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삼님께서 CSS3 옅보기를 시리즈로 올리고 계시는군요.
CSS 3는 처음부터 모듈을 기반으로 설계가 되었으며 아예 모듈별로 별도의 표준화가 진행 중이다. (모두 CSS 3지만 일부는 Recommendation, 일부는 Draft 등 상태가 다르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능 추가가 이루어 졌다. 앞으로 CSS 3 미리보기 시리즈는 이러한 추가기능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것이다. – 달삼
[CSS 3 미리보기] 1. Introduction
[CSS 3 미리보기] 2. Backgrounds and Borders Module
물론 어느 브라우저가 얼마만큼의 css3 권고안을 받아들여 제작해주며 지원해 주느냐가 문제겠지만서도 css3 의 소식은 들뜨게만 합니다.


yser
November 16th, 2005 at 2:14 pm
국내에서 저런 기반적인 내용을 소개해주는 곳 찾기가 정말 드물었는데 말이죠.. ^^ 저도 잘 보고 있답니다.
>토론혹은 덧글이 아직없슴
뒤에 ‘없음’이에요.
일몰님 이거 세번째 지적인데.. 흐흐 ^^;
자자 지금 없음 이라고 열번만 쳐보세요. 바로 교정될 것입니다~ ^^
p.s
또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네요. 여긴 슬슬 추워지는군요. 거긴 항상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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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얼
November 16th, 2005 at 2:52 pm
호옷.. input form 선택자가 꼭 반영되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살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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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November 16th, 2005 at 3:15 pm
yser// 하하 그렇죠 전혀 바꾸지도 않고 방치해 두고 있었네요. 곧바로 이번엔 수정했습니다. 연습도 했네요 없음. 없음. 없음.
디자인은 그냥 한번 적용해 놓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돌려 놔야죠. 스킨을 3,4개 정도 준비 중입니다. 워프로 이사 많이 오시라고 펌프질을 준비중입니다. ㅎㅎ
유얼// ^^ 네 아직은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천천히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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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er
November 16th, 2005 at 8:57 pm
아, 정말 CSS3의 multiple background와 image border가 가능해진다면 정말로 편해질 것입니다. ㅠㅠ
ps. 본문에서 “옅보기”가 아니라 “엿보기”입니다.; (가끔 “되”와 “돼”를 틀리게 사용하시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시면 글이 좀더 부드러워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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