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의 오해 토론
Monday, June 12, 2006 
이정환님의 정리를 버즈삼구님께서 반론하신다고 적으신 일부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웹표준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브라우져에 제대로 혹은 잘 보이게 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이기 때문이지 그 이상도 아닙니다. 그리고, 테이블도 엄연한 표준이지만, 레이아웃을 테이블로 잡는 것은 웹표준이 아니라는 말은 어패가 있습니다.
실제 CSS를 이용한 레이아웃은 테이블에 비해서 수정이 쉽다고 하지만, 아주 간단한 레이아웃이 아닌 약간만 복잡한 레이아웃을 CSS만으로 적용하려 하면 테이블에 비해서 아주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테이블이 매우 직관적인데 비해서 CSS는 코드 자체만으로 디자인이 머리에 그려지질 않기 때문에 수정이 쉽지도 않습니다. 또한, 테이블에 비해서 CSS는 브라우져마다 약간씩 적용되는 바가 틀리기 때문에(padding이나 margin 등) CSS 핵이라는 전혀 필요없는 코드가 들어가야 합니다.
긴글중 아주 짧은 두 문단이지만 여러가지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많아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덧글로 달기엔 많을꺼 같았습니다.
- 일단 첫번째로 웹표준이 여러가지 브라우져에 제대로 혹은 잘 보이게 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는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일모리네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왠만큼 코딩을 해보셔서 아시다시피 전혀 편리하지 않습니다. 머리아파서 밤 새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Firefox 에서 보이는듯 하다가 IE 에서 깨지고 오페라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어느정도 손에 익게 되면 쉬운 것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 두번째로 테이블도 엄연한 표준이 맞습니다. 그것이 표로 사용될때 말이죠. 테이블이 레이아웃의 틀을 잡는 부분으로 둔갑한다면 표준이라 말할수 없습니다. w3c 에서 권하는 웹표준이라는 것은 의미에도 무게를 많이 두는 권고안입니다. 테이블이 사용될때 W3C Validator 는 통과하더래도 부끄러운 코딩일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웹표준 으로는 가장 유명한 Web Standards Awards(최고의 웹표준 사이트를 뽑는곳)는 이제 테이블로 레이아웃 짜는것은 지나갔다라고 믿으며 사이트 고르는것을 중단한 상태인데 “레이아웃을 테이블로 잡는 것은 웹표준이 아니라는 말은 어패가 있습니다” 라는 말씀은 안타깝지 않을수 없습니다.
-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에 동의합니다. 손에 익지 않다면 쉽지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CSS 가 코드 자체만으로 디자인이 머리에 그려지지 않는다는것, 수정이 쉽지 않다는것은 전혀 CSS 의 장점을 과소평가 하시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CSS 가 손에 익게되면 CSS 만큼 쉬운것도 없습니다.(테이블이 더 쉬울때도 태반이긴 하지만) 수정또한 편견과는 다르게 가히 놀랄만큼 쉽습니다. 제가 이전에 나누었던 CSS 를 정리하는 법으로 코딩한다면 더욱 수정은 쉽게 되겠죠.
- CSS 핵에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CSS 핵은 margin 과 padding 의 브라우저 간의 연관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많이 쓰이게 되는 부분입니다. 솔직히 한국과 같은 브라우저의 종류가 적은곳에선 CSS 핵이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변화된 Slashdot 사이트도 CSS 핵을 찾아보기 힘들만큼 핵은 이제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형태입니다. 물론 여기저기 필요는 하지만 전체 레이아웃을 잡을때 특별히 필요하기 때문에 줄여야 하는 것들로 인해 쓰는 몇가지 빼고는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몇번 하다보면 요령도 생기고 양도 줄게 되는게 바로 코딩이라는 것이죠. CSS 도 이제 예외가 아닙니다.
-
오페라와 같은 브라우져에서 제대로 보이는 디자인을 CSS로 구현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왜 이러한 말씀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CSS 로 구현되는 디자인은 불가능이 아니라 아주 가능합니다. 방금 SLASHDOT 이야기도 드렸고 THINKVITAMIN 같은 사이트들, 수많은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더큰 대형 사이트를 원하신다면 ESPN.COM 을 살펴보셔도 되고 제가 소개한 사이트들을 한번 둘러보시는것도 이해를 도울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불가능한것이 아니라 국내엔 CSS 를 깊이 공부할 SOURCE 가 모자라기에 구현하기 힘들다 하는것이지 CSS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건 사실무근입니다. 오히려 디자인을 모든 브라우져에서 구현하는것이 불가능 한것이 아니라, 기능들을 구현하는것이 불가능 하다는것이 말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국내에서 유행하는 ACTIVE X 컨트롤등 말이죠. 솔직히 비IE 브라우저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 원하는건 디자인이 깨진다 하더래도 모든 기능들이 IE 에서처럼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브라우저에서 디자인이 같게 보인다는건 여러가지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특별한 상황이 닥쳤을때 예외도 있을꺼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그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라는 말이 나올만한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흥미롭게도 오페라가 이번에 Acid2 테스트를 통과하였습니다.
