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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Andy Budd의 css2.2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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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웹표준</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3:32: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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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일모리</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62500</link>
		<dc:creator>일모리</dc:creator>
		<pubDate>Sat, 21 Jul 2007 14:24: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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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ndy의 의견이든 뭐든간에 2.2 보다는 3이라는 기대감과 왠지 앞서간다는 느낌아래  이제는 IE를 제외한 브라우저들은 점점 3의 기능들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가이드라인 없이 뒤죽박죽이라 복잡해지고 있죠..

아무튼, 我不明白你.   i don't understand you.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ndy의 의견이든 뭐든간에 2.2 보다는 3이라는 기대감과 왠지 앞서간다는 느낌아래  이제는 IE를 제외한 브라우저들은 점점 3의 기능들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가이드라인 없이 뒤죽박죽이라 복잡해지고 있죠..</p>
<p>아무튼, 我不明白你.   i don&#8217;t understand you.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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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鲁布</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62493</link>
		<dc:creator>鲁布</dc:creator>
		<pubDate>Sat, 21 Jul 2007 11:2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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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我的韩语还太烂，看不懂
呵呵
我要找的是神话中的ANDY
不知有没撞对呢？
呵呵
有点傻……
是吧？</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我的韩语还太烂，看不懂<br />
呵呵<br />
我要找的是神话中的ANDY<br />
不知有没撞对呢？<br />
呵呵<br />
有点傻……<br />
是吧？</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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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Reidin</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904</link>
		<dc:creator>Reidin</dc:creator>
		<pubDate>Mon, 21 May 2007 12:1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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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의합니다. 실제로 제작을 하다 보면 IE6만 웹표준이 따로 노는 부분도 많지만, CSS2 자체가 발목을 잡는 부분도 많더군요. 즉 예전의 방법론대로는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이 CSS 박스 모델로 들어가면 포기하거나 의미없는 HTML 마크업을 써야 되는 부분이 생긴다는 거죠. 
1998년 5월 12일에 확정되고 무려 9년하고도 9일간 차기 버전이 확정되지 않고 있는 CSS에, 2001년 5월 31일에 확정되고 나서 열흘만 있으면 확정된지 6년을 채우는 XHTML을 보면서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XHTML 1.1은 최근에 Second Edition이라는 것까지 다시 나왔더군요) 

p.s 작년 11월에 이 문제를 한번 지적했더니 어떤 분이 차기 버전이 긴 시간동안 Working Draft 상태에 있는것과 웹 표준이 불안한 것과는 관련이 없다고 그러시더군요. 현재도 각종 디자인 기법이 발목 잡혀있는 상태인데 무슨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반박만을 위한 이야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의합니다. 실제로 제작을 하다 보면 IE6만 웹표준이 따로 노는 부분도 많지만, CSS2 자체가 발목을 잡는 부분도 많더군요. 즉 예전의 방법론대로는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이 CSS 박스 모델로 들어가면 포기하거나 의미없는 HTML 마크업을 써야 되는 부분이 생긴다는 거죠.<br />
1998년 5월 12일에 확정되고 무려 9년하고도 9일간 차기 버전이 확정되지 않고 있는 CSS에, 2001년 5월 31일에 확정되고 나서 열흘만 있으면 확정된지 6년을 채우는 XHTML을 보면서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XHTML 1.1은 최근에 Second Edition이라는 것까지 다시 나왔더군요) </p>
<p>p.s 작년 11월에 이 문제를 한번 지적했더니 어떤 분이 차기 버전이 긴 시간동안 Working Draft 상태에 있는것과 웹 표준이 불안한 것과는 관련이 없다고 그러시더군요. 현재도 각종 디자인 기법이 발목 잡혀있는 상태인데 무슨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저 반박만을 위한 이야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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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일모리</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391</link>
		<dc:creator>일모리</dc:creator>
		<pubDate>Fri, 18 May 2007 14:31: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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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정도 &lt;a href="http://channy.tistory.com/tag/HTML5" rel="nofollow"&gt;닫힌 W3C&lt;/a&gt;의 환경 안에서 현석님께서 지적하신 인력보충으로 정치적인 요소까지 가미된 프로젝트들이 어느정도의 속도를 증가시킬지는 미지수가 아닐까요?  Andy의 시각으로는 CSS3 개발 시간의 단축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으니 그 전에 있는것만으로도 release를 해달라는듯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어느정도 개방적이며 많은 인력들이 최대의 커뮤니케이션과 인터엑티브를 가능케 하는 시스탬으로 돌리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라는 지극히 단순한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현실적이지 않겠지만요..

