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이런 감각있는 아이디어가 고프다.
꿈뻑 꿈뻑. 오예……
그래 바로 이런 신선함이지….”
호주에 살고 있는 Rob Morris 의 포트폴리오/작업 사이트입니다. 처음 접하고는 반해버렸네요. 이런 감각있는 디자인이.. 눈을 땔수 없게 하는군요. 지금 제 블로그에도 있는 ‘눈만있는 이미지’는 꽤나 시선을 자극합니다. 왠지 모르게 시선이 가게되는데… 눈과 눈. 특히나 에니메이션이 가미되어 꿈뻑거리는 눈은 그 시선을 피하기 힘들죠.
괜히 semkim.net 을 뒤집고 싶은 생각이 마구드는 요즘인데. 아 마구 자극합니다..
오래보고 있으면 파리도 날라와서 이마에 앉습니다. ㅎ
이번에 옛날 곰님께서 부탁하셨던 작업을 마무리 지어보려고 노력중인데 쉽지 않군요. 한번 대충 시도했다 퇴짜 맞은적도 있고,,, ^^;; 곰님께 아직 다시 작업 들어간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이 포스팅보고 놀라실라,,,, 직접 메일을 먼저 날려야 할듯하네요.
ps. ilmol.com 페이지를 조금씩 손보고있습니다. “It’s still on” 에서 줄서있는 사람들과 아이, 그리고 “Stop CSS” 라는 사진으로 바꾸었는데요, 의미하는 바는,,, 비공개입니다 ^^;(혹시나 맞추시는 분이 계실지) 어쨌든 앞으로 그 부분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접목시킬 생각입니다. 예전에 3칼럼으로 리뉴얼을 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좀더 정붙이고 키워나간후에 차후에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코멘트 부분이나 더 괜찮게 꾸며야겠네요.
정신차리고 다시 힘차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온라인뿐만 아니고 오프라인또한 말이죠.


하늘이
April 7th, 2006 at 7:54 pm
하아, 저런 깔끔하면서도 멋진 디자인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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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April 7th, 2006 at 9:40 pm
이미 놀랐습니다. :)
제가 퇴짜를 놓았던가요? 기억이..
그리고 저의 부탁은 여전히 급하지 않으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하시고 시간이 남으면 하셔도 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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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enbI
April 7th, 2006 at 11:20 pm
이야~~ 정말 감탄사가 안 나올 수가 없네요.
신선하네요. 특이하면서도 조잡하지 않는 멋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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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eshy
April 8th, 2006 at 12:39 am
멋지긴 한데요.. 상단이 너무 크면 보기가 좀 껄끄럽지 않나요.? 저는 그렇던데요.. 밑으로 한참 내려야 본문이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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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April 8th, 2006 at 2:12 am
저런 스킨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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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April 8th, 2006 at 3:42 am
하늘이// 하늘이님도 저 포즈로 하나..
미남은 다 잘 어울리는 법입니다.
곰// 큭… ㅡㅜ 네 뭐 쉬엄쉬엄 이번주말에 끝장을…?
AHrenbl// 신선한 충격 이라고 하죠 아마
ileshy// 그런면이 없잖아 있긴 하겠습니다. 안그래도 이번에 wide screen 노트북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좋은 예가 될수도 있겠군요
골룸// 저도 동감합니다. 확 지르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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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April 12th, 2006 at 3:05 pm
얼굴에 우측보턴 누르시면 바꿀수도 있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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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군
May 6th, 2006 at 2:33 pm
:shock: Officer로 변신해서 안경 쓴게 멋진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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