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일을 할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단순한 “표” 를 만들기 위해서 제작된 테이블이 레이아웃, 즉 홈페이지 틀을 잡기위해서 쓰이고 있다니. 그리고 그것이 테이블의 맞는 용도처럼 교육되고 있다니 이제는 슬슬 멈추어야 할때라고 봅니다. 특히 XHTML이 개발되어 나오면서 계층형과 같은 구조로 레이아웃은 디자인되며 디자인이 우선이 아닌 그 안의 내용의 구성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개념 자체의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니, 예전 html 생성되었을때의 원래의 개념으로 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XHTML 2.0(이 포스팅이 쓰여지는 현재는 XHTML 1.1) 이 개발되면서 약간의 내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 쓰여지고 있는 모든 개념적인 HTML이 완전히 변화될듯 만들어 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DIV만이 레이아웃의 용도가 아닌 SECTION 의 개념도 개발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의 웹디자이너, 개발자들은 나중엔 너무나도 큰 공백을 매꾸어야 할 것입니다. 에플과 인텔이 손잡은 일도 그리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만이 아닌 많은 ‘표준’ 브라우저들이 개발되어 나오면서 이제 한 방법만을, 그리고 한 부류의 소비자, 클라이언트를 겨냥하여 개발하는것은 몇년안에 ‘도박’ 으로 간주 될거 같습니다.
사용전에 개념의 문제
이 시점에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루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 한국 디자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 보아 왔지만 한국에서 지향하거나 혹은 본의 아니게 지향되어 가고 있는 잘못된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그 개념의 문제가 바뀌어야 하는데, 제가 잘 설명할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최대한 말로 설명을 한다면, HTML은 디자인을 나타내는것이 아니라 문서를 유저들이 더 잘 볼수 있게 디자인 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라는 겁니다. 문서의 개념이 디자인 보다 먼저 오는거 라는 거죠. 디자인이 먼저라면, 지금당장 HTML등을 버리고 플래쉬로 나가는게 더 나은 길일겁니다. 하지만 플래쉬가 그리도 멋지게 활용될수 있으며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지만, 웹개발자, 클라이언트들에게 100%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문서’ 의 개념을 잘 포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웹페이지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책’ 처럼 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데 이 목적을 채우기엔 역부족인거죠. 이전 HTML 에서도 그것을 잘 충족하지 못하고 오히려 역효과를 낸 것입니다. 해서 이번에 나오는 차기 XHTML은 문서의 개념을 더욱 투명하게 하고 인식을 바로 잡고 쓰기 위하는 목적으로 씌여지는거 같습니다.
문서의 요소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보통 문서를 보면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뉩니다. 그 안에 제목, 문단, 단락 들이 있고, 여러가지 문서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요소들을 HTML이 나타내고 싶은겁니다. 보통 볼수 있는 예로
는 바로 그 문단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어 주는것이고(처음 html 할때 젤 싫었던게 엔터치면 곧바로 에디터가 <p>로 인식을 하는거였네요. 무엇인지 모르니 짜증이 날수 밖에요 ^^) 이렇게 쓰이게 되면 HTML은 자동으로 알아서 문단이라고 인식해서 그에 맞추어 출력을 해주게 됩니다.(이런 개념을 잘 이해해서 디자인을 하면 <br>(웹표준에서는 <br /> 이 맞습니다)은 거의 쓰지 않게 됩니다 ^^)
이렇게 HTML의 속성들의 개념을 이해해 가다보면 문서의 틀을 잡아주는것에 대한것, 즉 레이아웃에 대한 속성들도 다루게 되는데 바로 그 문서의 표현을 도와 문단의 너비, 문단의 위치,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바로 테이블 입니다. DIV 입니다. P(Paragraph, 문단의 첫글자) 속성도 있구요. 아무튼 다시한번 말합니다. 문서의 레이아웃을 돕는 HTML 속성은 DIV 입니다. ^^ DIVISION의 줄임말로 나누다 라는 뜻을 가진 div 인것이죠. 테이블로 레이아웃 사용은 문법 자체가 틀린것이라는 겁니다.
