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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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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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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한주

정신없이 한주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말에 바자회가 있다고 해서 매일 저녁시간에 가서 도와주는 것도 큰 몫을 하고 있죠. 집에와서 씻고 보면 11시라 오자마자 잠자리로 가게됩니다. 가끔 미투데이때문에 오바한적도 있긴 합니다만. ^^ 빠르게 한주가 가고 있네요.

바자회 준비를 도우면서 좋은것이 있다면 정리중 맘에 드는 것들이 있을때 먼저 살수 있다는것! 맘에드는 책들이 몇권 있길래 입양해왔습니다. Google Story, CODE, Mere Christianity, 그리고 Cliches. 다들 시간날때마다 읽을수 있는 평균사이즈의 책들이고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책들이라 빠르게 입양 절차없이 찜해버렸습니다.

특히 CODE는 상당한 호응을 받았었던데 2006년에 CODE 2.0 에디션이 나왔더라구요. 이번꺼 읽고 맘에들면 다음 버전을 사보려 합니다. Mere Christianity 는 C.S. Lewis 가 쓴 책이라 무작정 입양했고 가장 맘에 드는 Cliches (클리쉐s) 는 미국에서 사용되는 속뜻이 담겨져 있는 문구들을 설명하고 어디서 비롯되었나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가끔 맘에 드는것들은 소개해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P.S.
앞으로 결혼식들이 많습니다. 4월은 이번주 빼고 다 있고 5월도 그렇고 말이죠. 즐겁고 부담되는 행복한 결혼달들 입니다. 다들 행복하기만을!

P.P.S.
요즘 기름값이 무지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어디 나가기 무섭습니다. 후..

P.P.P.S.
이제 장자법 장차법이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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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권.

꽤 괜찮은 책 두권. Microformats: Empowering Your Markup for Web 2.0, 그리고 The Art and Science of CSS 이 아마존에 올라왔다. (via Digital Web Magazine) 최근 책방의 Web Design 섹션에 새로운 물결인 웹표준, xhtml, css ajax 관련 책들이 꽤 많아 졌는데 새롭게 더해진 두개의 책들이 얼마만큼 상큼한 정보와 강좌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특히 Art and Science of CSS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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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CSS

이번에 아주 좋은 책 두권을 접했습니다. 두권다 추천할만한 책이어서 더 좋군요 ^^ 물론.. 영어 입니다만 워낙에 책들이 좋아서 특히 Professional CSS 란 책은 번역하고 싶은 마음이 꽤 들었습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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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s 책방에 들려 css 책도 보고

More Eric Meyer on CSS한 2주됬나요? 책방을 안간지 꽤 됬는지 매일찾던 CSS 섹션에 가봤더니 그곳에 현처히 CSS책들이 줄어있더군요. 해서 흠… 책들을 다 사가버린걸까? 해썼는데 옆칸 위쪽으로 책들을 옮겨놔둔거였습니다. 해매다가 찾으니 반갑더군요 ^^ 옮긴만큼 더 많은 CSS 책들이 놓여있었습니다. 정신없이 읽다보니 한 2시간 정도 있었나 봅니다. zen of CSS garden 부터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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