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IE는 사라지고 잠재력을 키우는 MS
Monday, December 26, 2005 
요즘 포스팅도 뜸하고 느리적 거리는 거나 번역이나 이런저런 일들이나 참 많은것들이 제가 아직 부족하다는걸 많이 보여줍니다. 일상의 삶에서의 나, 그런 내 자신이 여유를 가져야 포스팅에도 생각을 쏟을수 있다는걸 많이 배우네요. ^^
아시다시피 이번에 Microsoft 에서 맥의 ie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2005년을 마지막으로 개발을 중단하며 2006년 1월을 마지막으로 배포를 중단한다고 발표가 되었죠. 꽤나 커다란 스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아직 복구중인지라 링크는 후에 걸겠습니다. 이번주 중에 복구가 된다고 하네요 ^^) 마소의 움직임을 살펴보면서 흐름을 알수 있습니다. 이번 흐름이 의미하는것이 무엇인가, 과연 단순히 돈이 없다던가 스티브잡스에게 경계를 보내는 메세지일 뿐이냐 라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 이미 예전에 해외파워유저들 사이에서 이러한 부분에 관한 토론이 이어지긴하였지만 그래도 꽤나 웹표준을 잘 지원하던 브라우저 였기에 제가 첨에 이 소식을 접했을때엔 놀랐었죠. Dock에서 e 를 클릭하면 통통튀던 모습을 이제 볼수 없다니 참 아쉽거든요.
맥용ie의 개발중단은 Moon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특별히 맥유저들에겐 영향이 가리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사파리나 넷스케이프(미국), 오페라 등의 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데다 업데이트도 중단된지 꽤 되었기때문입니다. 솔직히 국내에서는 윈도우xp에 들어있는 MSN브라우저식의 대우를 받는, 대우라고 부를수 조차없는 관심을 받는 부분이라 개발자 분들에게도 그냥 넘어갈만한 뉴스인것이죠. 맥용 IE 개발중단은 많은 이들에게 무관심 혹은 환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것이죠.
하지만 이 무관심의 이벤트를 보며 여러가지로 많은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으로 단순히 브라우저의 발전 뿐만이 아닌 웹 자체의 변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야심으로 볼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불여우가 업글되면서 자동업데이트 기능을 달고 나오며 여러 움직임에 손빠르게 대쳐할수 있는 방법으로 접근하였습니다. 또한 ‘소셜브라우저’ 라는 플록브라우저는 아직 정발이 아님에도 웹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할수있는 기능을 자체적으로 담고 출시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살펴볼때에 Mac/IE와 Windows/IE의 동시 개발은 득보다는 실이 많다고 생각이 든 거겠죠. 이번 IE7만을 보더래도 엄청난 시간과 인력과 유저들의 피드를 받으며 출시되는지라 상당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바꾸어 말하면 브라우저 전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야심이겠네요. IE7의 출시일이 앞당겨진 것만 보아도 알수 있지만 더욱 그 사실을 확정짓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맥용IE는 전혀다르게 개발되었던것도 사실이고 이미 2003년에 개발 중지의 말이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완벽히 손을 땐다는건 맥에서의 전면포기 윈도우에 총력 으로 볼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춘추전국시대
차니님께서 소개해주신 Active X의 사용 변화도 그리하고 웹표준과 함께 브라우저에서는 이제 춘추 전국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하는 예상입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를 구글이 구입하려 한다는 뉴스를 퍼트린 유럽 야후를 맡고있는 Pierre Chappaz의 말이 사실로 올라선다면 더욱 그리하겠죠.(그로인해 오페라 주가가 주욱 올라갔었습니다) 물론 구글이 몇몇 불여우 개발자들을 영입하긴 했기에 그리 믿을만한 뉴스가 아니라고들 합니다만 말입니다. 중요한건 이 춘추전국시대에서 누가 ‘표준’으로 선택될 것인가 라는것이겠습니다. 원하는 상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시장상 일어날만한 일인지라 결과는 이 발란스가 깨지는 그 때에 잘 알수 있겠죠.
IE7에 모든것을 쏟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 과연 2006년 브라우저 전쟁에서 어느 결과를 낳을지. 비스타와 함께 끼워팔기식의 전략으로 그 대형시장을 유지하게 될것인지, 아니면 이제는 마음껏 열린 브라우저시장의 달리기에서 뒤쳐짐과 동시에 비스타또한 망하게 될것인지는 모르는 문제입니다만, 제가 보는 2006년은 많은 해답을 가지고 있을꺼라 생각되네요. 여러가지 증상들을 볼 때에 예상은 하겠습니다만 그 어느누구도 알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그것을 알수만 있다면 밴처 아이탬들을 잘 살릴수 있겠습니다.