위의 긴 글을 정리하면서 다시 말하자면, HTML의 개념이 바르게 인식이 되어 가는데엔 테이블, 단순히 표를 만드는데 쓰인다는 원래의 목적을 찾아주고 레이아웃은 그에 맞는 속성을 쓰는것이 꼭 다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DIV가 다루기 쉽잖아요” 가 이유가 아닌(실제로도 테이블보다 훨씬 쉽지만) 목적과 개념 자체에서부터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뜨끔 안하셨나요? 이제 슬슬 개념뿐만이 아닌 왜 DIV가 테이블보다 나은지 다루어 보겠습니다.
table 보다 다루기가 쉽다
솔직히 예전에는 테이블이 웹페이지 레이아웃, 틀을 잡는데에 쓰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한 틀을 잡아주는 속성이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것이 더 편했고, 깔끔했습니다. 규격이 맞지 않아서 줄이고 늘리고 하는것이 더 문제 였으니까요. 하지만 DIV는 레이아웃을 위한 그 목적으로 씌여진 만큼, 그보다 더 다루기 쉽게, 간편하게 발전 되었습니다. 말도 안된다구요?
보통의 홈페이지 레이아웃으로 예를 들어가면서 보겠습니다.
이런 레이아웃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테이블은
<table> <tr> <td></td> </tr> <tr> <td></td> <td></td> </tr> </table>
이렇게 코딩을 합니다. div를 보겠습니다.
<div></div> <div style="float: left;"></div> <div></div>
별로 차이 안나네요.
- 그럼 이것에 column 을 2개 더 넣어보겠습니다.
<table> <tr> <td colspan=4></td> </tr> <tr> <td></td> <td></td> <td></td> <td></td> </tr> </table>
은
<div></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또 약간 비슷합니다.여기서
이렇게 만들어 볼까요? -
그렇다면 이제 슬슬 테이블은 복잡해 집니다.
<table> <tr> <td colspan=4></td> </tr> <tr> <td></td> <td></td> <td></td> <td></td> </tr> <tr> <td colspan=4></td> </tr> <tr> <td colspan=4></td> </tr> <tr> <td colspan=4></td> </tr> <tr> <td colspan=4></td> </tr> </table>
div를 보겠습니다.
<div></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float:left;"></div> <div style="clear:both;"></div> <div></div> <div></div> <div></div>
div는 간단히 끝이 났네요.
클라이언트가 위의 구성중 column이 많다고 빼달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를 빼면,,
테이블로 구성한 코드는 저 위의 4라고 써진거 다 3으로 바꾸어야겠죠. 네. ‘찾기’ 기능을 아주 잘 써야겠습니다. 하지만 div는 어떤가요? float:left 는 align:left 와 같습니다. 왼쪽으로 정렬된것들 마구 넣은 후에 빼고 싶은거 빼고나서 다시 정리된 한칸을 넣을때엔 align 이 적용 안되도록 clear:both; 만 넣으면 됩니다. 개발자 분들, 너무나도 차이나는게 보이시는지요?
테이블은 느리다
다른 이유를 보겠습니다. 너무나도 잘 아는 사실이죠. 테이블의 속도 문제도 꽤나 골치 아픈 문제 입니다.
유저들은 아마도 브라우저창 타이틀 부분에는 웹사이트 제목이 떴는데 하얀 바탕으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경우를 겪어 봤습니다. 요즘이야 워낙에 속도가 빨라지긴 했지만… 그 이유는 테이블의 속도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테이블이 하나하나의 요소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테이블이 다 읽히기 전까지는 화면에 읽히지 않습니다. 그 이유 때문에 제목창에는 제목이 뜨는데 화면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특히 커다란 포털사이트에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기다림 후에 나타나는 화면은 이미 로딩이 거의 끝난 상태로 나타나게 되죠. 그와 반대로 div를 사용하게 되면, 틀을 잡아주는 것이기에 틀에 잡힌 텍스틀이 이미 뜬 후에 배경이라던지 이미지가 읽혀지게 됩니다. 유저들에겐 기다림의 지루함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도의 차이는 없는듯 커다랗게 나는것입니다. 예전 야심만만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당신에게 가장 긴 1분은 언제였나?’ 라는 질문에 웹사이트가 로딩되는 그 1분이 길었다 라는 대답이 상당히 많았던 것만 봐도 그 ‘약간’ 의 차이가 유저들에게는 얼마나 큰것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구글의 성공에도 1개의 이미지로 승부하는 속도가 커다란 몫을 했었죠.
table은 유지하기 힘들다
속도 뿐만이 아닙니다. 어찌 유지 하렵니까?
