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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웹표준의 잘못된 문구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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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모리의 일상 그리고 웹디자인, CSS, XHTML, 웹표준</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3:58: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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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꿈을 꾸는 독서가의 기억...</title>
		<link>http://ilmol.com/wp/2005/08/04/105/comment-page-3/#comment-1988</link>
		<dc:creator>꿈을 꾸는 독서가의 기억...</dc:creator>
		<pubDate>Sun, 23 Apr 2006 00:3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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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표준은 사용자를 위한 것이다....&lt;/strong&gt;

☞ '웹표준에 대한 오해' 보러 가기 ☞ '중요한 것은 표준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창조하는 가치이다.' 보러 가기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지 표준이 아니다" 확실히 사용자가 중요한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표준은 사용자를 위한 것이다&#8230;.</strong></p>
<p>☞ &#8216;웹표준에 대한 오해&#8217; 보러 가기 ☞ &#8216;중요한 것은 표준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창조하는 가치이다.&#8217; 보러 가기 &#8220;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지 표준이 아니다&#8221; 확실히 사용자가 중요한 것은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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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eiron</title>
		<link>http://ilmol.com/wp/2005/08/04/105/comment-page-3/#comment-646</link>
		<dc:creator>eiron</dc:creator>
		<pubDate>Mon, 08 Aug 2005 23:15: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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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주 들리기는 하지만, 코멘트는 처음 남기네요.
뭐 지금은 더이상 컴퓨터를 주작업도구로 이용하는 업을 하고있진 않지만, 취미삼아 한때 웹디자인이랍시고 이러저런 페이지들을 만들어 낼때 저자신이 디자인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화려함을 찾게되는 방향으로 했던것 같아서 읽으면서도 찔리네요. div남발의 극치...^^; 3년쯤 손땠다가 최근에 WP를 사용하게 되면서 ul,li라는 다소 생소한 태그를 접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일모니님 블로그를 포함한 WP사용자들의 홈페이지를 다니면서 웹표준에 대한 정보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께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주 들리기는 하지만, 코멘트는 처음 남기네요.<br />
뭐 지금은 더이상 컴퓨터를 주작업도구로 이용하는 업을 하고있진 않지만, 취미삼아 한때 웹디자인이랍시고 이러저런 페이지들을 만들어 낼때 저자신이 디자인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화려함을 찾게되는 방향으로 했던것 같아서 읽으면서도 찔리네요. div남발의 극치&#8230;^^; 3년쯤 손땠다가 최근에 WP를 사용하게 되면서 ul,li라는 다소 생소한 태그를 접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일모니님 블로그를 포함한 WP사용자들의 홈페이지를 다니면서 웹표준에 대한 정보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께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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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A2공간</title>
		<link>http://ilmol.com/wp/2005/08/04/105/comment-page-3/#comment-645</link>
		<dc:creator>A2공간</dc:creator>
		<pubDate>Mon, 08 Aug 2005 15:15: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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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ǥؿ ؼ ٽ ѹ غ.</strong></p>
