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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모리와 웹표준 &#187;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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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웹표준</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03:23: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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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패러독스 (Dr. Bob Mooreh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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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04:13:42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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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년전 어둑해져가는 저녁에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다 우연찮게 이 시대의 패러독스, 역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George Carlin 의 글을 듣게 되었습니다.  George Carlin 은 시대를 비판하는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도 유명하고 책도쓰고 배우도 했던 엔터테이너입니다.  저질개그도 하곤해서 늙은 할아버지 대단하네 했었지만 이 메세지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8230;  멍한 시간후에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몇년전 어둑해져가는 저녁에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다 우연찮게 이 시대의 패러독스, 역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George Carlin 의 글을 듣게 되었습니다.  George Carlin 은 시대를 비판하는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도 유명하고 책도쓰고 배우도 했던 엔터테이너입니다.  저질개그도 하곤해서 늙은 할아버지 대단하네 했었지만 이 메세지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8230;  멍한 시간후에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George Carlin이 <a href="http://www.trans4mind.com/counterpoint/moorehead.shtml">Dr. Bob Moorehead의 글</a>을 인용한것이었더군요.  인터넷에 George Carlin의 글인냥 퍼지고 있는지라 올바른 글쓴이를 알리는 <a href="http://www.truthorfiction.com/rumors/c/carlin.htm">사이트들</a>이 좀 있었습니다.  저 또한 올바른 글쓴이를 찾지 못한 것에대해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a href="http://zizukabi.blogspot.com/2008/04/paradox-of-our-age_20.html">지저깨비님</a>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글이 저에게 전달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George Carlin 에게도 감사를&#8230;</p>
<p>이 글은 인간이 최선의 선택을 하였지만 과연 정말 더 나아진 것인가 라는 생각과 인생의 본질이 얼마나 잊혀져 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메세지입니다.  이에 9/11 이나 총기사건후에 많이 인용되어 사용되었고 좋은글인 만큼 인터넷에 혹시나 번역글이 있나 <a href="http://www.sungyack.com/sy/bbs/board.php?bo_table=z5_2&#038;wr_id=19">찾아보았지만</a> George Carlin 의 글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 번역이 없는듯 하여 제가 직접 해버렸습니다.  그냥 잠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 나눕니다.  요즘 누군가를 &#8220;판단&#8221;하는데에 급급한 제 자신을 보며 &#8220;사랑&#8221;의 시각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8230;</p>
<p>문법이나 어색한 표현은 알려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p>
<h2>A Message by George Carlin</h2>
<p>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패러독스이다.<br />
빌딩들은 높아졌지만  참을성은 짧아졌고 길은 더 넓어졌으나 시야는 더욱 좁아졌다.  소비하는 것은 늘었으나 소유한것은 줄어들었으며 구입하는 것은 많아졌으나 즐기는 것은 줄어들었다.  집은 더욱 커졌지만 가정은 줄어들었고 더욱 편리해진 반면 시간은 더욱 짧아졌다.</p>
<p>우리는 학위는 높아졌지만 지성은 떨어졌으며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고 전문가들이 늘어났지만 문제들도 늘어났으며 의학은 발달했지만 건강은 줄어들었다.</p>
<p>우리는 과하게 술을 마시며, 과도히 담배를 피우고, 과도하게 소비하지만 과소하게 웃는다.  너무 과속을 하며, 너무나 심하게 화를 내고, 너무 늦게 자며, 너무 피곤하며, 너무 적게 읽으며, 너무나도 TV를 많이 보지만 너무나도 적게 기도한다.</p>