속도는 인터넷을 더 빨리 돌려버리면 된다고 해도, ‘유지’ 의 문제는 어쩔수 없습니다. 상상만 해도 울컥 솟아 오릅니다. 테이블 안에 수도 없이 이루어진 그 얽히고 얽힌 그 문제를 어떻게 유지를 할수 있을지. 새 웹마스터가 와서 웹사이트를 유지하려해도 이해할수 없는 수 많은 테이블의 tr, td 들을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테이블들을 어떻게 이해를 해서 하는지. 아직도 하고 계신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럴때에 가끔은 프리렌서가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 이 말도 안되는 것들만 보아도 왜 이렇게 되어야 하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div도 사이트가 클수록 유지하기에 복잡하지 않냐 라는 반문을 하신다면 div를 써보지 않으신 분들입니다. 각각의 레이아웃 div에는 이름을 주어서 css로 간단히 조절이 가능하기에 각각의 이름들만 알아도 새로운 css를 써버려서 내용은 그대로이되 모든 디자인이 바뀌어 버리는 놀라운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스킨’ 의 개념이 보통의 html문서에서 이용되는 것입니다. 이에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젠가든 이라는 곳이 그 예들을 보여줍니다. 내용은 같지만 수많은 유저들이 자신들의 css를 제출해 뽑히면 그 사이트의 디자인css 파일만을 바꾸어 보여줌으로써 확연히 다른 사이트로 변모하는것을 보면 확실히 이해가 가실겁니다.
CSS3?
이제 곧 나오게 될 CSS3를 살펴보니 레이어들 사이에도 이제 x, y 좌우의 위치 뿐만이 아닌 진정한 케스케이딩, 차곡차곡 쌓인 문서들 처럼 앞, 뒤 의 z 위치를 정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테이블이 레이아웃에 좋다고 우겨도 CSS3가 출시되는 날 부터는 ‘바보’로 취급받게 될것입니다. 투명한 PNG의 사용도 가능케 했으니, 그림자 div 위에 문서 1 div을 놓고, 그 위에 문서 2 div 를 놓고 겹치게 해 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때엔 그저 CSS의 Z 속성만 바꾸어 주면 순간에 문서 1이 2의 위에 올라가게 되니, 이거 언제 css3이 출시되나 기다려 지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table은 이제 쉬어야 할때
테이블은 이제 슬슬 좀 쉬어야 할때 입니다. 너무 큰일을 감당케 했습니다. 반대로 원래 그 일을 해야할 div를 너무 놀게했습니다. 위에서 주욱 길게 설명을 했듯이 테이블의 노동착취는 그만하시고 공평한 일자리를 주어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니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미래를, 앞을 바라보는 선경지명이겠습니다.
계속 실제로 표준에 다가갈수 있도록 XHTML과 더불어 CSS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백일몽
June 9th, 2005 at 1:23 pm
팍 찔러주시네요. :twi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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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June 9th, 2005 at 1:36 pm
miniwini.com에 링크 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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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ic
June 9th, 2005 at 1:50 pm
원츄~ 추천~ 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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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abha
June 9th, 2005 at 2:06 pm
테이블님. 그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_ _)
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일을 할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단순한 “표” 를 만들기 위해서 제작된 테이블이 레이아웃, 즉 홈페이지 틀을 잡기위해서 쓰이고 있다니…
꽃순이
June 9th, 2005 at 2:31 pm
안그래도 지난 컨퍼런스때 그 얘기를 듣고 심히 공감했었답니다.
일모리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니 한결 이해하기 쉬워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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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릭
June 9th, 2005 at 2:35 pm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일을 할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단순한 “표” 를 만들기 위해서 제작된 테이블이 레이아웃, 즉 홈페이지 틀을 잡기위해서 쓰이고 있다니….
yser
June 9th, 2005 at 2:46 pm
오우 안그래도 이런 주제의 글을 언제 써볼까 했는데, 시원하게 글 쓰셨군요.
