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이고 제목을 지웠던거 같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어색함도… ^^

여러분은 가슴속에 불타는 것이 무었인지요? 잠자다가도 생각만 하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이를 악물고 미소 짓게 되는 여러분만 담고있는 열정이 무었인지요?

아주 천천히 컴백하려 합니다. 지난 4개월의 공백을 한꺼번에 매울수 없는걸 잘 알기 때문에 아주 천천히 조금조금씩 써 나아가려 합니다. 제 자신은 4개월 동안 발전해 왔다고 생각 되지만 과연 웹표준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아직도

“사실, FireFox(또는 타브라우져)가 대중에게 관심받기 시작한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정착 인터넷을 쓰는 몇% 가 웹표준에 관심있고, 탭브라우징에 관심이 있는지..
그런이유로 디지털권리(?)/대한민국국민 을 논한다면 정착 공익이
무엇인지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

이런 분들이 있기에 블로그를 멈출수 없나 봅니다. :)

아직은 불을 끌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