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 오프모임이 잘 끝났나 봅니다
Wednesday, August 10, 2005
수만님께서 번역하여 출간된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을 축하하기 위해서 어제 모임이 있었군요. 저는 안타깝게도, ^^ 참여하지 못하고 작은 동영상으로 축하 메세지를 보내 드렸습니다. 정말 많은곳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저는 여러 분들에게 msn 을 통해서 후기만 전해들었는데도 얼마나 멋졌을지 상상이 가더군요. 혹 다음번에 이러한 모임이 있을시에 꼭 참여하셔서 웹표준의 전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 모임 사진들을 수만님께서 올리셨더군요. 사진들 보시면서 침흘리시고 닦으시기 바랍니다.
웹표준에 관심있으시다면 꼭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from Yes24
수만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관련 포스팅:
http://kukie.net/index.php/2005/08/10/135/
http://twlog.net/wp/index.php?p=238
ps. 어둡다고 다들 그러시길래. . . . 기회를 봐서 테마를 바꿨습니다. ^^

하늘이
Aug/10/05 @ 11:57 am
하핫 저도 배송 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올블로그에서 들어오면 프레임 때문인지, IE의 버그인지, 상당히 깨져버려요. T_T
Daybreakin Things
Aug/10/05 @ 12:23 pm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오프라인 모임
어제 드디어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책이 출간되었고, 원서인 Dan Cederholm의 Web Standards Solutions를 이 책으로 번역하신 박수만 님이 주최하신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다.
모임은 저녁 7시 30…
daybreaker
Aug/10/05 @ 4:23 pm
흐흐흐 드디어 지르고 있습니다.
태터툴즈 스킨 갈아엎어서 새로 만들기로 전격 결정! :wink:
XHTML 기반으로 구조를 다 완성시킨 다음 CSS로 하나하나 모양을 입혀야죠.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책을 참고해서 말이죠.
bookworm
Aug/10/05 @ 4:59 pm
yes24에서 예약 주문 했는데 오늘 발송 메시지가 왔네요. 곧 도착하겠군요.
떡아이
Aug/10/05 @ 5:12 pm
음..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CN의 낙서장
Aug/10/05 @ 11:48 pm
웹 표준 오프 모임
(via 김중태님)
만박님이 출판 기념으로 웹 표준 모임을 발기한 글에 43개의 덧글이 달렸다. 많은 사람들은 웹 표준에 목말라 하고 있었다. 만박님이 번역한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은 예…
입명이
Aug/10/05 @ 11:59 pm
옷… 스킨이 바꼈네요? 이쁩니다.
저도 빨리 책이 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D
A2
Aug/11/05 @ 12:29 am
저도 예스24 예약주문 해놨는데 내일이면 오겠죠.
바뀐 스킨 좋습니다. :)
태우
Aug/11/05 @ 1:15 am
네, 잘 끝났습니다 ㅋㅋㅋ
글구, 스킨 역시 짱입니다!
제것도 좀 어떻게.. 흐흐흫..
jay
Aug/11/05 @ 2:20 am
앗 새로운 테마 발표하시면 순위놀이하려고 했는데 바빠서 까먹고 있었습니다 :cry:
이번에도 역시 멋진 테마네요.
그리고 어제 잠들기전에 책을 펴고 읽으려는 순간 책냄새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책 알러지가 있어놔서 ㅡㅡㅋ
일모리
Aug/11/05 @ 3:39 am
하늘이// ^^ 사진보니까 책이 아주 번쩍번쩍 하더군요. 배송 기다려 지시겠어요.
음.. 올블에서는,,, 아직도 알수가 없어서 지금 여기저기 문의는 해봤지만, 일단 프래임은 아니고, 혹 js 인지
무언가 심한 루프가 형상되는거 같기도 하고,, 하하,,, 아직도 모르겠군요. 잡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Daybreaker// 방금 안그래도 daybreaker님 블로그에 갔었습니다. 문구 너무 맘에드는걸요.
“XHTML 기반”.
보통 CSS 로 제작했습니다 라는 부분이 많지만.. ^^;; 아무튼 많은 영향을 미치는 블로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bookworm// 책 받으시면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혹시 한국 나가있는 제 동생에게 부탁해서 사오라고 할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 yes24에서 놀랄수도 있겠군요.
“갑자기 선주문이 이리 많이 들어온댜?”
^^
떡아이// 그러게요.. 바로 옆이셨을텐데… 이삿짐 나르다가 잠깐 쉰다고 하시고 나오시지 그러셨어요 ㅡㅜ
파워북 들고 가셔서 옆분들 뽐뿌도 좀 해주시고 말이죠.. ㅡㅡ;;;
CN// 아 잘 읽었습니다. 김중태님 버전 사진들도 있군요!
입명이// 아 네 감사합니다. 드물게 10분만에 layout 부분이 끝나버린 테마입니다. 다른 테마나 사이트에 비해서 단순하고 시간도 적게 걸렸는데 이상하게 맘에 듭니다. 제가 바라던 문서적인 부분이 강조되서 그런걸까요,,
A2// 이거 예악주문 하신분들 엄청 많으시군요. 역시 대박 책입니다. 만박님 책 수정작업 해드리면서 봤지만 참 내용이 탄탄해서 괜찮겠다 했는데 역시나군요. ㅡㅡb
태우//태우님이 이런 누추한곳에 발걸음을. 대략 스타로 발돋움 하셨던데요? 말씀 잘하시고, 용모 깔끔하시고, 소문이 자자 합니다. :) 아무튼 스타분 위해서 테마 하나 정도는 가능합니다.
근데,, 이랬든 저랬든 태우님 블로그랑 지금 제 블로그랑 올블에서 최신글로 접속하면 깨져서 나오는데, 거 어떻게 해봐야 할텐데 말이죠 :)
OTL 제이님 책 알러지 있으시군요… . . . . . .
그래도 상위 10위 안에는 드셨습니다. :)
yser
Aug/11/05 @ 7:23 am
하얘서 좋습니다. 사실 이전 디자인은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보기 답답했거든요.
전 책 오늘 도착할 거 같아요. 희희희
아참 그리고 난데 없이 질문입니다만.. 아는 분 중 영어 잘하는 분에게 -o-;
‘타인에게 닿는 외침’ 이라는 걸 영어로 하면
The yell where will reach a stranger 라고 하면 말이 되나요? -_-; 로고 만드는 중인데 메시지가 썰렁해 보여서 집어 넣다가보니 자신의 영작 실력에 좌절.. orz
일모리
Aug/12/05 @ 12:19 am
타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단어들을 다르게 쓰겠지만, 대충 보자면, yell은 그냥 꽥꽥 지르는 소리이니 shout 으로 바꾸어서 이렇습니다.
“The Shout that reaches to others”
others 를 individual로 바꾸셔도 되긴 될듯 합니다. 이 부분을 맞는 단어로 쓰시면 될듯하네요.
만박
Aug/12/05 @ 1:27 am
조만간 한국어판 책 보낼게요. 조금만 기다려요.
일모리
Aug/15/05 @ 7:23 am
^^;; 감사합다. 아, Bulletproof 이번주 즈음에 접할수 있을꺼 같은데 기대 되는군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