지금 국내는 과도기 시기라고 봅니다. 이 시기의 기간을 얼마나 빨리 줄이느냐는, 일몰님 같은 분들이 계속 주변을 환기시키는 글을 적고 예제와 스터디 글을 널리 알림으로써 가능해질 것입니다. 저도 튜토리얼을 적어야 하는데, 좋은 자극이 될거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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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
June 9th, 2005 at 3:14 pm
아 그리고 하나 더.. 전부터 말하려고 했는데.. CSS Zen Garden 에서 Zen 이 ‘선’인 것 같습니다. Art of unix programming(에릭 레이먼드 저) 이라는 책을 보면, Zen 이라는 언급이 몇 번 나오고, 이것을 선(禪)이라고 읽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뭐라고 설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에 약해서.. ^^; (선이란 어떤 종교 같은 걸 지칭하는 듯 합니다. 불교나 기독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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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9th, 2005 at 4:32 pm
CSS는 Z인덱스 외에도 한글처럼 다단도 나눌 수 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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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9th, 2005 at 4:33 pm
헛. 뒤글 정정 합니다 CSS -> CSS3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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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타
June 9th, 2005 at 4:55 pm
전문 서적도 좀 나와주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이렇게만 하면…”,“30일 따라하기”같은 웹 디자인서적들은 죄다 table로 레이아웃짜는 걸로만 나와있더라구요.
yser/ Zen은 선(禪)의 일본식 발음입니다. 불교의 “선종”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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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mol
June 9th, 2005 at 4:57 pm
곧 문서들이 쏟아져 나오리라 믿습니다. 지금은 저나 다른 분들께서 조금씩 올리는 강좌들에 의존하셔야 할겁니다.
물론 그걸아는 이상 저희도 분발하고 노력해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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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June 9th, 2005 at 5:26 pm
학원에서도 책자에서도 웹에디터도 테이블 만세를 몇년동안 외치고 났는데 과연 대세가 넘어올지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셋중에서 웹에디터만 협조해주더라도 CSS 대세론에 도움이 될것 같기는 합니다만요. 대체로 디자이너는 CSS를 글꼴 이쁘게 만들어주는걸로 인식하고 있다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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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virus
June 9th, 2005 at 5:59 pm
아~ 잘 읽었어요. ^-^
이해가 한결 더 쉬워졌어요.
고마워요. 일몰님. 다음 강좌도 무척 기대가 되는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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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
June 9th, 2005 at 8:50 pm
김오타님 덕분에 확실히 알게되었군요.
일본어로 쳐보니 禅 가 나오네요. 약식 한자
그리고 그들 책을 펼친 사람들도 그렇게들 배웠으니 뭐 어쩔 수가 없죠 ^^; 누가 의식이 깨어 있는 사람이 책을 출간해주면 좋겠지만, 이제와서 html/xhtml/css 설명하는 책을 개발자들이 잘 살거 같지도 않구요. ..게다가 영어 해석 잘되는 사람은 그걸로 혼자서 이해해나가고는 정작 알리는 데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이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목마른 사람들만 발을 동동 구르죠 -_-;
[Reply]
네로의 놀이방
June 9th, 2005 at 10:15 pm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일을 할 필요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단순한 “표” 를 만들기 위해서 제작된
테이블이 레이아웃, 즉 홈페이지 틀을 잡기위해서 쓰이고 있다…
하루에
June 9th, 2005 at 11:56 pm
핵심이 잘 정리 되어 있는 좋은 글입니다. Accessibility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이 옥의 티이긴 하지만요. ^^
[Reply]
eouia
June 10th, 2005 at 10:26 am
물론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http://css.macple.com
국내에서의 css 및 웹 표준 관련 정보교환을 위해 만들어진 포럼입니다. 다른 분들께도 알려주세요. :)
[Reply]
A2
June 10th, 2005 at 10:27 am
일모리님도 진정한 웹을 찾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이군요.
