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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케이스/슬리브 Moshi의 Codex

Booq의 Vyper 와 Moshi의 Codex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Moshi 를 선택했습니다 (최근에 hotnewton님이 만드신 투명케이스도 있긴 합니다만). 베터리 사이클이 56회가 되었는데도 이렇다할 케이스가 …

삼성 미운걸?

집에 삼성 ML-1710 레이저 프린터가 있습니다. 맥에 연결 하지않고 있다가 프린트를 쓸일이 있어서 맥용드라이버를 찾아 맥도 지원하는 삼성에 놀라며 파일을 받았습니다. 언집을 …

POSH

POSH. Plain Old Semantic HTML.

저도 POSH 를 추구합니다. I LOVE POSH.

CSS OFF 콘테스트

CSS off 콘테스트는 웹사이트에서 당일날 .psd 포토샵파일을 받아 24시간안에 웹표준을 준수하여 마크업 의미를 최대한 살린 1등 html/css 제작자에게 적은 액수지만 $30(기부할경우 $50) 를 상금으로 …

Andy Budd의 css2.2 제안

CSS 마스터 전략(CSS Mastery)의 저자 Andy Budd 의 블로그에 올라온 CSS2.2 라는 글이 여러 디자이너들과 ‘퍼블리셔’ 들 사이에 불을 지피고 있군요.

Andy Budd는 CSS 의 빠른 성장을 소개하며 CSS3 또한 그러하리라 생각되었었다고 소개 하며 왜 지체되었는가의 글을 시작합니다.

First proposed by Hakon Lie in Oct 1994, CSS1 became one of the first W3C recommendations in Dec 1996. Nipping at its heals, CSS2 became an official recommendation in May 1998, just 18 months later. By June 1999 the first 3 draft modules of CSS3 had been published, and in their ground breaking book published that same year, Bert Bos and Hakon Lie postulated that CSS3 would arrive sometime in late 1999.
Over 7 years later, and we’re still waiting. This begs the question, what went wrong?

요약: Hakon Lie 에 의해 1994년에 제안되어 2년후인 1996년에 W3C의 첫 권고안들중 하나가 된 CSS1 은 다시 2년후에 CSS2 권고안으로 나오게 되었고 18개월 후에는 CSS3의 첫 3개의 드래프트 모듈이 완성되어 Bert Bos 와 Hakon Lie 는 1999년 말 즈음 CSS3 권고안이 나올꺼라 예상했습니다.
7년이상 지난 지금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으로 그는 CSS3 개발의 문제와 이유등을 이해하려 노력했고 어느정도의 답을 얻은듯 여러 문제점을 제기하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html 코더 구인란

여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NHN(3개월 계약직), 미디어포스, 네오위즈, 모션아이 에서 HTML 코더를 찾는군요. 화끈한 여름을 즐겨보세요.

워드프레스 2.2

워드프레스 2.2 “Getz” 가 정식 배포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도 2.0 버전 부터는 버전업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는듯 싶네요.

커다란 업글은 아니지만 위젯 부분이 코어에 공식적으로 담겨 …

나가기가 무서워 지는 요즘..

요즘 차 기름값이 치솓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 비교해서 싼거지만 갑자기 쑥쑥 오르니 대책없군요. 앞으로 더 오를거라니,, 차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 미국에서 참 걱정입니다. …

max-width 와 min-width

max-width 와 min-width는 놀랍게도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 먹히지 않는다. 이 때문일까? 이제 1024 이상의 해상도를 가진 유저들이 상당히 많아 졌는데도 너비의 유연성을 가진 국내 사이트를 …

CSS 선택자에 절대경로는 위험

최근 배포한 워드프레스의 테마를 태터 스킨으로 변환하면서 여러 태터 스킨들을 살펴보게 되었다. 치환자와 여러 스타일시트 요소들을 둘러보기 위함이었는데 여기서 상당히 흥미로운 코딩패턴을 볼수 있었다. 꽤 많은 숫자의 스타일시트가 선택자 경로를 지정할 시에 절대경로를 즐겨 쓰고 있었다. 예를들어 #school 이라는 div 안의 #desk 가 있다면

#school #desk {}

식으로 선택되어 값들이 지정되어 있었다. 보통 이러한 절대 선택 부분은 특별히 어느 특정 부분에만 지정값을 주고자 할때 쓰는 방법인데 몇몇 스타일시트에선 대부분의 경로가 절대경로로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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