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미국은 한국보다 13시간이 느린 주말입니다. 부모님 가계 도와드리랴 심부름에 저녁엔 블로깅, 웹사이트 제작,,, 약간 체력이 딸림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ㅡㅡ; 이 여세를 몰아 내일은 놀이공원에 한번 가려고 합니다. 다음날 일어날수 있겠죠. . . 제가 가는곳이 Kings Dominion 이라는 곳인데 Six Flags 같은 전국적인 놀이공원은 아니지만, 버지니아에서 좋은 서비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저도 안가본지 3, 4 년 된듯해서 기대가 되네요. 시커멓게 타고 올 저를 혹,, 보여드릴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은 위의 플릭커에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아참, 제 여동생이 한국을 방문중입니다. 한달간 한국에 머물다가 올듯하네요. 아주 더운날을 잘도 알고 갔습니다. 모기에게도 엄청 뜯겼다고 하더군요. 위이잉, “쨕!!” 혹시나 제 여동생의 사진을 원하시는분은,,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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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즐거운 주말입니다. 놀이공원 다녀와서 계속 레이아웃 시리즈와 함께 약간 절 바쁘게 했던 골치덩어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왠지 likejazz님의 유명한 코멘트부분의 문구가 떠오르는군요.
“코멘트를 남겨주시면 암울한 당신의 청춘에 한줄기 광명의 빛이 찾아들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명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