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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를 무료로 대체한다. 오픈오피스2.0

오픈소스는 정말 많은것을 가능케 합니다. 그리고 슬슬 대세로 접어들고 있죠. 외국 팟케스팅에서는 오픈소스 이야기가 적잖게 토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발전될것이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점점 뚜렿해지고 앞으로의 흐름을 모두들 주시할것이라는 예견들이 주제들이죠. 제 블로그에서 이야기한 단순한 예들로는 불여우가 그리하고, NVU가 그리합니다. 엔뷰에서 작은 용량을 가지고도 훨신 효과적으로 드림위버와 맞서는것을 느끼셨을겁니다. 언제 이 오픈소스 체계로 따라 잡을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앞으로 그리 먼 시간이 남아 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이 오픈소스의 장점으로 이번에 새롭게 적어도 저에게 파란이 몰려온건 오픈오피스 2.0 베타 입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지만, 적지 않은 놀라움을 저에게 선사했습니다. 이곳이 프로그램 소개하는데에 약간 어색한 곳이지만, 웹2.0 의 마인드를 가진 프로그램이니 그리고 오픈소스의 장점인 무료! 를 들고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정체성

정말 지겹도록 블로그를 못한거 같네요. 일주일 반 정도 쏟아지는 스케쥴 압박으로 특별히 시간이 남지가 않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슬슬 자리도 잡혀가고 시간 여유가 날듯하니 여러가지 하고싶은 것들이 많네요. 레이아웃 시리즈라던지 xhtml 개요에 이은 여러 설명들, 앞으로 기대 되는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궁금하시면 비IE 브라우저로 접속 Home 을 클릭하셔서 메인페이지로) 도 그리하구요 ^^; 이제 오늘부터는 비 IE 사용자들께서도 터트리기에 참여를 부탁드리는 마음으로 열어 놓았습니다(물론 하루밖에 안남았지만). 많이 동참해 주셔서 여기저기에서 이 이벤트들이 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전에 CSS 아주머니 Molly 씨와 CSS의 신격으로 불리우는 Eric Meyer 씨의 블로그에서 같은 시기에 자신들의 블로그의 정체성에 관한 포스팅이 올라왔었습니다.

디어파크 유저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불여우의 1.5 Preview 버전의 코드네임, 디어파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제 블로그 메뉴중 Home 을 클릭하시면 새로운 링크란이 보이실겁니다. 그리로 접속하셔서 일모리를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후~ …

Deer Park 디어파크 알파 2 개요

Hi~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이번주는 끝이나야 여유가 생길듯 하군요 :)
물론 그 기간동안에도 준비한 프로젝트 혹은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 포스팅 밑 즈음에 어떻게 이벤트를 알수 있는지 약간 팁이 나와 있죠 ^^?

Code Name: Deer Park.
Version: Alpha 2

불여우 라고 불리우는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가 다음 버전을 준비하며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코드이름이 바로 디어파크(Deer Park) 입니다. 지금 현제 알파2 버전 까지 나왔고, 앞으로 베타를 거쳐 정식 릴리스때엔 다시 Firefox 1.5 라고 칭하며 출시되겠습니다. 불여우는 Firefox2, Firefox3까지의 로드맵이 작성되어 차근차근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는 스케쥴 이상으로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죠.

인텔맥이 아닙니다 맥인텔 MacIntel 입니다

애플과 인텔의 만남. 모르고 있는 사이에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던 그들의 만남은 앞으로 IT 계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와버렸습니다. 이미 출시 되지도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x86 (386 486 586) 컴퓨터들에 OS X Tiger 가 설치가 되어지고, 이미 당나귀같은 P2P 에서는 인기다운로드 품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올블에서도 이미 토론글로 떠올랐지만 Mac + Intel 의 합친단어가 인텔맥으로 인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 인텔맥은 이미 회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INTELMAC.COM 지윤님 왈 “이 회사 상당히 방문자수가 올라갔겠군요~”

IE7 이 아닙니다. WIE7 입니다

BetaNews | Microsoft Rebrands Internet Explorer 7

마소의 슬슬 전략이 얼굴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위의 기사가 이야기 해 주듯 인터넷익스플로러7(Internet Explorer 7) 은 단순히 IE7 이 아닌, Windows Internet Explorer 7 이라고 못박으며 이 새로운 브라우저의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아무리 무료 브라우저라고 하지만 Windows Vista 라는 차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의 새 OS 안에 종속 되어 있다는걸 재확인 시키는 작업같습니다.

구글 - 무선인터넷을 모두에게 무료로

Slashdot 에 기절할만한 기사가 떴군요. CSS3이후, Mac OS X 의 x86에 설치를 능가하는 뉴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구글이 4월에 구글에서 지원하는 무선인터넷 제공 지역들을 선보이면서 Web 2.0의 출발 기반을 위한 무선 인터넷이 미국전역에 무료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꿈인가 생시인가 바라보고 또 바라보는 기사군요.

Professional CSS

이번에 아주 좋은 책 두권을 접했습니다. 두권다 추천할만한 책이어서 더 좋군요 ^^ 물론.. 영어 입니다만 워낙에 책들이 좋아서 특히 Professional CSS 란 책은 번역하고 싶은 마음이 꽤 들었습니다.

body로 다이나믹한 사이트 구현

body 를 잘 쓰면 정말 다이나믹한 사이트 구현이 가능합니다. ^^; body값은 보통 나두는것이 평범한 사용입니다만, 신문사나 잡지사이트등 컨텐츠가 일정시간 계속 업데이트 되고 바뀌어야 하는 곳에서는 body 의 사용으로 프레젠테이션의 강점을 살릴수 있습니다. body 값을 다이나믹하게 바꾸면서 모든 그 안에 있는 block 값들을 불러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body>를 <body id=”big”> 라고 지정해 주는것 만으로도 사이트의 레이아웃과 함께 모든것이 바뀌게 된다는것이죠.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때 후속편

약간은 죄송한 마음이 없잖아 있습니다.
지난번 웹표준 잘못된 문구 에서 “css 기반 이라기 보다는 xhtml 기반 이라고 하는게 더 맞다” 라고 하면서 실제적으로 xhtml 에 관한것들이 있지 않아서 “먼소리데?” 라고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일하던중에 한번 대충 xhtml 기초 서론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이 서론 포스팅은 약간은 제가 예전에 썼던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때” 의 후속편으로 보셔도 되겠네요.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아시고 계시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아시는 부분은 복습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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