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테터 1.0 의 방향은?
Tuesday, June 14, 2005 
어떤 한 아리따우신 인테리어 디자이너 분의 블로그를 제작중입니다. WP 숭배자 일모리가 그분께 테터를 추천하여서 아마도 일단은 시작을 TT로 하실듯 싶습니다. ‘TT 추천이라 오호라’ 를 외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단은 여러 이유가 있긴 합니다.
일단 막연한 테터 1.0에 대한 기대가 첫째입니다. ^^
국내에 설치형블로그 리더인만큼 그리고 1.0에 대한 커다란 힘찬 발표 만큼 기대가 되는듯 싶군요.
JH님에 따르면 이들이 일단은 공개된 리스트입니다.
Tatter Tools 1.0 「chorus」
- 공개 예정일 -
2005.5.15- features
- 블로그 계정 분양 기능 (멀티 유저 지원)
- UTF-8 지원, XHTML 1.0 준수
- 중국어, 일본어, 영어 언어팩 패키지에 포함
- 그 외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정리 및 변경, 기능 다수 추가
Tatter Guild 1.0 「on the stage」
- 공개 예정일 -
2005.5.15- features - ???
-JH
일단 공개 예정일은 넘겼지만 UTF-8의 지원의 개선은 상당히 기뻐할만 한 요소라고 봅니다. 문제는 바로 XHTML1.0의 준수 의 의미인데, 과연 어느선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뒤에서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또한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처음 블로그 하시는분들에게 블로그에 꼭 필요한것들에 집중할수 있습니다. 포스팅, xml 구독 등 말이죠. 기초적인 블로깅에 많은것을 제공 한다는 것입니다. 초보 블로거분들에게는 눈이 휘동그래질 내장된 뛰어난 통계기능도 한몫합니다. 초보에게 이보다 더 쉽게 적응하고 블로깅에 빠질만한 툴이 없다고 봅니다. 한국인들에게 맞는 디자인의 스킨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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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모든것들을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전제가 있습니다. 차후 버전의 표준 엄수의 여부입니다. 참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 요건인데, 한국의 설치형 블로깅툴의 리더로써, 또한 중국에서도 알려진 이 테터가 웹표준을 지키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앞으로 한국의 웹표준 준수의 문제가 크게 좌우될듯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미 늦추어진 웹표준 준수의 시점이 더욱 늦추어 지는건 상당히 커다란 손실이기 때문이겠습니다. 반대로, 테터에서 지켜지게 된다면, 아, 그처럼 반가운 일이 있을까요. 웹표준 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퍼지는데에 앞장설 것이고 다른 블로깅툴이나 무료블로깅에서도 도전받고 표준화에 조금이나 관심을 갖게 될것입니다. ‘빨리빨리’문화의 우리 나라라면 금세 웹표준화가 되어버릴것이기에 흥분될수 밖에 없겠네요. 그리고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에 초보도 사용에 친근감을 느낄수 있는 장점까지 가진 툴로써 해외에서도 크게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약간의 차이 같지만 미래를 볼때에 커다란 차이 이겠네요.
기대가되고 날짜가 빨리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한국 블로그, 웹사이트 곳곳에서 이 베너가 휘날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표준이 퍼지다 보면 웹에이전시들도 점점 눈을뜰수 있겠지요. 관련문서, 자료들도 많아지구요. IT 강국으로써 다시 위신을 새울수 있는 좋은 시작점이라고 봅니다.
다시 그 아름다우신분 TT 를 영어버전으로 바꾸어 주기 위해서 다시 고치러 갑니다. TT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지
June 14th, 2005 at 9:47 pm 인용
지금쯤 열심히 제작중이시려나요?!
일모리 님도 힘내세요~: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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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une 15th, 2005 at 12:05 am 인용
우후~ 힘 납니다. 내야죠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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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June 15th, 2005 at 12:17 am 인용
지금까지 테터의 행보로 봐서는 표준을 준수하지 않는 쪽으로 갈 것 같진 않아요. 국내 블로그중 RSS를 이 정도로 관리해주는 블로그도 드무니까요. 물론! 봐야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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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June 15th, 2005 at 12:42 am 인용
외국 분들과 만났을때 한국은 아직도 옜날 HTML로 코딩한다는 말에 깜짝 놀라시던걸 생각해보면. 이제 슬슬 XHTML 1.0 배너가 휘날릴 수 있는 그날이 언넝 왔으면 좋겠네요. ^^;;
(그나저나 저는 언제쯤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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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une 15th, 2005 at 10:50 am 인용
하루에// 네 꼭 그러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더 기다려 지고 있습니다.
하늘이// ㅎㅎ 이토아저씨가 흥미롭게 보셨을겁니다. 5-6million blogger 라고 소개했었는데.. ^^ 모르겠습니다 곧 따라잡겠죠,,
블로깅 문화는 아니더래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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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virus
June 15th, 2005 at 11:47 am 인용
저도 빨리 태터 1.0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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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ey
June 15th, 2005 at 12:24 pm 인용
일몰님의 테터툴 스킨도 구경하고 싶네요~ 열심히 만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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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ie
June 15th, 2005 at 1:50 pm 인용
여러가지로 바쁘셔요 참~
파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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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une 15th, 2005 at 2:30 pm 인용
applevirus//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선물을 기다리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ㅎ
후니// 음,,, 지금 그냥 jeolee님 스킨 깔아줬어요. 또 스킨만든답시고 시간끌다가 계정 지워질까봐요 흑…
쿠키// 에,,, 어쩌다 이렇게 됬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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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ie
June 15th, 2005 at 2:36 pm 인용
ㅎㅎ 글구 저도 TT1.0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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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ey.net Blog
June 23rd, 2005 at 1:21 pm 인용
테터툴 1.0에 대한 바램.
웹브라우저는 문서형식(Doctype)에 따라 CSS나 DOM(Javascript)을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즉, Strict 문서형식에서는 CSS나 DOM을 W3C의 권고안에 맞게 웹페이지를 랜더링하지만, Transitional 문서형식에서…
yser
June 23rd, 2005 at 6:15 pm 인용
태터를 의식하며 경쟁하는 구도로 theyell 블로그를 개발하려 했는데 어느덧 반년이 지났더군요. 마음은 앞서는데 현실의 코딩은 그렇지 못하고.. ^^;
저도 태터는 좀 부족한 면이 있어도 사용자에게 쉽게 다가가고 또 시스템 면에서 잘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라 요목조목 뜯어 보기도 했습니다. 이걸 계기삼아 앞으로 뻗어나가야 하는데 왜이리 코딩이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의욕 부진일지도… -_-;
p.s
이상하게 목록 번호가 8 9 0 1 이렇게 되네요. 앞에 십자리 수 번호는 어디에?? 익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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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June 23rd, 2005 at 10:10 pm 인용
혹시 li 값에 width 를 주셨나요? ol 값에 width를 주시고 li 에는 적용하지 말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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