<p>일모리님의 웹표준의 잘못된 문구사용</p>
<p>이 부분에 대해서 찝찝하게 생각한적이 몇번 있었는데 일모리님이 제대로 긁어주셨습니다.</p>
<p>우리 주변의 많은 정보가 웹표준은 CSS와 div라고 말하&#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일모리</title>
		<link>http://ilmol.com/wp/2005/08/04/105/comment-page-3/#comment-639</link>
		<dc:creator>일모리</dc:creator>
		<pubDate>Mon, 08 Aug 2005 06:11:1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ilmol.com/wp/?p=105#comment-639</guid>
		<description>yser님의 언제나 질 높은 답글은 블로그를 윤택하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표준.  이라는것이 참 애매하게 흘러가고 있기는 하지만, 마소의 어리둥절함에 그나마 W3C 가 슬슬힘을 키워가고 있는듯 해서 내심 확실한 기반을 갖추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음,,, 저도 XHTML 의 개념을 저도 먼저 시작했어야 했나 라는 뒤통수가 땡기는 기분이 가끔 들때가 있습니다.  상당히 디자인을 강조하는 듯한 분위기로 가고 있는지라 여기저기서 css 로 만드셨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고있기에 아 왠지 어긋나서 나갈수도 있겠다 했었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xhtml 에 많은 초점을 두려 합니다.  그만큼 방대하고 xml개념까지 같이 동반해야 하기에 css 와는 많이 틀릴거 같네요.  형식도 있고 버전별로 또 다르기에 더 틀리고 말이죠.  아마 차기 버전은 더욱 복잡하고 섬세하던데 흥미로울듯합니다.  뭐 예제로 잡는 부분은 쇼핑몰 보다야 그래도 문서형식을 잘 띄고 있는 블로그 쪽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 오타는 잘 고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yser님의 언제나 질 높은 답글은 블로그를 윤택하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p>
<p>표준.  이라는것이 참 애매하게 흘러가고 있기는 하지만, 마소의 어리둥절함에 그나마 W3C 가 슬슬힘을 키워가고 있는듯 해서 내심 확실한 기반을 갖추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p>
<p>음,,, 저도 XHTML 의 개념을 저도 먼저 시작했어야 했나 라는 뒤통수가 땡기는 기분이 가끔 들때가 있습니다.  상당히 디자인을 강조하는 듯한 분위기로 가고 있는지라 여기저기서 css 로 만드셨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고있기에 아 왠지 어긋나서 나갈수도 있겠다 했었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xhtml 에 많은 초점을 두려 합니다.  그만큼 방대하고 xml개념까지 같이 동반해야 하기에 css 와는 많이 틀릴거 같네요.  형식도 있고 버전별로 또 다르기에 더 틀리고 말이죠.  아마 차기 버전은 더욱 복잡하고 섬세하던데 흥미로울듯합니다.  뭐 예제로 잡는 부분은 쇼핑몰 보다야 그래도 문서형식을 잘 띄고 있는 블로그 쪽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ㅎㅎ 오타는 잘 고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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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yser</title>
		<link>http://ilmol.com/wp/2005/08/04/105/comment-page-2/#comment-635</link>
		<dc:creator>yser</dc:creator>
		<pubDate>Sun, 07 Aug 2005 11:43:1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ilmol.com/wp/?p=105#comment-635</guid>
		<description>답글을 쓰고보니, xhtml 을 만들 때 어떤 주제를 선택할 것인가가 문제네요. 문서라는 개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주제가 필요합니다. 어떤 게 좋을까요? ..너무 방대한 건 안되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만한 소재.. 잘 생각이 안나네요.

쇼핑몰? 블로그? ..뭔가 틀에 박힌 생각만 나는군요. ^^; 의견 있으신 분 망설이지 말고 생각을 적어 봅시다~

p.s
본문에 'div 도 써가며 ... ' 뒷 부분에 이어지는 lt;p&gt; 식으로 오타난 부분이 있습니다. 제 눈이 오타에 좀 민감해서 이런 게 잘 보이네요..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답글을 쓰고보니, xhtml 을 만들 때 어떤 주제를 선택할 것인가가 문제네요. 문서라는 개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주제가 필요합니다. 어떤 게 좋을까요? ..너무 방대한 건 안되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만한 소재.. 잘 생각이 안나네요.</p>
<p>쇼핑몰? 블로그? ..뭔가 틀에 박힌 생각만 나는군요. ^^; 의견 있으신 분 망설이지 말고 생각을 적어 봅시다~</p>
<p>p.s<br />
본문에 &#8216;div 도 써가며 &#8230; &#8216; 뒷 부분에 이어지는 lt;p&gt; 식으로 오타난 부분이 있습니다. 제 눈이 오타에 좀 민감해서 이런 게 잘 보이네요.. -_-;</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yser</title>
