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과 젊은 세대들을 타겟으로 잡았다는 £400,000 가 들어간 2012 런던 올림픽 로고. 디자이너는 Wolff Ollins.

“This is a truly innovative brand logo that graphically captures the essence of the London 2012 Olympic Games - namely to inspire young people around the world through sport and the Olympic values.”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President Jacques Rogge
“런던 2012 올림픽 게임의 본질을 잘 나타내는 획기적인 로고”
난 이제 젊은 세대가 아니라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


소린
June 6th, 2007 at 9:01 pm
고등학생도 이해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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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June 6th, 2007 at 10:01 pm
어제 TIME 인터넷판 메인에..
완전 이상하고 돈낭비라고.. 올림픽위원회 대변인이 그랬다는데요 ㅎㅎㅎ
대륙들이 서로 밀어내고 있는 형상이라구요.
그러고보니 정말 그런것 같기도하고
올림픽정신이 살아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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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
June 7th, 2007 at 1:05 am
이해하기 힘들군요
어찌보면 일어(가타가나) 같아 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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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une 7th, 2007 at 2:06 am
열심히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아마도 세계 대륙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그리고 가운데에 호주를 단순화한 이미지로 생각됩니다만, 디자이너의 창의성이 어느정도가 들어간 것인지 혹시나 클라이언트의 영향력이 너무 컸던 것인지. 오리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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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June 7th, 2007 at 6:16 pm
숫자로 2012라고 써있는것이군요.
20
12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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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June 7th, 2007 at 7:59 pm
춤을 추는 두명의 젊은이처럼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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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June 8th, 2007 at 12:15 pm
디자이너인 제가 봐도 뭘 뜻하는건지 이해가… (…. 무늬만 디자이너이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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