그리고 utf-8로 날아온 트랙백은 지웠습니다. 다시 날려주세요. :)
[Reply]
ilmol
June 10th, 2005 at 11:19 am
하루에// 아 감사합니다. ^^;; accesibility 말고도 많은데 일하던중에 잠깐 짬내서 쓴 글이라 내용이 짧습니다. 그래도 많은분들이 이해하시고 동감하시니 감사할 뿐이네요 :)
eouia// 네 감사합니다. ^^ 정말 좋은곳이죠.
지윤님도 그리하구요 ㅎㅎ :wink:
A2// ^^ 회사에서 다같이 표준을 위해서 공부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멋진곳이라고 생각하네요. 많은 발전 그리고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 ^^;;
[Reply]
yser
June 10th, 2005 at 1:13 pm
흐흐 일모리님 글 인기 폭발인데요.
저도 어서어서 튜토리얼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아 시선 따가워
[Reply]
Elle
June 10th, 2005 at 2:29 pm
우와…일몰군은 컴터천재였구나! ^_^
[Reply]
ilmol
June 10th, 2005 at 2:43 pm
yser// 그만큼 표준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겠군요.
불만 지피면 됩니다. 힘내세요 :)
Elle//처,,, 천재..??
아냐누나. 누가들으면 웃겠소이다 :oops:
[Reply]
문병원
June 10th, 2005 at 4:46 pm
table과 div문제는 표준의 문제라기 보다는 xhtml + css사용을 통한 레이아웃이 더 유용하기 때문에 권장되는 부분입니다.
즉, 레이아웃의 경우 div를 이용하여 가닥을 잡고 table은 그 본연의 용도인 표를 포시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table은 그 독자적인 영역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 사용될테죠.
div를 이용한 레이아웃은 최근 국외에서는 많이 도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홈페이지를 구조적으로 만들 수 있고, 크로스 브라우저 지원이나 렌더링 부분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그럴테죠.
국내에서도 여러모로 알려지고 있는데 아주 긍정적인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Reply]
yser
June 10th, 2005 at 5:40 pm
>불만 지피면 됩니다. 힘내세요
크 멋진 말인데요!!
불태울 기반=땔감은 이미 준비 되어 있다는 거군요.
실제로 글이 소개된 미니위니에서도 올라온 날짜에 비해서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고 올블에도 인기글인걸 보면, 분명히 사람들 인식이 쏠려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군요.. 불만 지피면 된다라….
저도 곧 불태우겠습니다.
You get to burning!
[Reply]
libraz
June 10th, 2005 at 7:00 pm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Reply]
ilmol
June 10th, 2005 at 10:46 pm
문병원// 물론입니다 그래서 이만 테이블은 테이블만의 용도로 쓰이게 쉬게 해달라고 쓴거구요. 멋지게 잘 사용되겠죠. 여러가지 테이블을 다루는 속성들을 보니 재미있더군요.
네 아무 긍정적으로 계속 나아갔으면 하네요
yser//넵. ^^
libraz// 감사합니다. :grin:
[Reply]
TIGERJUNE
June 13th, 2005 at 3:50 pm
진작에 알고 있으면서도 쓰지않아왔는데..
그건 모르고 안쓰는것보다 나쁜거죠..
이제라도 테이블의 그늘을 벗어나야겠네요.
좋은글 도움되었고, 고맙습니다.
[Reply]
Egoism Next Ver.Sigma
June 13th, 2005 at 6:34 pm
XHTML 1.1 δġ .
[TB] :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 ilmol님
엊그제 div가 table보다 더 다루기 쉽다는 ilmol님의 글을 보고, 저는 무척 놀랐습니다.
지금 이 글에서도 쓰고 있는 것처럼, 글…
일모리
June 13th, 2005 at 10:46 pm
Tigerjune 잘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다들 함께 표준에 다가가면 좋겠네요 ^^
[Reply]
daybreaker
June 17th, 2005 at 2:34 am
음.. 저도 table은 가능한 안 쓰고자 하지만, 예전에 학교 홈페이지 디자인 작업을 잠시 했었을 때 ImageReady에서 레이아웃을 잡고 영역 분할을 하면 table로 만들어주더군요.
