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Pink 스크린샷앞으로 가끔 멋지게 xhtml, css 로 짜여진 사이트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 첫 사이트는 바로 Think Pink 라는 프리랜셔겸 MS과 계약된 어느 회사의 웹디자이너인 Emma Dobrescu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입니다.

레이아웃이 멋지게 3단으로 진행되어 가운데의 쇼케이스된 아이템들이 눈에 들어오도록 짜여진 사이트입니다. 이미지가 많이 사용되지 않았지만 상당히 그래픽한 느낌을 전달해 줍니다. 메뉴클릭시 옆의 두 칼럼이 바뀌며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고 있네요. 깔끔한 디자인 처럼 코딩또한 간결하고 알아보기 쉽도록 잘 짜여져 있습니다. 왼쪽의 ‘Download Resume’ 이력서 다운로드는 역시나 이곳을 찾는 이들을 잘 파악하고 링크를 걸어놓은 재미있는 부분이네요.

사이트를 둘러보다 발견한 부분인데, 소개부분이 div 로만 짜여져 있더군요

<div id="about">
 <div class="title2">ABOUT THINK PINK STUDIO</div><br />
 <div> My name is Emma Dobrescu and Think Pink Studio is my online portfolio and showcase.<br />
  Why Think Pink? <br />"Think Pink" is more than a cliche. It is the way to go through life and the way to see things, finding beauty in everything that surrounds you and always hoping and aiming for the best.
</div>
</div>

분명 div class=”title2″ 는 h2 의 헤더 부분으로 처리를 해주며 My name is 앞의 div 는 문단인 p 로 처리해 주는것이 더 낫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혹시나 WYSIWYG 에디터를 썼는지 DIV가 끝난후에 유난히 br 태그가 많군요.

마음에 드는부분이나 문제점등이 있으시면 답글로 나누시어 손가락 운동을 증폭 시키시기를 당부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