이 없이 “이 프로그램을 쓰는것이 당연하다” 라는 쇠뇌까지 당했지 않았나 생각한다. 하지만 브라우저의 부분만을 보았을때 최근 1년간 불여우의 바람이 강해지면서 유저들에게도 “아, 브라우저에도 선택권이 있구나” 라는것을 심어주면서, 안그래도 똑똑해 지고있는 유저들에게 필요를 채워주는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고 MS 는 그것을 그저 지켜보고 있을수만은 없었던 것이다. 진정한 웹2.0이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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