<p>우리의 소유는 늘어났지만 우리의 가치는 떨어졌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드물며 남을 쉽게 미워한다.</p>
<p>우리는 먹고 사는 법은 배웠지만 인생을 사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  인생의 명은 늘어났으나 삶의 가치가 늘어나지는 않았다.  달까지도 왕복하였으나 길건너의 이웃에게는 가지 못하고 있다.  우주를 정복해 가면서도 정작 우리 안의 우주, 내면은 정복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일을 해가고 있으나 더 나은일을 하고 있지는 않다.</p>
<p>우리는 공기는 정화했지만 영혼은 오염시켰다.  분자를 정복했다고 하지만 차별은 여전하다.  글 쓰는것은 늘어났지만 배우는 것은 줄어들었다.  계획하는 것은 늘어났으나 이루는 것은 줄어들었다.  서두르는 것은 배웠으나 기다리는 것은 배우지 못했다.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한다고 더 많은 컴퓨터를 만들어 복제는 늘어가지만 정작 대화와 소통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p>
<p>이 시대는<br />
페스트푸드와 느린 다이제스트,<br />
큰 체격과 작은 인성,<br />
높아진 이윤과 낮아진 관계의 시대이며</p>
<p>맞벌이 부부가 늘어났지만 이혼은 늘어났으며<br />
집은 더 멋져가지만 가정은 깨지고 있는 날들이고</p>
<p>고속 여행과 일회용 기저귀, 버려진 도덕성, 하룻밤 관계, 비만된 육체와 흥분케 하기도 하고 진정케도 그리고 죽음까지 가능한 약들의  날들이며 </p>
<p>쇼윈도우엔 넘쳐나지만 정작 제고는 없는 시간들이다.</p>
<p>또한 당신에게 이 글을 전달케 하는 테크놀로지가 가능한 그런 시간이며 이 글을 나눌수도 혹은 delete 키를 눌러버릴수 있는 그런 시간이다. </p>
<p>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라.  그들이 영원히 당신의 주위에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br />
당신을 위대하게 바라보는 이에게 선한말 하는 것을 잊지마라.  그 작은 존재가 자라나서 당신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br />
당신 옆에 있는 이에게 따뜻한 포옹을 전하는 것을 잊지마라.  당신이 유일하게 마음을 담아 줄수 있는 보물이지만 동전한푼 들지 않기 때문이다.<br />
당신의 동반자와 사랑하는 이들에게 &#8220;사랑해&#8221;라고 말하는 것을 잊지말되 진실되게 하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입맞춤과 포옹은 상처를 치유할것이다.<br />
그곳에 다시는 오지 않을 그 사람과 손을 잡고 그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라.<br />
사랑하는 시간을 갖으며 대화하는 시간을 갖으라!  그리고 당신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을 갖으라.</p>
<p>그리고 언제나 기억하라.<br />
삶의 가치는 우리가 숨을 쉰 숫자가 아닌 숨을 멎게할 정도의 값진 순간들로 결정된다는 것을 말이다.</p>
<p>Dr. Bob Moorehead.  번역 by 일몰.</p>
<blockquote><p>The Paradox of Our Age:</p>
<p>The paradox of our time in history is that we have taller buildings but shorter tempers, wider Freeways, but narrower viewpoints. We spend more, but have less, we buy more, but enjoy less. We have bigger houses and smaller families, more conveniences, but less time. We have more degrees but less sense, more knowledge, but less judgment, more experts, yet more problems, more medicine, but less wellness.</p>
<p>We drink too much, smoke too much, spend too recklessly, laugh too little, drive too fast, get too angry, stay up too late, get up too tired, read too little, watch TV too much, and pray too seldom.</p>
<p>We have multiplied our possessions, but reduced our values. We talk too much, love too seldom, and hate too often.</p>
<p>We&#8217;ve learned how to make a living, but not a life. We&#8217;ve added years to life not life to years. We&#8217;ve been all the way to the moon and back, but have trouble crossing the street to meet a new neighbor. We conquered outer space but not inner space. We&#8217;ve done larger things, but not better things.<br />
We&#8217;ve cleaned up the air, but polluted the soul. We&#8217;ve conquered the atom, but not our prejudice. We write more, but learn less. We plan more, but accomplish less. We&#8217;ve learned to rush, but not to wait. We build more computers to hold more information, to produce more copies than ever, but we communicate less and less.</p>
