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피스에 벽돌을. . .
Monday, June 20, 2005
오늘도 그들은 동료 직원을 놀리며 삶에 낙을 즐긴다. . .

출처: Gizmodo.com
가끔은 월요일을 지내야 하는것이 귀찮아 지지만 막상 맞이하고 나면 빠르게 지나가는 날이 아닐지… 아침이 그리하고 내 인생의 지금이 그리하다. 월요일같은 내 인생의 순간이 화요일을 맞기전에 무언가 남길수 있기를 기도할뿐이다… 월요일. 그리고. . .

오늘도 그들은 동료 직원을 놀리며 삶에 낙을 즐긴다. . .

출처: Gizmodo.com
가끔은 월요일을 지내야 하는것이 귀찮아 지지만 막상 맞이하고 나면 빠르게 지나가는 날이 아닐지… 아침이 그리하고 내 인생의 지금이 그리하다. 월요일같은 내 인생의 순간이 화요일을 맞기전에 무언가 남길수 있기를 기도할뿐이다… 월요일. 그리고. . .
꽃순이
Jun/20/05 @ 3:38 pm
그러게요.. 벌써 월요일의 3/2가 훌쩍 지나버린 느낌이에요. ^^;
일모리
Jun/21/05 @ 1:15 pm
이제 한주의 1/3이 지나갑니다. ^^;;
저 이미지는 볼때마다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ㅎㅎㅎㅎ 잼쓸꺼 같아요,,
tux
Jun/21/05 @ 3:22 pm
크핫..
궁극의 사무 포지셔닝!
제 책상도 등쪽이 벽이라 나뿌진 않지만.. 왠지.. 돼지삼형제가 늑대를 피해 벽돌집을 짓는듯 보이는군요.
출처를 보기전까진 일몰님이 그렇게 하신줄 알았다는…:roll:
일모리
Jun/21/05 @ 11:05 pm
ㅎㅎㅎ 오피스에 기왕할꺼면 돼지 삼형제의 첫째나 둘째의 것들로 해도 멋나기는 하겠군요 :) tux님께 함 해드릴까요? 저희 wak 이 가서 한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