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 여기 저기서 표준 표준거려서

“에이씨 그래 바꿀께. 바꾼다고~”

라고 하셨는데 막상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신다면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밑의 5가지 표준을 위해 바꾸여야 하는것은 괜장히 기본적인것들이니 보시고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표준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1. 일단 대문자를 소문자로 바꾸세요
    을 로. 를 로.
  2. Empty 테그 에는 /> 로 바꾸세요. 홀로쓰이는 테그있죠?






    칸을 띄우지 않아도 되지만 예전버전의 브라우저에서 먹히지 않는경우가 있기에 한칸 띄워서 해주어야 인식이 됩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W3C 의 방침은 모든 테그의 끝은 있다 입니다. />가 그 마지막을 알려주는것이죠.

    반대로 쓰지 않아도 되는것들을 보면,
    시작테그가있고 끝맺는 테그가 있다면 해당되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body> 나 <p> <a> 등이 그러하겠죠
    empty tags

  3. img 테그는 alt 를 꼭 넣으세요 alt 는 이미지 대쳐 태그 입니다. 물론 IE에서는 보기 힘듭니다. 사용예제는 이렇습니다.
    img src

    값은 따옴표 안에 넣으세요
    quotation 로 바꾸어 줍니다.

  4. DOCTYPE 과 ENCODING 을 정의해주세요

    DOCTYPE 은 어떤 버전의 문서 인지 정의가 되는겁니다. HTML 4.01 인지 HTML 2.0 인지 말이죠. 보통은 밑의 버전을 쓰시면 됩니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테그 위에 넣어주세요.

    인코딩 한국것은 첫번째걸로 UTF-8은 2번째꺼로 쓰시면 되구요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head 안에 넣으시면 됩니다.

휴~

위의 5가지만 바꾸셔도 특별한 CSS 나 JAVASCRIPT의 문제가 아닌이상 많은 부분 표준이 되어가시는 겁니다. :) 기분이 좀 나세요?
기분이 슬슬 드신다면 이제 확인하러 가봅시다. OTL 모드로 가게 될지도 모르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시고 숨을 크게 들이쉬시고 Let’s go

  1. http://validator.w3.org 에 가셔서 첫번째 칸에 주소를 적어 넣습니다.
    두번째 칸은 직접 파일을 넣어서 확인 하는것입니다.
    “Check” 을 누릅니다.
  2. 무슨색이 보이세요? 파란색이면 통과, 보라색이면 불통과 입니다.
    위의 정보중 Error 가 몇개인지 보시고 밑에 에러들을 나열해 놓았으니 잘 찾아서 바꾸어 주세요 :)
  3. 파란색의 This Page Is Valid XHTML 1.0 Transitional! 이라는 문구가 보일때까지 계속 교정해줍니다. 파란색이 보인다면!! 드디어 “표준” 의 세계에 들어오신겁니다. :)
  4. 당당히 베너를 답니다. W3C valid 베너를 다는 기쁨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으실겁니다. 도움이 필요하실지도 모르는데요 그때엔

직접 빠르고 정교한 도움을 드리는 한국모질라 사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CSS Design Korea 에도 괜찮겠구요.
물론 저도 답변해 드립니다 :)

ps. 이글루스에 html 테그넣기가 상당히 힘드네요 ㅡㅜ 직접 넣으면 정말 적용이 되어버리고.. &gt 테그들을 직접 서야하니.. 강좌 힘들어서 하겠나요 :)

pps. CSS 도 확인하세요. http://jigsaw.w3.org/css-validator/

ppps. http://validator.kldp.org/ KLDP 완벽번역은 아니지만 한국어로 확인 :)