<p>These are the times of fast foods and slow digestion, big men and small character, steep profits and shallow relationships. These are the days of two incomes but more divorce, fancier houses, but broken homes. These are days of quick trips, disposable diapers, throwaway morality, one night stands, overweight bodies, and pills that do everything from cheer, to quiet, to kill. It is a time when there is much in the showroom window and nothing in the stockroom. A time when technology can bring this letter to you, and a time when you can choose either to share this insight, or to just hit delete&#8230;</p>
<p>Remember; spend some time with your loved ones, because they are not going to be around forever.<br />
Remember, say a kind word to someone who looks up to you in awe, because that little person soon will grow up and leave your side.<br />
Remember, to give a warm hug to the one next to you, because that is the only treasure you can give with your heart and it doesn&#8217;t cost a cent.<br />
Remember, to say, &#8220;I love you&#8221; to your partner and your loved ones, but most of all mean it. A kiss and an embrace will mend hurt when it comes from deep inside of you.<br />
Remember to hold hands and cherish the moment for someday that person will not be there again.<br />
Give time to love, give time to speak! And give time to share the precious thoughts in your mind.<br />
AND ALWAYS REMEMBER:<br />
Life is not measured by the number of breaths we take, but by the moments that take our breath away.</p>
<p>Dr. Bob Moorehead</p></blockquote>
<p>이 시대의 패러독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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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IE8은 ACID2를 통과하지 못할까</title>
		<link>http://ilmol.com/wp/2008/03/06/372/</link>
		<comments>http://ilmol.com/wp/2008/03/06/3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Mar 2008 06:35:16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번역]]></category>

		<category><![CDATA[브라우저]]></category>

		<category><![CDATA[웹표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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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시다시피 IE8의 엔진이 ACID2 를 통과하였다는 발표가 사방에 퍼졌던때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IE8 을 다운받으신후 ACID2 테스팅 사이트에서 깨져있는 Smily Face 를 보셨을 것이구요.  이러한 가운데 왜 IE8이 처음과는 다르게 깨져있는가를 설명하는 IE블로그를 보고 제가 설명만 하기 보다는 이미 상당한 표준인식이 자리잡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번역하고자 합니다.
자려했는데 오늘밤에 고쳐야할 친한 동생의 컴퓨터가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아시다시피 IE8의 엔진이 ACID2 를 통과하였다는 발표가 사방에 퍼졌던때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IE8 을 다운받으신후 ACID2 테스팅 사이트에서 깨져있는 Smily Face 를 보셨을 것이구요.  이러한 가운데 왜 <a href="http://blogs.msdn.com/ie/archive/2008/03/05/why-isn-t-ie8-passing-acid2.aspx">IE8이 처음과는 다르게 깨져있는가</a>를 설명하는 IE블로그를 보고 제가 설명만 하기 보다는 이미 상당한 표준인식이 자리잡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번역하고자 합니다.</p>
<p>자려했는데 오늘밤에 고쳐야할 친한 동생의 컴퓨터가 있는지라 포멧하면서 기다리는 동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ㅠㅠ</p>
<h3>원문 <a href="http://blogs.msdn.com/ie/archive/2008/03/05/why-isn-t-ie8-passing-acid2.aspx">IEblog: why isn&#8217;t ie8 passing acid2?<br />
왜 ie8이 acid2 를 통과하지 않는걸까?</a></h3>
<p><img src="http://ieblog.members.winisp.net/images/Acid2.png" alt="ie8 acid2" /></p>