사실 image slicing이라고 해서 원래는 큰 이미지를 표로 잘게 나누어 보여주는 용도지만 그걸 레이아웃으로 그대로 썼다가 그야말로 봉변 당했죠. :sad: (내용이 조금만 벗어난다 싶으면 와장창 깨져버리는 페이지..orz)
정말로, div를 이용한 디자인이 꼭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ply]
daybreaker
June 17th, 2005 at 2:36 am
아.. 깜빡해서 하나 더 남깁니다.
div를 쓰면 확실히 문서 구조적인 측면에서 좋아지고, 또 id나 name 등의 selector를 이용하면 css로 간단히 디자인을 바꿀 수 있지만, 문제는 브라우저마다(특히 firefox와 IE) div 태그의 padding 영역을 width/height에 포함할지 안할지 하는 기준이 달라서 div를 하나만 써도 될 곳에 두 개를 중첩해서 써야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Reply]
일모리
June 17th, 2005 at 3:04 am
맞습니다. ie 와 ff 가 다르게 렌더링을 하죠.
거기서 css 핵 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css 에서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읽히게 해서 문제를 고치는 방법입니다.
곧 포스팅해서 올리겠습니다. ^^
[Reply]
폭스걸
June 28th, 2005 at 6:45 pm
CSS3는 앞으로 나 올 파이어폭스 1.1(코드명: 디어파크)에서 지원됩니다.:mrgreen: SVG도 지원되고요. :mrgreen:
이제는 저도 시대에 뒤떨어진 IE 브라우저는 개인 홈페이지에서 지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IE가 따라오라고 하세요.
고장난 IE 호환까지 생각하려니 도대체 되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IE는 과감히 포기!ㅎㅎ
[Reply]
21세기소년
July 1st, 2005 at 10:11 am
[스크랩]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이제 웹질 안하지만서도.
—-
테이블(html의 table 을 칭함)은 이제 목적 이상의
키란디아의 작은 다락방
July 1st, 2005 at 10:52 am
이젠 테이블을 버리자…
이젠 테이블을 버리자…
如夢
July 4th, 2005 at 2:07 pm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ply]
APOL-NOAH
July 7th, 2005 at 7:51 pm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grin:
[Reply]
APOL-NOAH
July 7th, 2005 at 7:58 pm
유명 위지윅 툴인 Macromedia Dreamweaver 에서도
테이블을 이용한 레이아웃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던데.
테이블 태그 자체에 이런 맹점이 있을 줄은 몰랐군요.
[Reply]
bleu
July 13th, 2005 at 11:24 am
일모리님 덕분에 좋은자료를 보게되었습니다..
테이블위주의 웹사이트가 아닌 div 위주로 웹사이트도 함꾸며보고싶군요
익숙해져버린 테이블..
[Reply]
일모리
July 13th, 2005 at 12:11 pm
아직도 실무적인 자료가 부족합니다. 더 증진해야겠네요. 천천히 차근차근 노력해서 변화해갔으면 좋겠습니다. ^^
[Reply]
궁금..
July 26th, 2005 at 11:08 am
근데..궁금한것이 하나있는데요..
div로 layout를 잡으려고 하는데..div들을 가운데에 배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로 둘러싸버리니까 모든 div들이 가운데로 몰려버려 문제가 생기네요..
그리고 margin을 주자니 화면 해상도 마다 틀릴꺼 같고..
[Reply]
일모리
July 26th, 2005 at 4:00 pm
margin: 0 auto; 를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감싸고 있는것에 확실히 해주기 위해 text-align: center; 를 주시면 되겠네요. ^^
[Reply]
BestManiaz
August 7th, 2005 at 2:23 am
얼른 div로 고쳐야 겠습니다~~!!!!
[Reply]
정낙훈
August 10th, 2005 at 8:22 am
일모리님, 그런데 div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놓은 페이지 알 수 있을까요???
위에 설명만으로 레이아웃 짜기가 쉽지만은 않아서요. ^^;
부탁드려요; 가르쳐주세요.
[Reply]
일모리
August 15th, 2005 at 2:52 pm
흠… 제 포스팅중에 레이아웃 관련글이 있긴한데 도움이 되실런지요
http://ilmol.com/wp/2005/07/20/94/
[Reply]
jesse
August 27th, 2005 at 5:05 am
와~!! 멋집니다.