저도 앤디의 제안이 정치적인 압력을 가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느정도 현실성을 바라보고 제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야 어떻게든 빨리 할수 있는 요소들을 사용하고 제작해 나가고 싶은것 뿐이니까요.  어렵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느정도 <a href="http://channy.tistory.com/tag/HTML5" rel="nofollow">닫힌 W3C</a>의 환경 안에서 현석님께서 지적하신 인력보충으로 정치적인 요소까지 가미된 프로젝트들이 어느정도의 속도를 증가시킬지는 미지수가 아닐까요?  Andy의 시각으로는 CSS3 개발 시간의 단축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으니 그 전에 있는것만으로도 release를 해달라는듯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어느정도 개방적이며 많은 인력들이 최대의 커뮤니케이션과 인터엑티브를 가능케 하는 시스탬으로 돌리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라는 지극히 단순한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현실적이지 않겠지만요..</p>
<p>저도 앤디의 제안이 정치적인 압력을 가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느정도 현실성을 바라보고 제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야 어떻게든 빨리 할수 있는 요소들을 사용하고 제작해 나가고 싶은것 뿐이니까요.  어렵습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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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신현석</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318</link>
		<dc:creator>신현석</dc:creator>
		<pubDate>Fri, 18 May 2007 09:08: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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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앤디의 이 제안도 지극히 정치적으로 느껴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앤디의 이 제안도 지극히 정치적으로 느껴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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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신현석</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316</link>
		<dc:creator>신현석</dc:creator>
		<pubDate>Fri, 18 May 2007 09:06: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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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문제를 스펙으로 풀려 하는 모습이 크게 공감가지 않습니다. 2.1도 아직 드래프트 단계인데 2.2를 논의하기는 상황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미 CSS3의 몇몇 모듈(2개?;;)들은 CR단계에 있습니다. 시간이 문제면 CSS3를 빨리 만들수 있는 쪽에 역량을 모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2.2가 나온다고 하여도 지금 진행중인 모듈의 일부를 가지고 오는 형태가 될 것 같은데 스펙과 브라우저들만 더 복잡해 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람의 문제를 스펙으로 풀려 하는 모습이 크게 공감가지 않습니다. 2.1도 아직 드래프트 단계인데 2.2를 논의하기는 상황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미 CSS3의 몇몇 모듈(2개?;;)들은 CR단계에 있습니다. 시간이 문제면 CSS3를 빨리 만들수 있는 쪽에 역량을 모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2.2가 나온다고 하여도 지금 진행중인 모듈의 일부를 가지고 오는 형태가 될 것 같은데 스펙과 브라우저들만 더 복잡해 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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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중독</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308</link>
		<dc:creator>중독</dc:creator>
		<pubDate>Fri, 18 May 2007 08:55: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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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적인 대안이기는 합니다만, 어차피 W3C에서 권고안이 나오기까지의 시간과, 브라우저 벤더들이 적용하는 시간, 사용자들이 그 브라우저를 설치하는 시간, 웹사이트들이 활용하는 시간.

어쨌거나 금방 이루어질 일만은 아니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실적인 대안이기는 합니다만, 어차피 W3C에서 권고안이 나오기까지의 시간과, 브라우저 벤더들이 적용하는 시간, 사용자들이 그 브라우저를 설치하는 시간, 웹사이트들이 활용하는 시간.</p>
<p>어쨌거나 금방 이루어질 일만은 아니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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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Draco</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196</link>
		<dc:creator>Draco</dc:creator>
		<pubDate>Fri, 18 May 2007 05:39: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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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적인 대안일수도 있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실적인 대안일수도 있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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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edzpl</title>
		<link>http://ilmol.com/wp/2007/05/18/309/#comment-52194</link>
		<dc:creator>ledzpl</dc:creator>
		<pubDate>Fri, 18 May 2007 05:35: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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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인 생각으로 css는 documentation 용 presentation 언어로써 구현의 방법이나 문법의 표현 양태, 크기들을 보면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닌가 싶어요. css 구현에 무게를 둘 게 아니라, 차라리 xhtml strict 사용을 팍팍 밀고, 또 다른 독립적인 어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통해 document를 다시 렌더링하게 하는 모델이 어떨까 싶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개인적인 생각으로 css는 documentation 용 presentation 언어로써 구현의 방법이나 문법의 표현 양태, 크기들을 보면 이미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닌가 싶어요. css 구현에 무게를 둘 게 아니라, 차라리 xhtml strict 사용을 팍팍 밀고, 또 다른 독립적인 어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통해 document를 다시 렌더링하게 하는 모델이 어떨까 싶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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