<p>비록 IE8 베타1이 ACID2를 통과한다 했지만 몇몇분들은 위의 이미지처럼 깨져있는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해서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IE8 은 ACID2 테스트를 <a href="http://www.webstandards.org/files/acid2/test.html">http://www.webstandards.org/files/acid2/test.html</a> 사이트에서 통과하였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acid2 테스팅을 위한 인기높은 사이트입니다.  현재 접속이 힘드실수 있습니다.) 웹에는 이 acid2 테스트가 가능한 여러 사이트들이 있으며 제가 최근 본 acid2 서비스 사이트는 <a href="http://acid2.acidtests.org">http://acid2.acidtests.org</a> 입니다.</p>
<p>IE8 은 Active X 컨트롤의 크로스 도메인 보안 확인 기능으로 인해 ACID2의 &#8220;복사본&#8221; 사이트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IE가 Object 태그의 HTML 컨텐츠를 자체적으로 돌리지 않고 IE의 렌더링 엔진을 Active X 처럼 구동하여 HTML 컨텐츠를 보여주므로 동일한 크로스 도메인 보안 확인또한 적용(다르게 해석하면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p>
<p>그렇다면 어떻게 ACIDTEST.ORG 카피(역: 카피라고 자꾸 강조하는군요) 가 OBJECT fallback 을 어떻게 이해하여 스마일얼굴의 눈을 처리하는지 보겠습니다.</p>
<p>&lt;object data=&#8221;data:application/x-unknown,ERROR&#8221;&gt;<br />
<span class="highlight">&lt;object data=&#8221;http://www.damowmow.com/404/&#8221; type=&#8221;text/html&#8221;&gt;</span><br />
                &lt;object data=”data:*the eyes DATAURI* …&gt;<br />
&lt;/object&gt;<br />
&lt;/object&gt;</p>
<p>IE 는 위의 하이라이트된 라인 부분의 OBJECT fallback 과정을 멈추게 됩니다.  이 일에 참여했던 팀과 나는 이것이 바른 작동이라 결정내렸으며 이유는 이 크로스 도메인 컨텐트가 404 HTTP 에러코드의 실패한 리소스 인지 혹은 다른 표준의 한 부분이 실패를 알리는 부분인지 알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을 허락해야하기 때문이죠.  호환성을 유지하며 기본적으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 원래 웹저자들이 원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fallback 물러서는걸 발동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일 안전한 해결책과 함께 시작했으며 이제 앞으로 이 부분을 미래 베타를 위해 안전하게 조금 느슨하게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p>
<p>이제 www.webstandards.org 가 제공하는 공식 ACID2 테스트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p>
<p>&lt;object data=&#8221;data:application/x-unknown,ERROR&#8221;&gt;<br />
<span class="highlight">&lt;object data=&#8221;http://www.webstandards.org/404/&#8221; type=&#8221;text/html&#8221;&gt;</span><br />
     &lt;object data=&#8221;data:*the eyes DATAURI *&gt;<br />
&lt;/object&gt;<br />
&lt;/object&gt;</p>
<p>보시다시피 (역: ACID2 를 통과했을때의) 테스트 도메인이 같으며 고로 모든것이 잘 돌아갑니다.  아시다시피 http://webstandards.org (앞에 www 가 없음을 주목) 라는 네비게이션을 허락합니다.  이것 또한 크로스 도메인 접근 이죠.  www.webstandards.org != webstandards.org 처럼말입니다.  이것 또한 ACID2 테스트가 맨위의 그림처럼 깨어지게 보이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테스트 시에는 www.webstandards.org 를 타입하기 바랍니다.</p>
<p>Phil Nachreiner<br />
Internet Explorer Developer</p>
<h3>음&#8230;.</h3>
<p>번역이 잘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ie8 이 Active X 컨트롤의  크로스도메인 보안 체크를 하므로  www.webstandards.org 라는 공식적인 페이지에서만 smily face 가 완성이 된다는 해명으로 볼수 있겠네요.</p>
<p>이 부분에 대한 <a href="http://blogs.msdn.com/ie/archive/2008/03/05/why-isn-t-ie8-passing-acid2.aspx#8059324">Ian Hickson(acid2와 acid3 개발) 의견</a>입니다.</p>
<blockquote><p>But if it&#8217;s failing &#8212; for whatever reason, cross-domain or not &#8212; you should fallback. Hence the current behaviour is still a bug. <img src='http://ilmo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BTW why would it be a cross-domain problem? This should be exactly the same as an iframe, which can cross domains fine.)</p>
<p>하지만 일단 (acid2 테스트를) 실패했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크로스 도메인이든 아니든 말이다.  그러므로 현재 동작상태는 버그이다. <img src='http://ilmol.com/wp/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헌데 그것이 왜 크로스 도메인 문제인가?  이건 크로스도메인이 가능한 iframe과 동일한 것이다.)
