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주절주절
Saturday, July 23, 2005
이곳 미국은 한국보다 13시간이 느린 주말입니다. 부모님 가계 도와드리랴 심부름에 저녁엔 블로깅, 웹사이트 제작,,, 약간 체력이 딸림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ㅡㅡ; 이 여세를 몰아 내일은 놀이공원에 한번 가려고 합니다. 다음날 일어날수 있겠죠. . . 제가 가는곳이 Kings Dominion 이라는 곳인데 Six Flags 같은 전국적인 놀이공원은 아니지만, 버지니아에서 좋은 서비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도 안가본지 3, 4 년 된듯해서 기대가 되네요. 시커멓게 타고 올 저를 혹,, 보여드릴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은 위의 플릭커에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아참, 제 여동생이 한국을 방문중입니다. 한달간 한국에 머물다가 올듯하네요. 아주 더운날을 잘도 알고 갔습니다. 모기에게도 엄청 뜯겼다고 하더군요. 위이잉, “쨕!!” 혹시나 제 여동생의 사진을 원하시는분은,,

. . . .
쿨럭,, 즐거운 주말입니다. 놀이공원 다녀와서 계속 레이아웃 시리즈와 함께 약간 절 바쁘게 했던 골치덩어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왠지 likejazz님의 유명한 코멘트부분의 문구가 떠오르는군요.
“코멘트를 남겨주시면 암울한 당신의 청춘에 한줄기 광명의 빛이 찾아들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명언입니다.

isanghee
Jul/23/05 @ 5:25 pm
“당신의 코멘트가 이곳을 윤택하게 합니다. 물론 장담못합니다.”
이 코멘트도 막상막하 난형난제인듯..^^
xjunior
Jul/23/05 @ 10:08 pm
:shock:
와우~ 동생분 정말 미인이시네여…^^
혹시 연예인 사진을?…^^
늘 일모리님의 사이트에서 여러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놀러올께요~^^
나도 미국 가구시포라~
A2
Jul/24/05 @ 12:59 am
동생 이쁘네요.
이곳의 코멘트 문구도 멋집니다. :)
저도 이런거 넣고 싶은데 이글루스 스킨 수정하기도 귀찮고.
그러니 더더욱 설치형 블로그도 귀찮다는 ㅡㅡ;
귀차니즘이 하늘을 찌르네요.
tux
Jul/24/05 @ 1:00 am
이런~ 세상에…. 진짜 여동생인가요? @.@
프로필 사진용인거 같은데.. 정말 이쁘시네요~^^
일몰님 놀러갔다올 사진도 좋지만.. 여동생분 사진도
좀.. 부담갖지 마시고 마니 마~~~ 니 올려주세요~ :shock:
QuickPlay
Jul/24/05 @ 2:32 am
흣.. 이런 나는 언제 미국가려나 :roll:
ceprix
Jul/24/05 @ 4:30 am
영문 블로그 작업은 잘되고 있으신가요? 멋지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던데요. 특히 파비콘 링크 멋집니다. ㅋㅋ
그리고 사이드바에 링크 걸어주신 엽기 일본인의 여행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정말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ㅡㅡ;
동생분 사진 정말 이쁘게 잘 나왔네요. 처음에 딱 보구 탤런트 박진희 사진인 줄 았았습니다. 이 사진 방문객들 사이에서 파장이 클 것 같군요. ㅎㅎ
주말 재밌게 보내시길…
일모리
Jul/24/05 @ 12:24 pm
ㅡㅡ;; 제가 상당히 이곳에 심각한 이야기만 했나봅니다 다들 저 사진을 보시고 제 동생으로 믿으시다니. . 아흑.. ㅡㅜ 저분은 박진희씨 맞습니다. 제 동생은 박진희씨보다 쬐끔 더 이쁩니다만. . . .
A2
Jul/24/05 @ 1:07 pm
일모리님 한테 단체로 낚였다!파문
daybreaker
Jul/25/05 @ 12:00 am
앗, 그런 거였습니까!!! :sad:
kukie
Jul/25/05 @ 12:43 pm
흠.. 박진희씨 보다 조금 더 이쁘면 엄청난 미인이시잖아요 -_-)+
부럽!!!
T_T
tux
Jul/27/05 @ 1:30 am
흑.. 미끼를 물어버렸군요 ㅠ.ㅠ 너무해!!:evil:
likejazz
Jul/30/05 @ 9:34 pm
광명을 구하고 싶습니다. 아멘.
Arnie
Aug/02/05 @ 2:00 pm
동생분이 미인이시군요. ^^
일모리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P.S. ‘가계’가 아니라 ‘가게’가 맞습니다.
‘가계’는 ’1. family, lineage 2. 가정경제’의 뜻을 가지고 있지요. ^^)
일모리
Aug/03/05 @ 5:38 am
아하하,,, 사진 저거 아주 사람을 홀리는 기술이군요 ^^;;
아무튼 네 잘 지냅니다. 부모님 가게가 좀 원할하게 움직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게 되겠죠 곧 :)
arnie님 이번에 멋진일 하신거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구요, 가계는 잘 고치겠습니다.^^ 언제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