혹시나 버즈삼구님의 글을 읽고 약간 오해하는 부분들이 있다 생각되어 적게되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 여러 많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덧글 및 토론들
JWC - 1번 항목에는 좀 동의가 안되네요
웹 표준의 목적은 최대한의 호환성을 제공해서 메체가 특별한 기기나 브라우져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에게 제작자가 의도한대로 프린트 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지 않다면 웹 표준의 의미는 없어지며, W3C를 따를 필요성도 사라집니다.
다만 각 브라우져가 W3C 권고안을 100%지키지 못하고 각기 다른 엔진을 사용하기에 그 모습이 다르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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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W3C 발리데이터는 패스하지 못해도 4대 브라우져(IE, 파폭, 오페, 사파)에서 문제없이 메체를 보여준다면 전 그것 역시 웹 표준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nmind - JWC님 웹표준의 근본적인 목적은 브라우저 호환서을 제공하기 위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컨텐츠를 분리하여 말 그대로 의미론적인 웹을 제공하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미없는 태그로 점철되어진다면 그 또한 웹표준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국 내에서 CSS에 대한 이런 논의가 많은 것은 그만큼 기술적으로 정착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즈삼구님의 반론에서 언급된 내용들은 대부분 아직 웹표준에 의한 사이트 제작 기술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인 것 같습니다.
PRAK - 만약 제가 일모리님께서 말씀하신 “디자인과 문서의 분리가 가져오는 많은 이득”을 웹2.0이라는 context에서 구체화해 본다면, 그것은 아마 Perpetual beta에 적합하다는 것일 겁니다.
이제 웹사이트라는 것이 한번 만들어 놓고 줄창 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요구, 새로운 아이디어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컨텐츠나 디자인을 업데이트해야 하는 것이라고 할 때, 만약 각 디바이스에 따라 또 사용자 환경에 따라 따로 만들어둔 페이지들을 모두 수정해야 한다면 인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컨텐츠와 디자인이 분리되어 있으면 보다 더 빨리, 비용효율적으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것이 CSS가 Perpetual beta로 유지되는 lightweight business model에 있어 가장 큰 잇점일 겁니다. 듣자하니 플릭커는 30분마다 새로운 빌드가 올라온다고 하지요..
이에관해 더 읽고 싶으시다면: nmind














ncloud
June 12th, 2006 at 12:53 am 인용
웹표준도 좋지만 점점 어려워 지는것같은 느낌입니다.
복잡해진다고나 할까 ^_^
사실 웹표준이라는게 일반인들에게 와닿는게 아니라 전문가들에게나 해당되지않을까 합니다.
저같은 일반인들이 자기 개인홈페이지 만드는데 웹표준이고 뭐고 준수해가며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사실 관심들도 없을테고
이렇게 까다로와서야 제생각은 그냥 차라리 거의모든 브라우져에서 지원하는 flash로 제작해서 사이트에 집어넣는게 낳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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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une 12th, 2006 at 12:59 am 인용
네 css3 를 보니 이제 약간 언어 다워질만큼 복잡하더군요. xhtml2.0 을 봐도 그렇구요. 유저입장에서는 브라우저에서 잘보이면 그만인것도 맞습니다. 헌데 웹표준 이라고 이름이 붙었을뿐 앞으로 xhtml css2, 3 는 당연히 사용될 물결입니다. 새언어가 계속 옛것을 대체하는건 이바닥에서 당연시 되는거니까요. 일찍 배우고 앞서가는게 경쟁력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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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C
June 12th, 2006 at 1:11 am 인용
1번 항목에는 좀 동의가 안되네요
웹 표준의 목적은 최대한의 호환성을 제공해서 메체가 특별한 기기나 브라우져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에게 제작자가 의도한대로 프린트 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웹 표준의 의미는 없어지며, W3C를 따를 필요성도 사라집니다.
다만 각 브라우져가 W3C 권고안을 100%지키지 못하고 각기 다른 엔진을 사용하기에 그 모습이 다르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W3C 발리데이터는 패스하지 못해도 4대 브라우져(IE, 파폭, 오페, 사파)에서 문제없이 메체를 보여준다면 전 그것 역시 웹 표준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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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
June 12th, 2006 at 1:20 am 인용
>>JWC님
웹표준의 근본적인 목적은 브라우저 호환서을 제공하기 위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컨텐츠를 분리하여 말 그대로 의미론적인 웹을 제공하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우저에서 제대로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미없는 태그로 점철되어진다면 그 또한 웹표준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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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
June 12th, 2006 at 1:26 am 인용
국내에서 CSS에 대한 이런 논의가 많은 것은 그만큼 기술적으로 정착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즈삼구님의 반론에서 언급된 내용들은 대부분 아직 웹표준에 의한 사이트 제작 기술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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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ndplus
June 12th, 2006 at 1:55 am 인용
웹표준에 대한 오해…
버즈삼구님의 “웹 2.0시대를 여는 10가지 거대한 변화의 반론“에 대한 반론입니다.