도대체 IE를 무시하는 불여우가 뭐냐, 그까지것 이라고 외치던 몇몇 분들에게는 꽤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이 재미있을 뿐입니다. 웹표준. 조금 조금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
[이 글은 DB가 복구 된 후, 퍼머링크의 변화가 있게되니 링크는 복구 후에 거시면 나으실듯 합니다. 불편 죄송합니다]
[추가]
NoPD
ActiveX의 최대 단점이 Win32 Platform상의 기계어 코드로 작성된 컴포넌트라는 것이었지요 ^^… 사용자 측에 설치되었을때도 레지스트리에 클래스 정보를 등록하고 하는 등등… 다분히 윈도우즈 OS 계열만 고려된 컴포넌트라 다른 플랫폼에서는 유용성을 기대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H.Moon
이와 비슷한 얘기로, 이젠 오피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설픈 단계이긴 하지만, iWork 씨리즈가 나왔고, 몇년 후에는 MS 에서 맥용 오피스 개발 중단을 외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이러면 이건 정말 큰 사건이 되는거죠.














불친절한뷁자씨™ at Tattertools
December 22nd, 2005 at 3:03 pm 인용
MS, 매킨토시용 IE 지원 중단
Colin Barker ( CNET News.com ) 2005/12/20
맥 유저로 아직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는 소수파는 브라우저를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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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December 22nd, 2005 at 4:51 pm 인용
맥OS용 Internet Explorer 개발을 더 이상 하지 않음으로써 얻는 이득이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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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범이
December 22nd, 2005 at 5:07 pm 인용
사실 맥유저들 IE 쓰는 사람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맥에서 ActiveX 쓰고자 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뿐더러 오히려 ActiveX를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제와서 ActiveX를 맥에서 지우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맥에서 ActiveX는 사용불가였구요.
그 리고 중요한것이 앞으로 어떤 브라우저가 ‘표준’이 되냐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자체가 표준이 되는 브라우저가 생기면 어차피 IE의 후계자가 될뿐입니다. 목표가 ‘모든 브라우저들이 표준을 잘 지키도록 하는 것’이 되어야지, ‘어떤 한 브라우저가 대세가 되고 표준이 되게 하는 것’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추가로 어차피 이미 윈도우는 익스플로러와 통합되었고 설령 윈도우에서 IE를 떼어놓고 판다고 해도 사용자들이 여기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을겁니다. 이미 우리나라 환경은 IE에 맞춰져 있으니까요. 파이어폭스나 익스플로러나 둘다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면 사람들이 어떤 제품을 선택할까요? 아쉽게도 표준에 관심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은 익스플로러를 다운로드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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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December 22nd, 2005 at 5:32 pm 인용
아크몬드// 큰 이익일지는 두고 봐야겠죠 ^^ 만약 맥텔로 인해서 맥os의 유포가 더욱 커진다면,, ^^;;
동 범이// 어느것이던 표준으로 자리잡는것이 이득을 챙기게 되어있는지라 표준과 비슷한 ‘리더’가 생겨날법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목표가 아닌 현상이 될것 이라는 것이죠. 그 브라우저의 리드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언제나 그 틀안에서 벗어나기 힘든 공식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롱테일의 개념과 함께 꾸준히 메니아층과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분산적인 부분도 없잖아 있겠지만 말입니다.
표 준에 관심이 있건 없건을 떠나서 인터넷을 통한 유저들의 지식열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고 계속 그리될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개인화 되는 것이 매력으로 퍼지게 된다고 그리되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유럽시장이야 안티 MS 의식이 더 도와서 높은 불여우 점유율을 보이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앞으로 국내에서도 IE 점유율이 꾸준히 하락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조심스래 추측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구글브라우저의 출시로 파동을 일으킬수있는 변수등도 있지않습니까? ^^ 물론 고대하는 OS 의 출시도 모르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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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e
December 22nd, 2005 at 10:16 pm 인용
어… 맥에서는 원래 ActiveX라는 게 없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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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December 23rd, 2005 at 2:10 am 인용
완전 지원되도록 계속 ‘개발’ 중이었다고 알 고 있습니다. 그리고 wafe님이 말씀하신데로 사례가 없었긴 했지만(제가 알기론) 뭐 말장난을 하자면 ‘가능’은 하긴 하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ㅡㅡ;;;;;;
에헴….(링크)
에헴….(링크)
“Some Web pages may have ActiveX controls that have been built for the Win32 platform and don’t support Mac OS. If this happens and you are unable to view the page, you can turn off the viewing of ActiveX content. To do so, choose Preferences from the Edit menu, click Web Content under Web Browser, and then clear the Enable ActiveX checkbox. If this fixes your problem, the ActiveX control most likely did not support Mac OS. ”
물론 MS 의 말장난 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제 MS는 ACTIVE X 의 타 platform 완전지원 개발을 중지한다는 메세지를 보내는것이겠습니다. 아무튼 별로 그리 중요한 부분이 아닌듯 해서 포스팅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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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December 23rd, 2005 at 3:53 am 인용
맥용 IE개발에 기울일 노력을 IE7로 다 쏟아붓겠군요. 그만큼 표준을 잘 지키는 완성도 높은 IE7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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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December 23rd, 2005 at 5:11 am 인용
A2// 특별히 요즘 마소가 MAC/IE 부분에 있어서 그리 많은 인력을 쏟아부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니 큰 변화는 아니지만 의미 자체적으로는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A2님 뵈니까 좋네요 ^^ 요즘 공부열이 대단하시던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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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
December 23rd, 2005 at 9:43 am 인용
ActiveX의 최대 단점이 Win32 Platform상의 기계어 코드로 작성된 컴포넌트라는 것이었지요 ^^… 사용자 측에 설치되었을때도 레지스트리에 클래스 정보를 등록하고 하는 등등… 다분히 윈도우즈 OS 계열만 고려된 컴포넌트라 다른 플랫폼에서는 유용성을 기대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되었건, 일전부터 일모리님이 여러번 언급하신바와 같이 대세는 “표준준수”인 것 같습니다. 최근 바쁜 업무로 표준에 대한 공부가 소홀해 졌었는데 오랜만에 놀러온 김에 다시 조금씩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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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내기
December 23rd, 2005 at 9:44 am 인용
본문내용중에 마치 MS가 맥IE를 지원을 포기하고 IE7에 올인 하자는것 같네요. 실장 맥IE는 윈IE와 전혀 관계가 없는 만들다만 브라우져일뿐인데. 본문에 있는 ActiveX는 다른 OS에서는 전혀 실행될수도 없는 방식이구요.(맥IE도 안됩니다) 논점이 약간 어긋난것 같습니다.