</p></blockquote>
<div class="ttag">tags: <a href="http://technorati.com/tag/acid2" rel="tag">acid2</a>, <a href="http://technorati.com/tag/ie8" rel="tag">ie8</a>, <a href="http://technorati.com/tag/익스플로러+8" rel="tag">익스플로러 8</a>, <a href="http://technorati.com/tag/웹표준" rel="tag">웹표준</a>, <a href="http://technorati.com/tag/ilmol" rel="tag">ilmol</a></div>]]></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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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E8의 버전지정의 2차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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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Feb 2008 06:09:28 +0000</pubDate>
		<dc:creator>일모리</dc:creator>
		
		<category><![CDATA[D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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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웹표준계의 유명 인사들은 한마디씩 남기며 이미 웹을 흔들어 놓은 Version Targeting 이라는 주제의 제 2차 공방입니다.  Zeldman 아저씨께서 &#8220;Version targeting, take two&#8221; 라고 제목을 붙이셨더군요.  Zeldman 씨의 글과 Jeremy Keith씨의 글들인데 젤드만씨는 다들 아시니 Keith씨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아마도 1차 공방은 밑에 번역한 &#8220;Doctype을 넘어&#8220;의 “Beyond DOCTYPE: Web Standards, Forward Compatibility, and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웹표준계의 유명 인사들은 한마디씩 남기며 이미 웹을 흔들어 놓은 Version Targeting 이라는 주제의 제 2차 공방입니다.  Zeldman 아저씨께서 &#8220;<a href="http://www.zeldman.com/2008/02/19/ala-253-version-targeting-jeremykeith-zeldman/">Version targeting, take two</a>&#8221; 라고 제목을 붙이셨더군요.  Zeldman 씨의 글과 Jeremy Keith씨의 글들인데 젤드만씨는 다들 아시니 Keith씨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아마도 1차 공방은 밑에 번역한 &#8220;<a href="http://ilmol.com/wp/2008/01/29/357/">Doctype을 넘어</a>&#8220;의 “<a href="http://alistapart.com/articles/beyonddoctype">Beyond DOCTYPE: Web Standards, Forward Compatibility, and IE8</a>” 과 번역하지 못했지만 그에 대한 답변인 Eric Meyer의 &#8220;<a href="http://www.alistapart.com/articles/fromswitchestotargets">From Switches to Targets: A Standardista&#8217;s Journey</a>&#8221; 이라는 글을 지칭하는듯 합니다.  아무튼 아직도 오픈되어 있는 토론의 장이니 주저말고 목소리를 내어 볼수 있는 시간인듯 하네요.  물론 영어로&#8230; 말입니다.  </p>
<p>웹표준계에서는 꽤나 중요한 이슈이니 최대한 빠르게 전한다고 몽롱한 상태에서 마구 번역했습니다.  참고로 Keith 씨의 글은 내용은 쉬우면서도 글은 어렵게 표현해서 힘든것이 없잖아 있었습니다만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Translated with <a href="http://alistapart.com/copyright/">the permission of A List Apart Magazine and the author[s]</a>.<br />
이하의 글은 A List Apart Magazine과 저자의 허락아래 번역되었습니다.</p>
<h2>브라우저를 향해 이미 쏘고 있잖아 안그래?</h2>
<p>브라우저 벤더들에게 종속적 이노베이션은 그리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우리에게 IXMLHttpRequest, innerHTML 과 색상적용이 가능한 스크롤바를 주었으며 각각의 비표준 확장들을 자유롭게 사용 혹은 무시할수 있었다.  이제 인터넷익스플로러는 우리에게 새로운 종속적 테크놀로지를 버전지정 이라는 형태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이 기술을 무시하기 위해서는 뒤틀린 방식을 써야 한다.</p>
<h3>혼전</h3>
<p>내가 처음 ALA에서 버전지정에 대한 글을 읽었을때 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에릭마이어의 열정적인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IE8 이 IE7 같이 작동 한다는 것을 언급 하는듯 했기 때문이었다.  &#8220;말도 안돼&#8221; 라는 생각에 분명 에릭의 글을 오해 한것이라 생각했다.  올바른 이해를 위해서 Chris Wilson 에게, 만약 IE8 이 올바른 표준의 strict DOCTYPE (버전 지정 없이) 을 읽으면 어찌 되는지 물어보았다.  아니나다를까 그는 브라우저가 이전 버전처럼 똑같이 작동한다고 알려주었다.</p>