……
daybreaker
June 12th, 2006 at 4:04 am 인용
흐음.. 저는 html을 손으로 다루기 시작할 때부터 웹표준 기반으로 배웠고 xhtml+css가 당연하다 여기고 있어서인지 저런 주장이 별로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냥 그대로 거기에 익숙해져버려서랄까요. (물론 IE 때문에 골머리 썩는 문제는 좀 있죠. -_-)
ps. 오타 지적드립니다. 발쵀 -> 발췌, 어패 -> 어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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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er
June 12th, 2006 at 4:07 am 인용
아, 그리고 저는 CSS3를 매우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n-th element selector 같은 거나, 다중 border/background 같은 게 제대로 구현된다면 지금까지 css2에서 있었던 수많은 디자인 문제들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을 테니까요. (생각 같아서는 attribute selector에 정규표현식을 지원했으면 하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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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angBox
June 12th, 2006 at 1:17 pm 인용
방명록 UI를 코멘트 UI로. 코멘트 UI를 토론 UI로….
올블로그 태그: blog, design, UI, user interface, 디자인, 방명록, 블로그, 코멘트, 토론 전부터 생각해왔던건데 블로그의 코멘트 UI를 토론 UI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은 거… 아니, 토론 UI라고 거창…
나니
June 12th, 2006 at 1:22 pm 인용
JWC님/ 크로스 브라우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잖아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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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구
June 12th, 2006 at 3:10 pm 인용
이 글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http://blog.repl.net/web/2006/06/blog-post.html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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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구
June 12th, 2006 at 4:11 pm 인용
아, 설정 변경하고나니 주소가 바뀌었네요.
http://blog.repl.net/web/2006/06/css.htm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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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oru
June 12th, 2006 at 10:36 pm 인용
CSS에 너무 집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사실 표준 웹의 핵심은 디자인을 재외한 순수한 정보도 따로 제공하는 데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현재로써 XHTML이랑 제일 궁합이 맞는 스타일시트가 CSS이다 뿐이지 XSLT라는 XML용 스타일시트도 개발되어있지 않던가요?
테이블이 레이아웃에 직관적이라는 말엔 동의할 수 없네요. 분명 위지윅으로 보면 직관적일지도 모르지만 소스로 보면 오히려 훨씬 복잡하던데.. 중첩에 중첩에 중첩 테이블… 위지윅이 CSS도 획기적으로 렌더링 해준다면 CSS가 소스로 보나 눈으로 보나 훨씬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OpenWeb이 하는 것 처럼 웹 표준을 대중과 초보개발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웹 표준 동아리 WebDev에서 캠페인 사이트를 기획중입니다. 다음에서 주관하는 유스보이스에 출품하기도 할 건데, 좋은 성과 거뒀음 좋겠네요. 아무튼 일모리님 항상 좋은 포스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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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G.'s weblogs
June 14th, 2006 at 10:09 pm 인용
Step by Step to Web Standards…
이정환님의 정리와 일모리님, 이삼구님, 그리고 nmind님의 토론을 보고 내 생각을 몇자 적는다.
최근 회자되는 웹 표준은 W3C의 HTML/XHTML, CSS 등 기술에 대한 명세와 더불어 WCAG 등 웹에서의 접근…
nmindplus
June 15th, 2006 at 1:49 am 인용
내가 생각하는 웹표준…
어제 오늘 이삼구님, 일모리님, 그리고 다른 여러분들과의 토론을 통해 다시 한번 웹표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왜 웹표준을 좋아하고 지키려 하는지…다른 사람들도 웹표준을 지…
nmind
June 15th, 2006 at 1:44 pm 인용
죄송합니다. 트랙백을 잘 못 보냈내요
15번의 코멘트,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Reply]
wis1674
January 22nd, 2007 at 12:31 am 인용
웹표준을 “웹에서 보여지는 형식의 표준”이라고 오해하는 한 본문과 같은 논쟁의 여지는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만텍 웹”에 대한 이해가 있고 나서야(HTML과 XHTML의 근본적인 차이점)웹표준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웹표준이라는 것을 누군가 정한다는 것에 큰 어폐가 있습니다만… (표준이 아닌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느낌은 그리 상쾌하지 않죠. 구속성도 있고.)
[Reply]
wis1674
January 22nd, 2007 at 12:33 am 인용
웹표준을 “웹에서 보여지는 형식의 표준”이라고 오해하는 한 본문과 같은 논쟁의 여지는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시만텍 웹”에 대한 이해가 있고 나서야(HTML과 XHTML의 근본적인 차이점)웹표준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웹표준이라는 것을 누군가 정한다는 것에 큰 어폐가 있습니다만… (표준이 아닌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느낌은 그리 상쾌하지 않죠. 구속성도 있고.) 그리고 XSLT는 XML에 있어서 CSS적인 존재일 뿐이지, CSS를 무시할만큼의 의미는 아닙닌다. 그 예로 많은 XML에서 CSS를 병용하고 있지요.
[Reply]
리플넷 » Blog Archive » 웹 2.0시대를 여는 10가지 거대한 변화의 반론
November 8th, 2007 at 12:33 pm 인용
[…] Update 2. 이 글에 대한 웹표준에 관한 글을 일모리님 블로그에 포스팅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