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은 쉽지 않지만…
Saturday, February 10, 2007 
요즘 여기 저기서 초심 이야기들을 많이 하십니다. 초심을 다시 찾기란 참 쉽지가 않은거 같습니다. 참 순수한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바라본다는게 그리 말처럼 쉽지 않은듯 하네요.
오랜만에 제가 쓴 2005년 워드프래스로 처음 이사간날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 막 시작되는 그 패기와 열정이 마구 느껴지더군요. ^^ 조그와 함께 시작한 블로깅과의 동행은 참 많은걸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열정처럼 할수 있을까 라고 제 자신에게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용기가 없네요. 밤새 공부하고 공부한걸 나누고, 열정을 토해내고 토론하고, 또 다시 공부하고, 엄청난 힘이었던거 같습니다.

* 하하하 그당시에 올렸던… 사진. 계속보고 계시면 잼씁니다. ^^
저에겐 아직은 그 불씨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조금이나마 남아있을때, 하고싶은 것들이 참 많습니다. 한동안 어려움도 많았고 실수도 많았지만 앞으로의 할일들을 바라보며 전진하려 합니다.
이제 2007년의 2월도 중순에 접어들으려 합니다. 초심을 잃지 마세요. 2007년 새로 새우셨던 기억들, 다시 시작해보세요. 일모리도 더 힘내서 싸워보렵니다
덧. 참 요즘 올블을 보면 여기저기 남을 비방하는 식의 글들이 꽤나 많이 늘어난걸 볼수 있는데, 블로그 안에서의 토론은 멋지지만 그냥 비하하고 깍아내리는건 별로 보기 안좋네요. 그냥 자기가 즐겁게 즐기는 것들 나누고, 의견이 있으면 토론하고 그러는 문화를 계속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다림hiphapis
February 12th, 2007 at 10:22 am 인용
사진……
은근히 중독이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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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장
February 12th, 2007 at 6:00 pm 인용
안녕하세요.
“5월의 작은 선인장”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작은인장’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제가 궁금한 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지난 HP에서 TX1000 런칭행사를 할 때 주요 블로거분들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블로거 분들께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 질문은 HP에서 초대했었던 allblog의 2006년도 통계에서 종합 100위 안에 드신 블로거분들께 드리는 질문입니다.
또한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저만 알고 있을 것이며, 글 등으로 발표하고자 할 때도 전체적인 통계를 만드는데만 사용할 것입니다. 문제가 되지 않을만한 부분은 따로 인용하는 경우도 있을듯 싶습니다. 질문에 일부만 답변해 주시거나 답변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1. 블로그 주소 (블로그 주소에 담긴 의미는?)
2. 블로그명 (블로그명에 담긴 의미는?)
3. 별명 (별명에 담긴 의미는?)
4. 나이
5. 직업
6. 블로그 운영경력 (블로그를 옮긴 횟수는?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 갯수는?)
7.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하루에 투자시간하는 시간은?
8. 나에게 블로그란 어떤 의미인가?
9. 블로그 운영에 가장 큰 애로사항은?
답변을 하시고 싶으실 때는 제 이메일(goldenbug@gmail.com)이나 제 블로그의 방명록에 남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신상정보인 나이가 포함되어 있어서 트랙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s. 글과 관련없는 댓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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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February 13th, 2007 at 1:28 pm 인용
기다림// ^^;;; 썰렁한 표정들이죠? ;;
작은인장// 보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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