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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그리고 표준 이야기의 재시작

Design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Web Standards

웹표준은 생활입니다. 그 변화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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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P Roh

노무형 대통령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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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 지지서명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서 지지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케나다 아이폰 전화 플렌의 개선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으로 스티브잡스에게 반대서명을 보낸일이 있었지만 아무튼 개개인의 서명과 함께 목소리를 높이는 좋은 시도 같습니다. 저는 미국인지라 어떻게 동참할수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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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웹표준 경진대회!

요즘 웹표준이 부각되면서 사내에서 표준 세미나도 하시고 어렵게 어렵게 표준에 대해 노력을 힘쓰시는 분들에게 멋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일 같지만 지금까지 변화되어 온걸 보면 그다지 먼 미래 같지는 않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면서, 이번에 웹표준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누군가가 시켜서 만드는 웹, 누구를 위해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없었던 웹은 이제 우리 자신과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개선되어 나가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방법을 이용하여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시대가 이런 점을 이미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보다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웹 표준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규칙과 창조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처럼 웹 표준이라는 규칙을 지킴으로써 사이트가 얼마나 창조적으로 유연하게,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CSS Design Korea에서 주최하고, Hosting.kr, 에이콘출판사, 디지털미디어리서치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08년 5 월 1일부터 약 한달간 진행되며 2008년 6월 예정인 세번째 웹 표준의 날에 그 대미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두를 위한 웹을 만들어가려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번 웹표준 경진대회는 웹표준을 널리 알리고 웹표준의 멋진 프로젝트들이 여기저기 튀어나올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참여가 있으면 좋겠고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하는 짐작을 해봅니다. 실무에서 뛰시는 분들은 시간내기가 쉽지 않겠죠? (를 뛰어넘어 밤새 제작하시는 분들이 머리속에 상상이 됩니다만…)

질문은 언제나처럼 CSS Design Korea 에 그리고 더 자세한 정보는 웹표준 경진대회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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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ype을 넘어 (IE8 논란의 원문)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쪽에서 제안한 버전 지정 Version Targeting 때문에 표준 커뮤니티가 후끈 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IE 이기 때문에 라는 색안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듯 한데요. 이 움직임의 시발점이된 Aaron Gustafson 의 “Beyond DOCTYPE: Web Standards, Forward Compatibility, and IE8” 이라는 글입니다. A List Apart에 소개되었죠. 이제 어느정도 자리를 잡혀가는 한국의 표준 커뮤니티에도 제대로된 토론과 이해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번역해서 올립니다.

Translated with the permission of A List Apart Magazine and the author[s].
이하의 글은 A List Apart Magazine과 저자의 허락아래 번역되었습니다.

“Beyond DOCTYPE: Web Standards, Forward Compatibility, and IE8″

성장은 언제나 진통이 따른다. 브라우저도 개발자들이 특정 브라우저나 툴에 맞추게 되면 유저들이 진통을 격게된다. 새로운 브라우저 버전들이 공개되고 몇개의 버그들이나 스팩의 약간의 변화에 사이트들은 깨지게 되고 상사나 유저들이 실망하게 되는 것이다.

몇시간을 들여 왜 사이트가 깨졌는지 설명할수 있겠지만 아예 처음부터 깨지지 않는다면 더 낫지 않겠는가?

약간의 배경

CSS의 상당한 업글을 보여주었던 IE7 의 공개에 힘입어 IE팀은 완전히 새로운 렌더링을 탑제한 IE8(CSS2.1 을 최대한 따른)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Acid2 렌더링 테스트를 완벽하게 통과하는 기염을 토해내었다. 이것은 IE가 곧 generated content 와 data URL 을 지원한다는 것 뿐만이 아니라 hasLayout 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Acid2 를 통과한 사파리나 iCab, Konqueror 그리고 오페라와 렌더링에 있어서 동격을 이룬다고 할수 있다. (Firefox3는 Acid2를 통과했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이번 새 엔진을 개발하는 동안 IE팀은 IE7 을 공개하면서 받은 여러 비판을 잊지 않았다. 몇몇 표준 구루들과 Microsoft의 몇몇 팬들까지도 IE7 이 버그나 CSS 지원에 있어서 충분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었고 상당수의 개발자들은 IE7 에서 깨지는 사이트들을 바라보며 불신에 속삭였다. 이에 Roger Johanssen은 자신의 블로그에 IE가 깨지는 3가지의 이유를 나열했지만 IE팀은 4번째 이유까지 발견했다. CSS 레이아웃을 가능케 하는 중요 부분인 Doctype 이 호환성을 지키기 위해서 너무나 부족함을 말이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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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 오바마의 사이트 리뉴얼

아시다시피 미국은 이제 슬슬 대통령선거에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부시대통령의 공화당이 재선하며 이미지를 회복시킬 기회를 잡았지만 되돌리지 못하고 대세는 민주당으로 기울게 되었고 아마 이번 민주당 선거에서 승리를 거머쥐는 이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고 봐도 무리가 아닐듯 싶습니다. 이 오토메틱 자리를 넘보는 민주당 후보중 폭풍처럼 거세게 힐러리를 밀고 있는 후보가 있는데요. 이미 엄청난 인지도를 얻고 있는 바락 오바마 Barack Obama 입니다.

바락 오바마는 흑인 대통령 후보로써의 헤드라인 보다는 ‘변화’의 바람을 선전하는 케네디 스타일의 대통령 후보로써 더욱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최근 그의 ‘변화’의 슬로건에 맞게 2007년 말 그의 웹사이트가 업데이트 됬는데요 리포지셔닝이 아닌 완전한 리디자인으로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Obama Website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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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OFF 콘테스트

CSS off 콘테스트는 웹사이트에서 당일날 .psd 포토샵파일을 받아 24시간안에 웹표준을 준수하여 마크업 의미를 최대한 살린 1등 html/css 제작자에게 적은 액수지만 $30(기부할경우 $50) 를 상금으로 주는 행사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한달에 한번 이라고 하네요. html, css (js 가능) 그리고 이미지 파일과 그외(설명파일?)를 zip으로 압축하여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cssoff@gmail.com 이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번 2007년 6월1일이 첫 콘테스트 날입니다. CST 로 정오 12PM 이라고 했으니 한국 시간으로 6월2일 새벽 2AM 이 되겠군요.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모두 참가하여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 참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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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의 접근성 툴 개발

IBM 이 시각장애자들에게도 멀티미디어를 웹상에서 컨트롤 할수 있는 툴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YOUTUBE 과 MYSPACE 그 이상을 즐길수 있게 되겠네요. 이 기술은 현재 멀티미디어의 컨트롤이 어려운 PLAY, PAUSE, NEXT 등의 버튼이나 소리 크기 조절등을 키로 조작할수 있도록 해줄꺼라고 합니다. 실용성과 영향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참, 오픈소스로 제공될꺼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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