이글루 스킨(마지막;;)에서 태그를 빼볼까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Reply]
silver
September 2nd, 2005 at 8:52 am
#join1{color:#6699CC; vertical-align:center; width:600px; height:30px; text-align:center; background-color: #c9d7e4;}이렇게하면 div안에 내용들가운데정령된것아니가요ㅜ_ㅡ;;근데 자꾸 글자들이위에달라붙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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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September 2nd, 2005 at 4:54 pm
vertical-align 은 IE등에서 먹히지 않습니다. 차라리 DIV 를 하나 더 넣으셔서
position:relative;
top: 50%;
을쓰셔도 무관하겠네요. 조만간 자세한 포스팅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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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의 끄적끄적~
October 13th, 2005 at 10:28 pm
TABLE 테그는 이제 쉬어야 할때
바우는 웹개발자로 일본의 게임&커뮤니티 포탈 개발 책임을 맡고 있는데 개발은 우리가 하지만 디자인은 일본 현지 업체가 하고 있다.
며칠전, 디자인을 받아 프로그램에 입히는 작업을 하…
oldlovas meets minny » Blog Archive » 웹 2.0을 이끄는 방탄 웹
February 26th, 2006 at 7:10 pm
[...] =”lightbox”> 제가 처음으로 웹표준에 대해서 접한 것은 일모리님의 ‘테이블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라는 글이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테이블에 익숙 [...]
Youngwhan
May 21st, 2006 at 6:11 am
근데, div로 테이블을 구현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내용1
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내용2
위와 같이 내용2가 많아질 경우, background color가 서로 독립적이 되어 테이블이 좀 이상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 해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혹시 아시면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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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January 6th, 2007 at 3:28 am
:cool:
div 레아아웃 팁들이 많이 나온케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레아아웃을 현장에 적용하는건 좀 무리가 있는듯
조금 무겁다 아니다 렌더가 어찌 걸린다가
소비자가 웹을 바라보는데 뭔상관이 있을까
속도에 별차이가 없다면(속도에관한 개발자들의 지나친 결벽증일지도)룩이 똑같다면 div로 하든 table로 하든 무슨 상관이 있을까. div야 어떻게 되건 말건간에 그것이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는 보장도 없고. 레이아웃의 관건은 쏘스코드의 간결함이 아니라 기획력의 차이와 마케팅인듯 싶은데…
이런거보고 열광하는 사람들 이해안되네요.
물론 div가 간결하다는데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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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ring
January 6th, 2007 at 10:02 pm
저도 한 2년 전부터 디자인에 테이블 사용을 극히 꺼려하는데 달력이나 조그만한 부분은 테이블 안쓰면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나타나서 미쳐버리죠 ㅋㅋㅋ
그런데 CSS2에서도 z-index로 div겹친거 휙휙 전환할 수 있어요. PNG도 IE6에서는 DirectX 꽁수로 투명지원되게 할 수 있고 다른 브라우저는 다 알파레이어 제대로 나오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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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방랑자
June 27th, 2007 at 1:55 pm
좋은글 퍼갈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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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aroca
August 17th, 2007 at 12:21 pm
어찌어찌하다가 여기를 들어오게 됐습니다.
그동안 table 태그로 하면서 처음 볼 때 이해는 쉬웠어도 코딩하고 나서 관리하는 거든지, 하나하나 고치기 정말 힘들었고..
요즘 웹표준을 지키는 추세인듯 해서 저도 더 이상 table을 쓰고 있을 순 없겠다 싶어서 div를 이해해보려고 이곳~~~~ 저곳을 누비고 다녀도 몰랐는데
이걸 보니까 개념을 팍 이해했네요
좋은 글 봤습니다. 감사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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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August 20th, 2007 at 3:20 pm
CSS 책을 하나 보고 있는데, 위 내용과 거의 동일한 글이 초반에 나오더군요. 공감합니다.
