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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IE 확장사이트

IE 베타2가 출시되고 얼마 있지 않아 새롭게 단장한 Add-on 사이트가 새로운 도메인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예전 불여우의 확장기능에 유저들의 반응이 폭팔적으로 나오자 …

옛날 블로그 테마 입히기

작업중에 unmatched style 에 들렸다가 옛날에 제 블로그가 뽑혔던 스샷을 보게되었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그때의 열정도 생각나고 …

맑은 고딕 적용

CDK 분들과 ‘롱혼’ 이야기를 하던때,

“이번에는 정말 폰트가 한개라도 들어있다면”

이라는 바람으로 MSN 에서 한숨을 푹푹 쉬었던 때가 있었는데, “비스타의 가장 매력적인 ‘기능’은 ‘폰트’일지도 모르겠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맘에드는 한글폰트가 첨가되어 나온다는건 환영할만한 일이 아닐수 없겠죠. ‘맑은 고딕체’. 새롭게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비스타 OS 에 첨가되어 나올 폰트가 그나마 썰렁했던 웹2.0에 맞는 한글 폰트의 구세주로 사용될꺼 같습니다.

현재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의 장점이나, 사이트의 구조적인 관리를 위한 문서와 스타일의 분리등의 트랜드로 폰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맑은고딕은 꽤나 중요한 시기에 들어오는 폰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미지로 대쳐가 되는 많은 ‘제목’ 들이 text-indent 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되는것은 큰 수학이겠죠. 글자대쳐 이미지가 감소하니 접근성이 향상되는건 당연하겠습니다. 물론 그 종류의 다양성이 아직 많이 부족(Serif 체라도 하나 더 더해진다면… 좋긴 하겠습니다만)하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게 어딥니까~

울트라 슈퍼 IE hack.

드디어 알아버리고 말았다. 슈퍼 울트라 ie hack 을…
알려준 Indranil 야 고맙다. 이제 ie 버그로부터 해방되자. . . .

css 맨 위에 다음 코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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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표절사이트와 오리지널

Hypercortex 의 이지님께서 싸이월드 표절사이트에 대한 소개를 올려주심으로 작업중에 몇분 짬내서 들어가봤습니다. 저도 싸이월드의 해외진출을 꽤나 긍정적으로 보고있는지라 궁금하더군요. ‘서비스를 밴치마킹 당하면 어떤걸까?’ ^^;;

이 네띠즈라는 사이트는 싸이월드와는 엄청난 질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린 깨진 링크들이나 새로운 단어들 예를들어 square 같은 부분은 ‘광장’ 같은것으로 보고 있었는데 별 다른 설명도 부족하니 무슨 서비스 인지 감이 잘… 그리고 싸이월드도 같은 눈으로 주시하고 있지만 이 Nettiez는 타 브라우저들과의 호환성이 거의 최악입니다. 알파버전 공개한거 같군요. ^^ 가입한 멤버수가 꽤 되길래 방문도 해 보았습니다만, 역시나 myspace 족이나 xanga 족이더군요. ‘내 myspace 나 xanga 주소가 xxx 이니 놀러오라’는 메세지밖에는,,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가져다 놓기는 했습니다만 준비도 부족하며 비가 매일같이 오는 워싱톤주에 소재한 회사라고 하는데 재미있는것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는분이 Dong Yun Lee 라는 분이고 2004년부터 소유되고 있던 것이라는 결과입니다. Contact 전화나 주소또한 한국으로 되어있느것이 흥미롭네요.

추가: 흥미로운것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Nettiez 라는 이름인데. nettiez 의 발음이 한국식으로 네띠즈 라는 식으로 발음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작자가 의도한거 같구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ttiez 라는 표기는 거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사람이 사용하는거라면 잘 사용하지 않을것이라는 추측이라는것이죠. 미국사람들은 혹 네티에즈 라고 착각할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SPLOG(스팸 블로그) 의 기회

블로그의 문화가 급속히 퍼지면서 스팸 코멘트, 트랙백들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스패머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제 스팸 블로그, 줄여부르면 스플로그(splog=spam+blog) …

CSS3 로 HTML을 인쇄하기.부제’CSS3와 함께 춤을’

한창 일모리가 ‘xhtml 을 구조화 하여 문서처럼 나타내는 것이다’ 라는 부분을 강조했었습니다. 그렇다면 더 나아가서 CSS 를 사용하여 스크린을 통해 보는것 뿐만이 아닌 실제로 문서처럼 html 을 전문적으로 프린트를 할수 있을까요. A List Apart 에서 그 질문을 가지고 직접 실험한것을 나누었습니다. html 파일과 css 파일을 받아서 직접 유저들도 실험을 해보라고 하더군요. 저도 놓칠수 없는 열정에 실험. 해봤습니다. ^^ CSS3 가 압권입니다.

html 파일과 css 파일을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Prince 로 돌려서 제작된 PDF 파일입니다. 이걸 그대로 프린트하면 되겠죠.

