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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접근성의 굿디자인을 선택하면 좋겠다.

가끔은 ‘접근성’, ‘사용성’ user-friendly, 친근성 등이 저 테이블 안에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성(20) 은 과연 어떤점을 보는지도 궁금도 하구요…

웹서핑 중지. 영어배우고 오시오.

영어 영어 영어 그것이 문제로다.

그것은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미적감각의 선택이었을까?
클라이언트의 강력한 요청이었을까?
아, 디자이너가 미국사람이었구나!?

새디자인이 필요? 아니 재구성이 필요

A List Apart 에 멋진 글이 올라왔습니다.
Good Designers Redesign, Great Designers Realign 좋은 디자이너는 새로이 디자인을 하지만, 훌륭한 디자이너는 재구성 한다. 라는 글 입니다. 이 글을 참조해서 나누고 싶네요.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가진 이는, 화려한 치장으로 어워드에도 뽑히는듯 컨텐츠를 소홀히 하는것이 아닌, 오히려 컨텐츠, 즉 내용이 중요하다는걸 직시하며 최소한의 개발을 중시하는 이이다.”

이 글을 쓴 Cameron Moll 은 새롭게 리뉴얼 하는것, 리디자인 하는것이 언제나 더 발전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것처럼 생각되고 있는 것에대한 의문을 제기 했습니다. 디자이너들이 얼마나 그것을 즐기고 해오는지 말이죠.

Web Design World 05 보스톤

아 꽤나 참석하고 싶은 자리 입니다.
보스톤에서 열리는 웹디자인월드2005가 12월 12~14일까지 열리는데 너무 땡기고 있습니다. 한번 확 질러볼까 라는 충동이 들긴 하지만 날짜도 애매하고 가격도 감당불가능 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Jeffrey Zeldman 의 키노트 시작으로 컨퍼런스가 시작이 되며 그 뒤를 이어 멋진 그녀, User Experience 를 언제나 강조하는 그녀, Kelly Goto 가 나누게 됩니다. 여러 워크샵도 한창 제가 관심을 두고 있고, 워낙 이런 컨퍼런스들이 서부에 반해 동부쪽에 기회가 적기 때문에 더욱 가고 싶은게 아닐지.

바른 거미줄 이벤트 한달남았습니다

이제 ‘바른 거미줄 행사’ 그 첫번째가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정확히 한달이 남으면 포스팅 한다고 했건만 시간이 지나갔군요. ㅡㅜ
나의 추천글로 올립니다. 하늘이님께 드리지는 못하고 얻어가기만 하는군요. …

플락 Flock 브라우저와 일모리 단상.

Firefox 를 기반으로한 Flock 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Web2.0 에 가장 가까운 브라우저라는 슬로건으로 나서고 있는중이죠. 웹을 기반으로 한 많은 기능들을 물론 웹2.0 을 잘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은 특별히 Bart Decrem 이 말한한큼 아직은 불여우와 차별화, 혁신 등의 단어를 붙이기는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발전 가능성은 ^^ 지켜볼만 하군요.

내 브라우저 리사이즈좀 그만

새로 개발되고 디자인 되는 사이트들을 언제나 주시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오호’ 라는 말을 안해본지 너무 오래된듯 하지만.. ㅡㅜ 아무튼 오늘도 여김없이 여러 사이트들을 둘러보던중 특이하게도 대형 회사의 제품소개 웹사이트가 아름답게도 제 창을 마음대로 리사이즈를 하는 ‘불의’를 보았습니다. 특히나 ‘전체화면’으로 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고 사이즈를 줄여쓰는 저에게, 말도 없이 갑자기 제 브라우저 사이즈가 줄어들게 해버리는 황당함은 정말 ‘불끈’ 하게 만들더군요. 물론 사이트를 구경하기도 전에 반감부터 생기니 제품에 대한 불신부터 악담까지 하게 됩니다. 아, 새롭게 연 스타벅스 사이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후속편 ‘방탄 웹디자인’

이미 CSS Design Korea 를 맡고 계시는 freshworks 지윤님께서 이미 포스팅 하셨지만, 이번에 저와 함께 Bulletproof Web Design 이라는 책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방탄 웹디자인” 정도의 타이틀로, 최근에 출간된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번역 박수만님) 의 저자 댄 씨더홈씨가 낸 또하나의 멋진 책 입니다.

옛날그대로~ 조타넷이 조직원 모집 ^^

오늘은 재미있다고 글올리고, 좋은 정보라고 글올리고 하다보니 빌써 글이 3개나 ^^;; 무리했습니다. ㅎㅎ 보통 정보들은 오른쪽 NEWSHARE 부분에 들어가는데 오늘은 기분이 영~

아무튼 좋은 소식입니다. 조타넷에서 조직원을 모집하기 시작했군요. 옛날 예동에서도 잠시했었지만 그때엔 블로거는 약간 막는 경향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이번 조타넷은 블로거들도 환영하는군요. 드디어 가입형 블로만 써오시다가 테터나 워드프레스, 수정같은 설치형 블로그로 전환하실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혹은 유료를 써오시다 이런 멋진곳에 멤버가 되고 싶으신 분들도 가능하겠네요.

한국 인터넷 정보를 보존합시다.

첫페이지에 이미 친근한 이름 ‘김중태’님의 추천 사이트 링크가 보이는군요 ^^;
아무튼, “정보트러스트 어워드”는한국의 보존되어야할 인터넷문화를 찾는 행사입니다. 네티즌들에게서 추천을 받아 진행되게 되는데 상품또한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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