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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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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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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8 표준 테스트를 넘다

ACID2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브라우저로써 표준을 판가름 하는 잣대중 커다란 스탭으로 사용되고 있는 테스트를 통과했다니 놀랄만한 뉴스입니다. 물론 Firefox 도 Acid2 테스트를 통과한것이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런 빠른 움직임을 보일줄이야… 대충 오는줄 알았지만 설마 하던것이 실현되다니 기분이 몽롱하네요. IE7 출시후 얼마 지나지 않아 IE8 이야기가 돌고 Molly의 Mix n’ Mash 이야기를 읽으며 가능할꺼 같았는데 말입니다 하하 ^^

우리에겐 비스타의 불확실한 성공으로 몇몇 유저들이 XP로 다시 돌아가는 현상이 나면서 IE6를 꽤 오랬동안 안고 살아야 한다는것만 배제한다면 어느정도 웃음을 지을수 있는 뉴스입니다.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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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TML + Webkit 다시 만나다

사파리3.0 이 출시 되었을때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 전략도 볼만 하지만 그 뒤의 엔진인 Webkit 도 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약 2달이 지난 지금, 컨커러의 엔진 KHTML 과 사파리의 엔진 Webkit의 합체…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두 엔진이 합체! 했으니 마력도 올라가고 속도도 올라가겠죠? 이번일의 큰손은 예상하신 분들이 있으셨는지 모르지만 Nokia 입니다. Webkit은 이제 기술력 자본 인력으로 초고속 질주를 할듯이 보입니다. 비공식이긴 하지만 글을 보니 웹킷의 새 로고 제작이 공개적으로 응모하여 진행될꺼라고 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IE 똥차좀 빨리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똥차가 안빠지니 뒷차들이 속만 터집니다. 혹시나 IE8에 기대를 거는건 무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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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 0.9

플락 0.9의 출현. 한창 브라우저의 봄바람이 불 당시 소셜 브라우저로 관심을 모았던 브라우저.
Flock

플락플락. 이미 수많은 브라우저로 복잡해진 호수에 낚인 고기한마리. 물론 여러기능을 담은 브라우저에 박수를 보내고 싶지만 미니멀리즘에 빠져드는 요즘, 나에게 스위칭을 가능케 할 브라우저는 정말 빠르고 메모리 누출이 가장 적은 간편한 브라우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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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iPhone과 사파리. Windows는 헬로

safari

Hello Windows

오늘 드디어 사파리가 윈도우와 선을 봤다. 윈도우가 맨날 침만 흘리며 바라보던 미모의 사파리. 요즘 잘나간다는 Webkit 대학 출신이다. 맥이랑만 노는게 가끔 슬펐지만 그래도 요즘은 불여우랑 잘 놀고 있었다. 오랜만에 넷스케이프 형도 왔다가고. 그래도 윈도우는 사파리와 선을 본다는 사실에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대한만큼 실망도 큰걸까 그녀는 영어밖에 못하더라. 윈도우는 포기하지 않았다 금방 외국어를 배워 올꺼라는 사실에 윈도우는 기대가 부풀어 있다. 야호~!

하지만 사파리의 아빠 스티브잡스는 그것만이 목적이 아니었다. 윈도우와 사파리가 친해지게 한후 iPhone이라는 장난감을 윈도우에게 넘기려는 속샘도 뒤에 담겨져 있었다. 과연 다음편 드라마는? 윈도우는?

아이폰과 사파리.

썰렁한 이야기를 뒤로하고 사파리 이야기를 하자면 이번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에서 스티브 잡스에 엄청난 기대를 걸었던 모든 개발자들, 약간은 얼어버린 듯한 인상을 준다. 사파리 윈도우버전 때문이 아닌, 아이폰에 들어갈 여러 application 개발에 귀를 귀울이던 그들에게 Web Application using Safari Only ‘사파리를 통한 웹어플리케이션’ 만을 던저 주는 잡스에게 불만아닌 불만이다. iPhone에 들어갈 자신들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큰 기대를 걸었지만 돌아오는건 웹기반의 Application 뿐이니 몇몇은 BS 를 외치고 있다.

인터넷이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Web2.0를 명확하게 찝어주는 잡스와 애플의 움직임 이지만 Offline 사이드는? Locally 돌릴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지 않는다니 너무 일찍 그 줄을 끊어 버린것이 아닐까? 아이폰을 통해 “Not yet” vs “Finally” 의 승자를 볼수 있을듯 하다.

사파리와 윈도우.

여기저기서 Safari가 Windows 버전으로 출시된 데에 대한 여러가지 분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흥미를 갖고 바라보아햐 할 부분은 사파리 뒤에 서있는 오픈소스의 Webkit 엔진이다. 구글 개발자 Waylonis 가 언급했듯이 애플과 노키아가 웹킷 뒤에서 밀어주고 있는 기술력은 모질라가 모자란 바로 ‘그것’ 이기 때문이다. 모질라는 개발자와 프로그래머들은 뒷받치고 있지만 Technology를 푸쉬해 주는 큰 기업이 없으니 그 사이에 서있는 Webkit 의 가능성은 어느정도 예상해 볼만 하다. Webkit 이 필요에 의한 다양한 종류의 브라우저의 기반이 되는것을 예상하는것 그리 어렵지 않다. Welcome to the ‘other half’ of the world.

정식버전 공개는 10월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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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cape 9.0b 넷스케이프

넷스케이프가 오랜만의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Netscape 9.0beta. 속도가 예상외로 빠르군요.

Firefox2.0 버전용 애드온/확장기능은 넷스케이프9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깔자마자 Web Developer 확장기능을 깔았습니다. 산뜻하네요.

net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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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 beta3 인터넷익스플로러7 베타3

리뷰는 아니고, 단순히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IE7베타3 버전이 출시되었네요. IE7의 옛 버전들이 깔려있다면 언인스톨 후에 설치가능 합니다. 물론 인증을 받아야 하구요.

슬슬 정식버전에 가까워 지고 있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속도도 많이 향상되었고 beta2 까지만해도 버벅거리던 부분이 많이 안정되었네요. 시작시에 Tab 과 메뉴부분의 로딩이 느리다던가 Tab 의 시작이 딜레이되거나 했던 부분, 페이지의 로딩, Tab 닫기등 모든부분에서 속도의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제서야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이 가능한거 같네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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