Prince 라는 프로그램은 인터넷 콘텐트(XML)를 문서화(PDF파일) 하는것입니다. Acid2 테스트도 통과했죠. 브라우저들이 스크린에서는 강하지만 아직까지는 인쇄에 약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Prince 를 선택했다고 하는군요. 제가 보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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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REBOOT 2006 상반기

CSS Reboot 은 전세계 여러 옛날제작방식의 웹사이트들을 CSS 를 사용하여 웹표준에 맞게 제작하여 신청하는 이벤트 입니다. 더 …

구글 켈린더. 공유의 즐거움~

지금 막 집에 돌아와서 새 beta 서비스중인 구글의 켈린더? 칼렌다? 달력을 보고있습니다. (beta 가 웹2.0 트랜드라죠^^) 처음엔 뭐 달력. 넘어가야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쓰고 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구글이라는 이미지가 큰 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영원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른 서비스들 보다는 오래갈만한 저장공간 이기에 저의 켈린더 모두를 고스란히 오랫동안 남길수 있다는게 첫번째로 보이네요. 이 유효성이 가장 큰 매력이구요. 핸드폰에 넣어도, PDA 에 넣어도 혹시나 잃어버린다면 거기서 끝 이고, 컴퓨터에 저장해도 하드 날라가면 끝 입니다. 수첩에 적어도 수첩이 필요할때에 안보이면 낭패죠 ㅡㅜ; 타 칼렌더 서비스들도 웹상이긴 하지만 혹시나 망하면,,, 또한 얼마나 나의 사생활이 들어간 개인정보가 안전한지의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이러한 이유들로 제가 친구들의 생일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미안하다 친구들아… 까먹는것도 있지만 적어놓으면 사라지더군요 ㅡㅡ;; 이러한 저에게도 이제 광명이… ^^ 한번만 열심을 내어서 입력해 놓으면 적어도 구글이 망할때 까지는 기록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남길수 있으니 적어도 저에겐 큰 장점입니다.

고향에 가면 - 일모리

피오넬님의 ‘고향에 가면’ 을 읽고 나니 재작년에 한국을 한달간 방문했을때가 생각나더군요. 혼자 비행기에 올라 설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서 잠도 못자고 착륙시에는 또 얼마나 긴장되던지. 그래, 여기가 내 조국 한국이구나. 들뜬 마음으로 마중나온 친척들을 뵙는데 거의 8년만에 처음보는 그들이 어색했던것도 몇초 ^^ 금새 마음이 열리고 이야기 나눌수 있었습니다. 아 그때의 편안함. 입이 찟어지도록 싱글싱글 좋아 웃으시는 이모. 생각만 해도 그때로 다시 돌아간거 같네요 ㅎㅎㅎ
지금 돌아보며 한국에 있으면서 내가 왜 안했을까 하는 후회되는것들이 꽤 됩니다. 전 만나고 싶은 이들을 못만나고 올때,,, 그리고 만나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것들이 제일 아쉽더군요,,, 괜히 친구들 일하는곳에 정장입고 갑자기 대낮에 찾아가본다던지, 밤새 이야기를 나눠본다던지,,,

물론 언제나 생각이 드는거지만 내가 왜 그때는 더 대담하지 못했을까 입니다 ㅎ… 어차피 미국으로 와서 살아야 하는데 뭐가 아쉽다고,, ^^ 그래서 다음번에 가면 엉뚱한 짓도 해보고 싶습니다.

갑자기 지하철 타고 가다가 확 노래를 크게 부른다던가,
지나가는 아름다운 여성분에게 꽃한송이 전해준다거나,,(그러다 여친한테 맞을듯,,,ㅡㅡ)
쌩뚱 모르는 대학에 가서 수업을 들어본다던지,
괜히 자전거 하나 타고 여행을 떠나본다거나, 아 기타에 카메라 매고 말이죠
농구공 하나들고 아침일찍가서 괜히 모르는 사람과 1대1하자고 기다려 보거나
버스나 지하철타서 옆이나 뒤에 앉은 이에게 괜히 쌩뚱맞게 대화를 나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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