<p>이런 어불성설이 어디있나.  새 버전의 Word 가 이전 버전과 똑같고 숨겨진 명령어로만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 상상해보라.  바로 그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들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정확하게 따르지 않으면 IE8이 (IE9, IE10 등 계속) IE7과 완전 똑같이 작동 한다고 말이다.</p>
<p>나의 불신은 그저 마이크로소프트가 멍청하다거나 단순히 &#8220;악&#8221; 이라는 이유로 완화되지 않았다.  인터넷익스플로러 팀은 표준 이해가 아주 뛰어난 개발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분명 이 말도 안되는 믿기지 않는 방법을 제안 하는데에는 아주 좋은 이유가 있을것이라 생각한다.</p>
<h3>웹을 구하기 위해 파괴하다 </h3>
<p>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안은 IE6에서 IE7으로의 업그레이드라는 이벤트부터 시작되었다.  IE6은 지루하고도 괴로운 몇년을 개발이 없이 보냈다.  결국에는 라이벌 브라우저들에 의해 시잠 점유율을 빼앗기기 시작하자 IE7 이라는 이전 버전보다 더 나은 CSS를 지원하는 브라우저를 내 놓는다.</p>
<p>IE6가 너무 많은 세월동안 고여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시장점유 리더였기에 전체적으로 웹사이트들은 쿼크(quirk, ie의 비표준 모드) 이긴 하지만 브라우저에 작동하도록 코딩되었다.  이 웹사이트들은 &#8220;작동&#8221; 하는듯이 보인다.  다시 말하면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라우저에서는 잘 보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IE7 이 출시되었을때 이러한 웹사이트들은 필연적으로 다르게 렌더링 되었다.  웹표준을 준수하는데에 발전한 IE7 인만큼 타 표준 준수 브라우저들처럼 렌더링 한 것이다.  개발자들에게 브라우저용 핵 보다는 &#8220;컨디셔널 코멘트&#8221;를 사용해 달라는 켐페인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웹사이트 소유주들에게 IE7이 경기를 바꾸어 놓은데 대해 빗발치는 불만만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팀이 지칭하는 &#8220;Breaking the Web&#8221; 웹을깨는 것 이다.</p>
<p>위의 문구(breaking the web) 가 많은것을 말하지만서도 자세히는 담고 있지 않다.  첫째로 &#8220;웹&#8221;의 이슈가 아닌 &#8220;몇몇 웹사이트&#8221;의 이슈이다.  둘째로 &#8220;깨는것&#8221; 보다는 &#8220;다르게 표출하는것&#8221; 이 더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한개의 브라우저에서 웹사이트들이 어찌 보이느냐 를 이야기 한다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IE팀이 말하는 &#8220;웹을 깨는것&#8221; 은 엄밀히 말하자면 그들의 브라우저가 타 모던 브라우저들과 같은 방식으로 문서를 표기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리 나쁜 것일까?</p>
<h3>누가 자식을 생각지 않겠는가?</h3>
<p>사실 시장 리더라는 것은 동경할만 한 것이다.  하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을 생각해 보라.  조그마한 변화에도 수천의 고객의 등을 돌리게 하는 테두리를 개발하고 지원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벗어나고자 하는 마비상태이다.  이 버전지정 제안은 이 부동의 상태를 깨는데에 좋은 해결책으로 볼수 있다.  거기에 meta 엘리먼트까지 가세하면 웹사이트들은 정확하게 어떻게 렌더링 되는지 지정할수 있다 (한 브라우저에서 말이다)</p>
<p>거기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X-UA-compatible 을 ie7 에 지정했다면 많은 수고를 덜었을 지도 모른다.  개발자들이 브라우저 종속적인 핵을 고치기 위해 css를 제방문하여 수정하기 보다는 그저 웹마스터에게 사이트의 head 부분에 한 라이만 더하라고 하면 됬을 것이다.  비록 IE7에서 IE8으로의 업그레이드가 이정도로 기대를 얻지는 않았을 지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래를 준비했다는 것으로 위안이 되었을 것이다.  버전지정은 사이트 소유자들에게 특정 브라우저 버전에 렌더링이 종속되어 변하지 않도록 한다.  그것은 좋은 것이다.  나와 여러분 같은 표준 개발자들에게는 별 영향이 없을지라도 미래를 별로 걱정치 않는 사이트 소유자들에게는 간편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X-UA-compatible 이 헤더로 보내질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시스템 administrator 들에게도 서버 환경설정의 작은 한 변화로 이 이슈가 해결되는 것이다.</p>
<p>하지만 그 조차도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미래 개선에 별 상관치 않는 개발자들에게 meta 엘리먼트나 해더를 더함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익스플로러는 표준 메니아 개발자들에게 버전지정을 사용하여 버전지정에 참여하지 않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p>