근데 별개로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이 블로그의 한글 폰트는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건가요? 굴림, 돋움은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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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August 20th, 2007 at 10:34 pm
Yzaroca// 별말씀을요. 오래전의 글이라 지금 읽어보면 좀 허접하기도 하고..;;
최진희// 한글폰트는 애플고딕체, 맑은 고딕체, 굴림, sans-serif 순서대로 적용되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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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정
November 26th, 2007 at 4:31 pm
완전 명쾌한 강의에요..//ㅅ//
왜 테이블 대신 div를 사용해야 하는건지 한참을 찾아 해맸는데.. ㅜ_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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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February 24th, 2008 at 11:44 pm
으아악~~~
Div를 사용하여 레이아웃을 짜니, FF나 IE7에서는
멀쩡하던것이.. IE6에서는 완전 골머리네요.
우리나라 IE6공화국에서 Table없이 짠다는게
머리가 아프네요.. 아 iE6 너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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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March 3rd, 2008 at 2:47 pm
CSS3 사용과 함께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지만
테이블 작업시 div를 쓰면 속도 향상, 보다 간소화 된 소스, 생산성 향상 등에 대해서는 이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언급을 하지 않으셨겠지만요, ^^
테이블이나 DIV를 코딩 할 때
정규화 되지 않은(불필요하게 테이블 테그 사용)
소스가 아닌 이상
정규화 된 테이블을 쓰나 div를 쓰나 저사양을 고려 했을 때도 처리 속도상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소스 형상 관리를 통한 개발시 서로 잘 아는 레이아웃 코딩이 테이블 방식이면 굳이 학습 목적이 아닌 이상 div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생산성에 기여를 하겠지요.
실제 DOM를 이용한 build time으로 테그를 엄청 많이 생성하는 특수한 웹싸이트에서도 속도 향상을 위한 정규화 작업에서도 이런 부분이 고려 대상이 될 수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테이블을 가지고 레이아웃 구성을 할 수 있는 부분은 div로 테이블을 만들 때 일반적인 사항이 특별한 노하우를 가지지 않으면 짤 수 없는 형태로 전락되는 부분도 발생하는 헤프닝도 생겼고요, DTD까지 선언하여 코딩에 고생하는 디자이너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즉… DIV를 통한 테이블 제작,
적용 구성과 사용자 이해 정도에 따라
전체 사용, 테이블과 적절히 사용, 테이블만 사용를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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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March 3rd, 2008 at 2:52 pm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개발 방법, 프레임워크가 나왔다고 그 부분에 대해 전부 대처 할 수 있다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꼴이 아닐까요… ㅋ
= 디자인 패턴 = 상황에 따른 적절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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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리
March 3rd, 2008 at 9:21 pm
좋은 지적이십니다.
완벽한 사회라면 권고안대로 브라우저들이 빠르게 개발되고 웹개발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문제없이 적용시키는 것이겠지만 이것이 불가능한 현실에서는 이득과 손실을 따져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코더의 혹은 소위 퍼블리셔 들의 역량에 따라 실력에 맞추어 개발되어야 하는 것이죠. 표준에 대한 바른 이해와 뛰어난 적응력을 갖추었다면 그 어느때 보다도 유연하며 변화가 단시간에 가능한 코딩이 나오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즉 오히려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의 ‘표준’ 코딩을 테이블 코딩의 대체방법으로 사용한다면 역효과를 불러올 뿐입니다.
2005년도에 이 글이 쓰여졌을 무렵에는 웹표준 이라는 단어가 생소했을 시기이니 경각심을 어느정도 불러일으키자는 목적에서 씌여졌었습니다. 이제 웹표준을 모르면 어색해지는 웹이 되어가니 어느정도 좋은 역할을 한 글 같습니다.
지금 이곳이 업글상태라 경황없이 마구 답변글을 썼으니 이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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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이스
March 14th, 2008 at 10:49 am
테이블은 이제 쉬어야할때…..
div.. 앞으로 공부할게 많아질듯 이해하기가 참 쉬웠던 글! 트랙백 클릭하세요!…
Lucia
January 14th, 2009 at 11:50 am
아 정말 쉽게 설명잘해주셔서 감사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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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se's me2DAY
April 3rd, 2009 at 1:14 pm
곰세의 생각…
테이블(Table)은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
전재혁
June 10th, 2009 at 1:36 am
완전 쿡입니다.
너무도 간결하게 알아보기 쉽게 정리잘해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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