수정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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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oon
December 23rd, 2005 at 11:23 am 인용
맥용 IE 에서도 원래부터 ActiveX 는 구동할 수가 없었습니다. ActiveX는 플랫폼 종속적인 장치였으니 말이죠.
게다가 맥용 IE 는, 원래의 IE 팀과는 별개로 MBU 에서 개발이 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5.0 이후로 개발이 중지되어 있다가 계속 벌어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6.0 으로 따라잡진 못하고 그냥 사장된거죠.
IE 5 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쓰는 사람은 있었습니다. 나을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못할것도 없었거든요.
하지만 개발이 중지되고, 사파리가 쓸만한 수준으로 올라서자 달리 대안이 없었던거죠.
어쩌면 애플도 이런 상황을 예견했기 때문에 사파리를 개발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사파리가 나올때만 해도, IE 보다 별로 나을 것은 없었는데, 사파리마저 없었다면 지금의 상황에서 MS에 매달려야겠죠.
이와 비슷한 얘기로, 이젠 오피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설픈 단계이긴 하지만, iWork 씨리즈가 나왔고, 몇년 후에는 MS 에서 맥용 오피스 개발 중단을 외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이러면 이건 정말 큰 사건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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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December 23rd, 2005 at 12:24 pm 인용
계륵이겠죠. 버리기는 아깝고 먹자니 그렇고.
세분 좋은 덧글 감사드립니다. 맥용ie는 완전 다른쪽으로 개발되었기에 그만큼의 웹표준을 준수하는 브라우저가 될수 있었던 거겠죠. 하지만 소내기님께서 지적하신 IE7에의 올인은 오히려 맞다고 봅니다.
이 일이 특별한 의미를 없게본다면 전혀 없습니다. 이미 2003년에 Microsoft Macintosh Business Unit에서 중단한다고는 했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Mac에서 손을 땐다는 의미는 크다고 봅니다. Moon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오피스가 밀리게 될수도 있는 미래를 보는듯 할수도 있는 사건이라 말이죠..
으아!! 오랜만의 블로깅이 활력을 넣어주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들. ^^
아 소내기님 지적대로 포스팅을 의미가 잘 전달되도록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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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
December 24th, 2005 at 4:50 am 인용
1년 전만 해도 웹표준의 흐름에 거부감을 드러내며 그런 건 우리나라 실정에는 안맞다, 쓸데없는 고생을 할 뿐이다와 같은 말을 하는 분들이 있었죠. 지금은 무슨 소리를 할지.. ^^
아직은 주류가 되지 못했고 계몽과 교육이 필요하지만 차츰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이젠 더이상 웹표준+접근성을 지키는 게 특별한 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 갖추어야 할 기본 목록에 포함되는 시대가 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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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샤
January 2nd, 2006 at 4:33 am 인용
애플 컴퓨터(Apple Computer)사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계약을 맺은 적이 있었어요. 계약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5년 동안 맥 오에스(Mac OS)에 기본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를 탑재하는 대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애플 컴퓨터사에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지난 5년 동안 맥 오에스의 기본 웹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였답니다.
애플 컴퓨터사는 계약한 기간이 끝나가자 바로 사파리라는 웹 브라우저의 시험판을 내놓게 되었고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개발 중단을 중단한다고 선언하게 되지요. 결국 그 이후에 출시한 운영 체제인 맥 오에스 10.3부터는 아예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빠지고 그 자리를 사파리가 차지하게 되지요.
즉, 적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2003년부터 맥 오에스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개발을 안 하고 있었던 것이죠. 그렇게 때문에 이번 발표가 윈도우즈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개발 중단한지 2년이 됐으니 이제 지원과 배포도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단순히 매킨토시용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장시키는 한 과정에 불과한 것이죠.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