<p>이유는 표준에 덜 집착하는 개발자들에게 한개의 엑스트라 라인을 문서에 넣는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에게 시장에서 제일 잘나가는 한 브라우저 버전의 쿼크모드를 쓰도록 권유하는 샘인것이다.  혹 그들의 문서가 타 브라우저에서 깨지는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가 아닌것처럼.  이런 우월감으로 바라보는 시각의 반대면을 보면, 표준을 인식한 개발자들은 그들의 문서에 그 한줄을 사용할 가장 확실한 부류로 볼수 있다.  비록 설명할수 없는 이유로 IE=edge의 최신 버전 지정 사용이 권장되지 않고 있긴 하지만.</p>
<p>이 전략은 실패일 수 밖에 없다.  표준을 인식한 개발자들은 거의 본능적으로 한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한줄의 불필요한 마크업을 하게 될것이다.</p>
<h3>익사의 두려움</h3>
<p>대부분의 웹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는 ie7 의 공개를 환영했지만 Redmond 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회사가 위치한 Redmond, WA를 지칭하는듯) 실패로 보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E7 업그레이드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할수 없다.  버전지정은 두려움의 산물인 기술이다.  &#8220;웹을 깨는것&#8221; 을 두려워한 즉 다른말로 표현하자면 &#8220;한 브라우저에서 몇몇 사이트가 다르게 렌더링 되는것&#8221; 때문에 가혹한 반응, 해결책이 나온 것이다.</p>
<p>IE8이 얼마나 확연하게 현존하는 웹사이트들을 &#8220;깨는가&#8221;에 따라 이 두려움이 잘 혹은 덜 표현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좀 아리송 하다.  도대체 다음 버전의 브라우저에는 무엇을 더하여 웹이 터지도록 할것인가?  만약 IE8이 이전 버전과는 확연히 다르게 표준을 준수하는 브라우저라면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오페라등의 표준 준수 브라우저들로 IE8에서 보이는 웹사이트들을 비교하여 평가해볼수 있을 것이다.</p>
<h3>최고는 외롭다</h3>
<p>Friendster 가 가장큰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였던 때가 있었다.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브라우저의 왕좌에 있었고 IE는 넷스케이프를 따라오려면 한참 먼 우스운 도전자였던 때가 있었다.  월드와이드웹 세계에서는 위치/상태 가 변덕스러우며 변화 한다.  이 버전지정의 기본 행동상태의 제안은 일정 기간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의 브라우저로 성공하며 최고의 자리에 오른것을 기반으로 삼고 있다.  이것은 인터넷익스플로러를 통해서만 의미있는 웹의 경험을 할수 있다는 표현하지 않은 가정이다.</p>
<p>우리는 이 버전지정의 기본행동 상태가 없이는 혼돈의 범죄의 현장으로 변할것이라고 상기되고 있다.(한 브라우저에서&#8230;)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불완전한 IE8이 웹(한 브라우저에서&#8230;)을 구하는데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것을 믿는다면 그것을 따르느냐 아니냐는 믿음에 달려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IE8이 가지고 올 영향에 대해 올바르게 예언하고 있다는 믿음 말이다.</p>
<p>나는 사실을 기초해서 판단하고 싶다.  IE8의 버전지정이 올바른 것인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쉽게 증명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  IE8의 버전지정이 기본적으로 disable 되어있는 베타버전을 공개하는 것이다.  얼마나 웹이 깨지는지, 아니 몇몇 사이트들이 한 브라우저에서 다르게 렌더링 되는것이 얼마나 나쁜지 볼수 있을 것이다.</p>
<p>난 버전지정쪽의 모든 의견들을 듣고 이해 했다.  모두 IE8이 웹의 확연하게 많은 부분을 망칠꺼라는 가정을 하고 있었다.  만약 그 두려움이 베타브라우저의 출시후 현실이 된다면 난 당연히 버전지정쪽을 지원할것이다.  하지만 그때까지는 현재의 DOCTYPE을 담은 바르게 완성된 문서들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몇년전의 약속을 지켜주기를 기대한다.</p>
<h3>불완전한 미래</h3>
<p>버전지정은 나쁜 아이디어가 아니다.  전달방식 메카니즘의 선택, 메타 엘리먼트 혹은 서버 해더는 좋다.  선택가능한 기능으로써 몇몇 환경에서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꺼라 믿는다.  하지만 강제적 마일스톤으로는 progressive enhancement 에 반대된다.</p>
<p>두통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잘라버리는 것 처럼 IE의 버전지정은 &#8220;웹을 깨는것&#8221;을 해결할수 있다.  하지만 환자가 죽는다.  버전지정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노베이션을 보여주는 기회일수 있었지만 그 반대로 이 제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웹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를 보여주었다.  웹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의 웹은 언제나 &#8220;조금은 깨어져 있는&#8221; 곳이라는 것을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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