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웹표준 경진대회!
Wednesday, April 30, 2008
요즘 웹표준이 부각되면서 사내에서 표준 세미나도 하시고 어렵게 어렵게 표준에 대해 노력을 힘쓰시는 분들에게 멋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일 같지만 지금까지 변화되어 온걸 보면 그다지 먼 미래 같지는 않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면서, 이번에 웹표준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누군가가 시켜서 만드는 웹, 누구를 [...]
일모리네는 공사중
일모리네에서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소개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혹시나 소개하고 싶으신 사이트가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요즘 웹표준이 부각되면서 사내에서 표준 세미나도 하시고 어렵게 어렵게 표준에 대해 노력을 힘쓰시는 분들에게 멋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일 같지만 지금까지 변화되어 온걸 보면 그다지 먼 미래 같지는 않습니다. 화이팅을 외치면서, 이번에 웹표준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누군가가 시켜서 만드는 웹, 누구를 [...]
몇년전 어둑해져가는 저녁에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을 하다 우연찮게 이 시대의 패러독스, 역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George Carlin 의 글을 듣게 되었습니다. George Carlin 은 시대를 비판하는 스텐드업 코미디언으로도 유명하고 책도쓰고 배우도 했던 엔터테이너입니다. 저질개그도 하곤해서 늙은 할아버지 대단하네 했었지만 이 메세지를 듣고나니 머리가 띵 하더군요… 멍한 [...]
정신없이 한주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말에 바자회가 있다고 해서 매일 저녁시간에 가서 도와주는 것도 큰 몫을 하고 있죠. 집에와서 씻고 보면 11시라 오자마자 잠자리로 가게됩니다. 가끔 미투데이때문에 오바한적도 있긴 합니다만. ^^ 빠르게 한주가 가고 있네요. 바자회 준비를 도우면서 좋은것이 있다면 정리중 맘에 드는 것들이 있을때 [...]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2008년 4월 9일, 사이트의 스타일시트를 꺼놓는 CSS Naked Day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CSS Naked Day의 제목을 CSS 옷벗기기로 정해놓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옷벗기기’ 단어로 상당한 트래픽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해서 올해는 더 자극적인 제목을 정하려다… 참았습니다. :) CSS Naked Day는 표준이 의도하고 있는 문서와 스타일의 분리를 [...]
최근 CDK에 들렸다가 봄눈님의 “longdesc 쓰시나요” 의 글타래를 통해 alt 와 title, 그리고 longdesc 에 대한 의미적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대체 텍스트의 ALT 는 이미지가 보여지지 않을시에 이미지를 대신하여 보여지는 문구 입니다. 툴팁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Title은 필수 요소는 아니지만 base, basefo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