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3.0 이 출시 되었을때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 전략도 볼만 하지만 그 뒤의 엔진인 Webkit 도 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약 2달이 지난 지금, 컨커러의 엔진 KHTML 과 사파리의 엔진 Webkit의 합체…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두 엔진이 합체! 했으니 마력도 올라가고 속도도 올라가겠죠? 이번일의 큰손은 예상하신 분들이 있으셨는지 모르지만 Nokia 입니다. Webkit은 이제 기술력 자본 인력으로 초고속 질주를 할듯이 보입니다. 비공식이긴 하지만 글을 보니 웹킷의 새 로고 제작이 공개적으로 응모하여 진행될꺼라고 하는군요?
그러고 보니 IE 똥차좀 빨리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똥차가 안빠지니 뒷차들이 속만 터집니다. 혹시나 IE8에 기대를 거는건 무리일까요 :)


s
August 3rd, 2007 at 11:46 pm
뭐 국내유저 대부분이 IE6이니깐
뭐 새로운 브라우저 출시해도 그림의 떡이예요. 신기술을 전혀 적용해 볼수가 없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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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January 27th, 2008 at 9:48 am
IE8이 기대를 만족시키는 성능과 기능으로 무장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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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anuary 27th, 2008 at 10:43 am
이 글이 8월에 씌여졌지만 그때 기대했던 IE8이 기대 이상으로 출현할듯한 분위기라 사뭇 기대되네요. 아크님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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