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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과 한국의 플래쉬 part 1

가끔 재미있게 보는 사이트가 최근 리뉴얼된 사이트 혹은 제작된 사이트를 모아놓은 웹트랜드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사이트들이 리뉴얼되고 제작되고 있습니다. 물론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꾸준히 한국 웹사이트의 특이점으로 보여지는 ‘어느곳이건’ 플래쉬의 존재와 악용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바로 이 플래쉬를 파해쳐 보겠습니다.

일모리의 가을은 이제 시작

가을이 벌써 와버렸군요. 물론 가을이라고 하기엔 허리케인들이 미국을 강타하고 있는 중이라 어색하긴 합니다만, 낮과밤의 온도차이도 많이 나고, 하늘도 높은 싱글한 가을입니다. 요즘 아침에 마시는 공기는 참 하루를 감사하게 하네요.

IE7도 변하고 있다. 당신은? 웹종사자는?

IE7 의 시작은 불여우의 압박이었든 아니었든,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코드네임 롱혼) 의 출시와 함께 이루어질거라고 못박았었지만, 그 고집또한 대세 앞에선 어쩔수 없었던가,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출시를 예고하고 말았다. IE7 의 이러한 출시는 앞으로 웹의 발전에 대한 두려움의 한 단면이요, 유저들의 RSS, 텝기능등의 요구에 무릅을 꿇는, 웹2.0의 무게에 압박의 한 예 이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물론 요즘에도 지만) 유저는 마이크로 소프트 같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 안에서만의 선택권을 가지고 혹은 아예 선택권이 없이 “이 프로그램을 쓰는것이 당연하다” 라는 쇠뇌까지 당했지 않았나 생각한다. 하지만 브라우저의 부분만을 보았을때 최근 1년간 불여우의 바람이 강해지면서 유저들에게도 “아, 브라우저에도 선택권이 있구나” 라는것을 심어주면서, 안그래도 똑똑해 지고있는 유저들에게 필요를 채워주는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고 MS 는 그것을 그저 지켜보고 있을수만은 없었던 것이다. 진정한 웹2.0이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Google OS 의 염원, 일상

구글 OS 의 염원 스크린샷 입니다. ^^;;

웹표준도 아름답다

웹표준으로 제작된 사이트는 별로 아름답지 않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더러 됩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거짓’ 인 정보입니다. 수많은 아름다운 사이트들이 웹표준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presentation) 과 문서(documentation) 를 최대한 살리는 멋진 곳들로 태어나고 있습니다.

웹표준 이벤트 하나!

조금씩 조금씩 예고는 햇었지만, 드디어 9월1일 아침 9시부터 웹표준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우후~

웹표준을 따르고자 하시는 분들을 더욱 격려하고자, 그리고 웹표준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