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nalytics의 새 디자인
Wednesday, May 9, 2007 
Adaptive Path 의 유명인사 Jeffrey Veen이 AP를 나와 구글에서 은밀히 작업하던 Google Analytics 통계 서비스 리디자인이 오늘 공개된다. Urchin 을 오래전에 인수하고 나서 무료로 전환하여 사이트 통계 서비스에 큰 획을 그은 구글의 서비스가 접근성을 높인 더욱 편리한 디자인으로 나올듯 하다.

맘에드는 부분은 Custom Dashboard 기능이다. 많은 메뉴를 다 뒤적이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드래그 하여 살펴보게 된다. 웹브라우저 종류, 방문자 상위 검색어등을 한꺼번에 살펴보는 편리함이다. 2005년 11월에 공개된후 오랜만의 업데이트인 만큼 기대가 된다. Jeffrey 가 한것만 해도 물론 믿을만 하지만..
reinvigorate 서비스가 더 편리해서 Analytics 를 자주 사용하지 않았는데 한번 지켜볼만 하겠다.
이미 결정났다. GA V2 승리. 단순 업데이트가 아니었다…
p.s. Avinash Kaushik은 이번 업데이트를 Google Analytics Version 2 (GA V2)로 DigitalWeb은 Google Analytics 2.0 으로 부르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이정도로 불릴만 하다. 위젯, 메일 리포트, 실제 페이지 리뷰는 기대 이상이다.
클릭해보면 약간 더 큰 이미지로 볼수 있는데, 새창에서 실제 서핑을 하는듯 페이지에 마우스를 오버했을때 리포트가 출력되고 있다. 앞으로 방문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astraea
May 9th, 2007 at 11:46 pm 인용
reinvigorate 은 더 편리한듯 하면서
방문자를 다 잡아내지 못 하는거 같아서 주력으로 쓰기 난감한ㅠ
google 에서 벗어나고파 쓰려했는데
일모리님은 안 그러신가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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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May 10th, 2007 at 3:41 am 인용
이 블로그는 아니고 타 사이트에 적용해 놓았는데 구글 만큼의 결과는 나오는듯 해서 아직 쓰고 있습니다. 구글보다는 인터페이스가 더 나아서 쓰고 있었던 거긴 하지만 앞으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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