		<link>http://ilmol.com/wp/2005/08/04/105/comment-page-2/#comment-634</link>
		<dc:creator>yser</dc:creator>
		<pubDate>Sun, 07 Aug 2005 11:35: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ilmol.com/wp/?p=105#comment-634</guid>
		<description>제가 2001, 2002 년도 즈음에 xhtml 에 관심을 가지던 분과 몇 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저는 xhtml 을 과연 정말 그냥 쓰면 되는걸까? 하는 막연한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당시 국내는 쇼핑몰이 한창 등극하던 시대였고, IT 업계도 아직은 장밋빛 미래로 비쳐지던 때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 당시 html 이 어쩌고 그런 건 별로 중요한 게 아니었죠. 일본에서는 막 xhtml/css 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던 시절이었는지, 개인 홈에서 xhtml 이나 잘 짜여진 html 에 대한 관심이 많더군요. 그래서 그 때는 국내 자료는 포기하고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아는 분과 잡담, 테스트로 이런 거겠지 하며 그냥 끄적대어 본 정도 였습니다. 만약 당시에 일몰 님 같은 분들이 우리말로 안내해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다면 헤매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바로 xhtml 로 갈아탈 수 있었을텐데요. 영어 독해가 그리 뛰어나지도 못한지라 긴가민가 하다보니 결국 html 에 머물게 되더군요.. 그게 좀 아쉽긴 합니다. 이건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xhtml 로 옮겨갈려고 할 때 가장 걱정인 건 아무도 그걸 잘했다..라고 해줄 자신감 있는 권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글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html/xhtml 에서의 제일 중요한 점은 css 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문서 자체' 로 보면서 구조를 짜는 것이라는 점을.. 필력과 인식이 있는 일몰 님 같은 분들이 잘 전파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개념은 충분히 나온 듯 하고.. 이제 h1~h6, ul 과 같은 태그를 이용해서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마지막에 css 로 대변신 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누군가가 멋드러지게 강좌 식으로 쓴다면.. 헤매는 사람들도 보다 빨리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2001, 2002 년도 즈음에 xhtml 에 관심을 가지던 분과 몇 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저는 xhtml 을 과연 정말 그냥 쓰면 되는걸까? 하는 막연한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당시 국내는 쇼핑몰이 한창 등극하던 시대였고, IT 업계도 아직은 장밋빛 미래로 비쳐지던 때가 아니었나 합니다. 그 당시 html 이 어쩌고 그런 건 별로 중요한 게 아니었죠. 일본에서는 막 xhtml/css 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던 시절이었는지, 개인 홈에서 xhtml 이나 잘 짜여진 html 에 대한 관심이 많더군요. 그래서 그 때는 국내 자료는 포기하고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아는 분과 잡담, 테스트로 이런 거겠지 하며 그냥 끄적대어 본 정도 였습니다. 만약 당시에 일몰 님 같은 분들이 우리말로 안내해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다면 헤매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바로 xhtml 로 갈아탈 수 있었을텐데요. 영어 독해가 그리 뛰어나지도 못한지라 긴가민가 하다보니 결국 html 에 머물게 되더군요.. 그게 좀 아쉽긴 합니다. 이건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p>
<p>xhtml 로 옮겨갈려고 할 때 가장 걱정인 건 아무도 그걸 잘했다..라고 해줄 자신감 있는 권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글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html/xhtml 에서의 제일 중요한 점은 css 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8216;문서 자체&#8217; 로 보면서 구조를 짜는 것이라는 점을.. 필력과 인식이 있는 일몰 님 같은 분들이 잘 전파해주었으면 합니다.</p>
<p>지금까지 개념은 충분히 나온 듯 하고.. 이제 h1~h6, ul 과 같은 태그를 이용해서 차근차근 만들어가고 마지막에 css 로 대변신 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누군가가 멋드러지게 강좌 식으로 쓴다면.. 헤매는 사람들도 보다 빨리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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