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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tistory 초대장 드립니다.

늦었네요. 티스토리 초대장 나누어드립니다.

아, 해외에 사시는 분이면 우선권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아니어도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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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블로그의날. 블로그를 다듬자

6과9사이에 lo 를 넣어 6lo9 의 날 입니다. 이날을 블로그의 날로 잡고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는, 다듬는 날로 잡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도 오래전에 쓰여진 포스팅들도 꾸준히 방문자들에 의해 읽혀집니다. 하지만 방문자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이미지들이 깨져 있는 경우들도 많고, 문법이 틀려있다거나, 현재는 관점이 바뀌어 주인장이 읽어봐도 실망스러운 포스팅들도 있습니다. 반대로 제가 방문자가 되어 검색으로 무언가를 찾아서 갔더니 잘못된 정보들로 포스팅이 이루어진 것들도 보게됩니다. 이러한 일들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며, 소중히 여기는 자신의 블로그를 돌아보고 더 가치있게 바꾸자 라는 동기로 날을 잡았습니다. 때마침 likejazz님의 글 “자기 블로그에 사명감을 가지자” 도 읽게되어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네요. 개개인의 블로그의 질이 향상될때, 전체적인 검색의 질이나 정보차원에서의 질도 높아질꺼라고 생각 합니다.

Webstandards Awards 막을 내리다

웹표준계에서 대부로 자리잡고 있던 Web Standards Awards 사이트 가 막을 내렸습니다. 웹표준을 과시하며 웹표준을 지키면서도 멋진 디자인을 …

이제 jpeg(jpg) 포멧은 대체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JPEG 과 비교할때에 화질은 같거나 더 나으며 압출률이 약2배나 뛰어난 새로운 Windows Media Photo 포멧을 광고하기 시작했다 (압축률12:1, jpg는 6:1). WindowsHEC 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절할만한 소리를 한것이다. 내년즈음에 출시될 윈도우 비스타에 탑제하게 될 이 포멧으로 뭐 사실상 JPEG 을 대체한다는 발표라고 볼수있다.

태터툴즈 xhtml1.1 준수 예정

약 1년 전 즈음 태터1.0 의 방향은 이라는 글로 태터와 같은 대중성이 아주 강한 블로깅툴이 웹표준을 잘 지키며 탄생하면 좋겠다 라고 바램을 나타냈었는데 xhtml1.0 traditional 준수에서 이제는 xhtml1.1 strict 까지 넘보고 있는 태터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오피스의 SharePoint® Designer 2007

제닉스님덕에 마이크로소프트 베타를 다운받았습니다. 일찌감치 인스톨한것이 SharePoint® Designer 2007 인데요, 웹사이트 위지윅 에디터 Frontpage 와 아주 흡사하군요. 정말 한심하게 생긴 아이콘 말고는 꽤나 맘에 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왠만한 요즘 나와있는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은 다 소화해 내고 있으며 css 속성들도 잘 나열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WMP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11

지난주 부터 미디어 플레이어 11 베타버전을 마소에서 다운로드 받을수 있게되었다. MSN Music store 를 버리고 MTV 의 새로운 URGE 온라인 음악 스토어를 …

IE 익스플로러 패밀리, MIX06

컴퓨터 포멧후 잊고있었던 IE5.5 엔진과 IE6 엔진을 다시 깔아 IE7 베타2, ie6, ie5.5 를 동시에 가동중이다. 특히나 IE 5.5로 요즘은 서핑중인데 최근 제작되는곳들중 layout이 깨지는곳이 꽤 되어 조금은 안타깝다. 보통 padding 의 잘못된 사용으로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경우 이런 현상이 많다. 폰트크기도 조절이 안된경우도 비일비재 하다. IE6에서 퀄크모드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최대한 사이트 제작자에게 이 부분을 알리려고 하지만 가끔 contact 정보를 찾기 쉽지가 않는경우 그저 지나쳐버린다. 앞으로 점점 잊혀질 5.5 이라해도 꽤 많은 숫자가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기에 돌봐줄 필요는 있다.

미국판 싸이월드 엿보기

http://us.cyworld.com 의 첫페이지가 바뀌었다. 점점 오프닝이 임박해 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듯 아름답게 코딩되어 방치되어 있는 사이트다. 싸이월드와 프래임은 어떤 인연인지 절때 빼먹지 …

블로깅을 하다가 기분이 좋을때…

달삼님의 블로그를 보니 ‘블로깅을 하다가 기분이 좋을때…’ 라는 글로 어떠할때에 기분이 좋은가 라는 질문을 하셨더군요.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적어봅니다.

한창 일모리가 조그라는 블로그 툴로 블로깅을 하면서 즐거웠던건 방문자들과의 의견 나눔이었습니다. 홈페이지 시절엔 제가 방문자들에게 정보만을 보통 제공할뿐, 네트워킹과는 별개였죠. ‘안녕하세요~’ ‘첨뵙습니다. 자주 찾아주세요’ 이런게 거의 대부분이었으니 뭐 그리 서로 인연맺기가 쉽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보통 커뮤니티 라는것을 통해 교류했었죠. 예동, 짜근, 짜루, 예짱, 조직, 즐컴, 케투나라 등등,,,(옛생각들 나시는 분들 있을겁니다) 헌데 nzeo 를 통해 알게된 블로그툴 조그로 바꾸고 나니 홈페이지와는 전혀 다르게 글 하나하나가 생명력을 갖게 되며 제가 그 글들에 대한 확실한 저작권을 갖게 되어 그 글과 방문자들간의 교류를 나눌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매력적 이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그 말고도 조그의 재미였던 여러가지 입맞에 맞게 블로그 기능들을 변화시키는 유연성도 좋았구요. 그당시에 올리버네 님댁과 요즘 글들이 다시 올라오고 있는 구루님댁에 자주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조그를 통해 블로그 디자인으로 여러 해외 사이트에 제 블로그가 소개되기도 했었기에 참 고맙기도했던 블로그 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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