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오프라인. and 3 개월.
Wednesday, March 29, 2006
오프라인을 마음껏 누렸던 3개월.
그리고 누리는것 보다 더 생각하며 느끼며 배웠다.
그리고… 절실히 필요했었다.
온라인에선 3개월간 수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따라가려면 아직 많은 것들이 남았지만, 열정은 있다.
곧 커다란 인생의 전환점 앞.
두려움과 떨림으로 맞이 한다.
.
한창 유행이었다는 사이트 점수도 한번 받아보고,,,
Summary
| Marketing | How well marketed, and popular the website is. | 7.1 |
|
Design | How well designed and built the website is. | 9.8 |
| Accessibility | How accessible the website is, particularly to those with disabilities. | 10.0 |
| Experience | How satisfying the website is likely to be. | 9.0 |
| Visitor rating | Average user rating for this site’s design (website needs more votes) | No votes (Vote for this site) |
| Overall | Summary score for this website. | 8.0 |
3개월의 공백동안 마케팅이 7.1 이라면 놀랍다…

피오넬
Mar/29/06 @ 12:31 pm
어데갔다 온거에요~!!
지난번에 메신저에도 메모 남겼었는데, 바빴나봐요. 암튼, 반가워요.
동치미
Mar/29/06 @ 2:03 pm
오프라인 생활이 좋긴 좋죠? ^^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 보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이 있는 것을 보니, 너무너무 반가워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astraea
Mar/29/06 @ 2:14 pm
저와 marketing 외엔 다 똑같으시네요^^
전 marketing 이 5점이라..하하;;;;;
jay
Mar/29/06 @ 2:21 pm
살아계셨구뇽. :grin:
isanghee
Mar/29/06 @ 3:31 pm
아하.. 반갑습니다.
웰컴 백인가요? ^^
nmind
Mar/29/06 @ 4:02 pm
오랫만입니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계신가봐요?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휘연
Mar/29/06 @ 5:28 pm
돌아오셨군요!
기다려왔던 보람이 있습니다. :grin:
아크몬드
Mar/29/06 @ 8:56 pm
이야.. 돌아오셨군요..ㅎㅎ
군대 가기 전 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daybreaker
Mar/29/06 @ 10:03 pm
아, 정말 오랜만입니다.
때로는 오프라인에서 사는 것도 필요하지요. 온라인 세상을 쫓아가려면 기운을 소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곰
Mar/30/06 @ 12:14 am
돌아오셨군요. :)
일모리
Mar/30/06 @ 2:09 pm
어이쿠, 이렇게 많은분들이 환대해 주실줄은. ㅡ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앞으로 계속 뵙겠습니다,,,,
ceprix
Mar/30/06 @ 6:00 pm
Congrats on your comeback!!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
일모리
Mar/30/06 @ 7:36 pm
ceprix님 아직도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
뭐 좋은글은 모르겠고 열정있는 글은 노력하겠습니다. ^^
와니
Apr/01/06 @ 4:48 pm
와우 컴백 축하드립니다~ 역시 사이트 점수도 높군요!!
일모리
Apr/02/06 @ 3:59 pm
감사합니다. 뉴욕은 어떤가요 오늘 이곳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드디어 봄이 온거 같았습니다. 잔디밭에 누워서 시원/따뜻한 바람을 맞으니 마냥 좋더라는… ^^
그림동화
Apr/04/06 @ 11:53 am
반갑습니다. 복귀하셨네요 ^^
자주 오겠습니다.
nick
Mar/17/07 @ 5:11 am
hi…good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