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모리는 미국에 거주하며 웹표준과 함께하는 Front-End Developer 입니다. 1998년 인터넷과의 만남에서 시작하여 2004년 웹표준과의 시작은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고 이제는 “나는 프로다” 라고 말할수 있는 내가 되려고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최고가 된다는건 쉽지 않더군요
LMOL.COM 은 일모리가 운영하는 블로그 형식의 홈페이지 입니다. 2000년부터 일모리 라는 아이디를 가지고 인터넷을 항해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은 98년부터였던거 같네요. ‘해가 지다’ 라는 말의 일몰 이라 그런지, 모두가 아는 단어이면서도 전혀 쓰이지 않는 지라 가히 혼자서 잘 써왔고 앞으로도 그럴꺼 같습니다. 도메인은 2002년에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아무도 사용하지 않더군요. 잘 쓰고 있습니다. 즐컴에서부터, 꼬야, 짜루, 팔콘님네 까지 여러곳에 몸담으며 웹이라는곳을, 그리고 홈페이지 라는것을 배워왔고 느껴왔고 제작해 왔습니다. 참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들이었네요. 98년부터 시작된 홈페이지와의 만남은 앞으로도 계속 될꺼 같습니다.

일모리네는 2000년 즐컴 커뮤니티 중심가에 들어서게 됩니다.
꽤 많은 인부들이 다치기도 했죠.

드디어 2002년 ILMOL.COM 도메인과 함께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사진이 상당히 잘나왔군요 ;)
일모리는 미국에 거주하며 웹표준과 함께하는 Front-End Developer 입니다. 1998년 인터넷과의 만남에서 시작하여 2004년 웹표준과의 시작은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고 이제는 “나는 프로다” 라고 말할수 있는 내가 되려고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최고가 된다는건 쉽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