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을씨년스러운 10월. 긋바이 XP
Wednesday, October 19, 2011
XP 가 왕좌에서 내려온 2011년 10월. Steve Jobs 가 one more thing 을 외치지 못했고. dmr 를 더이상 볼수 없는 슬픈 한달이다. 부록: 일모리가 XP를 보내며… XP 야 욕 많이 해서 미안하다. 사실 인터넷익스플로러 6 그자식 아니면 그다지 악감정이 있지도 않아.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는데 [...]

애플 매킨토시 포스팅
XP 가 왕좌에서 내려온 2011년 10월. Steve Jobs 가 one more thing 을 외치지 못했고. dmr 를 더이상 볼수 없는 슬픈 한달이다. 부록: 일모리가 XP를 보내며… XP 야 욕 많이 해서 미안하다. 사실 인터넷익스플로러 6 그자식 아니면 그다지 악감정이 있지도 않아.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는데 [...]
오늘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밤을 새시면서 이번 2009 WWDC를 지켜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느때 보다도 신빙성이 있게 다가왔던 아이폰 출시의 소문들이 많았기에 이번 컨퍼런스는 커다란 실망으로 다가왔으리라 생각되네요. 이번 컨퍼런스는 강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맥북 라인을 발표하며 유니바디 디자인 맥북이 맥북프로로 들어가면서 새로운 맥북 프로라인이 형성되었습니다. $1200 대의 [...]
2주가 지난 지금 뒷북중의 뒷북입니다만..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IE 의존도가 상당한 한국에서 풀브라우징의 사파리 브라우저로 한바탕 한국웹을 흔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없잖아 있었습니다. IE뿐만이 아닌 플래쉬와 함께하는 한국웹에 한바탕 소리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정말 한국 IE/플래쉬 협회에서 막은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
Terminal 터미널 에서 Activate 시켜준다.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 WebKitDeveloperExtras -bool true 오른쪽클릭시 Inspect Element 메뉴가 하단에 나타남. 최근들어 없으면 안되는 사파리 기능이 되어버렸다. 여태 쓸모없다가 왜 이제서야 눈에 띄는건지… 특히나 로딩타임과 양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Network’는 내 친구.
Macbook Air. Steve Jobs 형님의 키노트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면서 3번째 요점이 끝난후 이제 별거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차에 Macbook Air가 4번째 요점이되면서 가슴이 철렁했더랬죠. ‘맥북아~ 이제 끝났구나~’ 스팩이 하나하나 소개되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맥북과의 추억들. 그러나 하이라이트가 펼쳐지며 맥북이 다시 살아있음을 확신했죠. 오늘 키노트의 하이라이트. $1799 맥북아 [...]
I’m writing from iphone its nothing like any phone its too good to be true!! No kidding if I was using at&t I would have bought it its too good Man amazing!!
iPhoney. Mac용 프로그램이며 iphone 디자인을 갖춘 브라우저이다. 사이트 미리보기정도? iPhone Application List. iPhone에서 사용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미 이곳을 통해 선을 보이고 있다. 아직 전화기를 갖고 있는 사람도 없지만 서비스는 샤샥.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등장하고 있슴. 어떤 API가 제공되는지에 아랑곳 하지 않고 개발되고 있는 아름다움. 따봉. AT&T는 [...]
2000년 봄, 애플.com의 변신이 기억납니다. 너무나도 신선했던 Liquid design. 저도 따라서 디자인 해보고 그랬던 기억이… 아무튼 이번 사파리 소식과 WWDC 와 함께 애플.com에 갔더니만 드디어 애플 홈페이지가 리뉴얼을 업데이트 했더군요. 솔직히 처음에는 리뉴얼이 된지 못알아 봤습니다.. ㅠㅠ 미니멀리즘과 사랑에 빠진 그들을 잘 표현한 디자인 입니다. [...]
Hello Windows 오늘 드디어 사파리가 윈도우와 선을 봤다. 윈도우가 맨날 침만 흘리며 바라보던 미모의 사파리. 요즘 잘나간다는 Webkit 대학 출신이다. 맥이랑만 노는게 가끔 슬펐지만 그래도 요즘은 불여우랑 잘 놀고 있었다. 오랜만에 넷스케이프 형도 왔다가고. 그래도 윈도우는 사파리와 선을 본다는 사실에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
Booq의 Vyper 와 Moshi의 Codex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Moshi 를 선택했습니다 (최근에 hotnewton님이 만드신 투명케이스도 있긴 합니다만). 베터리 사이클이 56회가 되었는데도 이렇다할 케이스가 없다가 이제서야 장만하게 되었네요. 패키지부터 작은 액세서리까지 아주 맘에 듭니다. 매탈케이스 처럼 튼튼하지는 않겠지만 만족할만큼 단단하고 손잡이를 장착할수 있어 들고 다닐수도 있지만 가방에도 [...]
집에 삼성 ML-1710 레이저 프린터가 있습니다. 맥에 연결 하지않고 있다가 프린트를 쓸일이 있어서 맥용드라이버를 찾아 맥도 지원하는 삼성에 놀라며 파일을 받았습니다. 언집을 한 후에 설치를 하려니,, 설치후에 맥을 재시작 해야 파일이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더군요.. 그때 알아볼껄… 오케이를 눌렀더니 파일을 설치후에 컴터를 끌것이냐의 옵션이 뜨지않고 갑자기 [...]
예전부터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들었던 맥용 한글사전 위젯이 애플포럼에 공개됨. 애플포럼의 capri91 님께서 제작하셨고 이번주에 카테고리를 담은 1.1 버전 공개 예정. 한결 편해진 번역 작업. 속도가 아주 맘에 든다. ps. 5/10 1.4버전이 릴리스 됨
PANIC 사의 CODA 때문에 오늘 내내 실실 웃었다. 몇일전 미루어 오던 iTunes 7.1 로의 업데이트 후에도 이랬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애플 메니아가 되어가고 있다. 맥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런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들이면 윈도우건 리눅스건 프로그램의 필요로 인해 OS 를 깔아버릴것이다.
Garageband 는 맥 사용자라면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잘 알려진, 그리고 재미있는 음악제작 프로그램입니다. 파드케스팅에도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구요. 몇일동안 통기타 녹음을 하면서 사용해보니 물건이더라구요. ^^ 아무튼 아시다시피 Garageband 에는 기본적으로 Virtual Keyboard 가 딸려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클릭이나 Midi 키보드를 직접 연결하는 방법밖에는 제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